[펑] 딸 아이가 정말 인연을 끊으려나봅니다.

어떡하죠2014.09.05
조회152,597

댓글 127

오래 전

Best니 자작은 항상 패턴이 비슷해. 정신나간 엄마,아빠 불쌍한 자식. 자식의 단호한 대처 이해 안해준다고 징징대는 정신나간 엄마역. 패턴 좀 바꿔

ㅎㅎ오래 전

Best미친..남자에 미쳐서 딸을 내모네. 넌 엄마 자격도 없다. 성폭행 성추행에 대한 충격이 그렇게 쉽게 지워지는거라 생각하나? 니년같이 몸뚱이 쉽게 굴리는 년들이야 아무렇지 않겠지. 그것도 가족이 그랬다면 못보는게 당연한거다. 넌 그 새아빠라는 자식하고 이혼하고 딸을 감싸줬어야 했다. 근데 뭐? 술먹고 실수? 병신년.

aa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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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중2병오래 전

글 읽고 다시 댓글 답니다. 따님이셨군요. 앞으로 살면서 힘이 들때마다 곁에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무언가가 없다는 게 제일 서러울겁니다. 그치만 지금 따님분은 씩씩하게 앞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당사자가 아니라서 함부로 인연을 끊으라마라 말하기 힘들지만 글을 읽으면서 따님분이 단단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남이지만 또는 익명이지만 모두 한마음으로 님을 응원하고 있는 것 같네요. 따님분 잘 살아갈겁니다. 장담하진 못해도 이렇게 댓글로나마 기도하겠습니다.

아쿠오래 전

어쩐지 학생 말투드라 근데 동생은 어쩌나..

ㅎㅎㅎ오래 전

저랑 나이가 비슷할꺼 같네요..반말 좀 쓸께요.외국에서 잘 사라. 전보다 더 독하게 마음 먹고 외국에서 살아야 해. 한국에 올 필요도 없어. 그래도 언제나 조심은 하고 이제 자유야 넌.

ㅋㅋ오래 전

아까 댓글 단 사람중 하나인데 힘내시고 외국에서 생활 잘해서 보란듯이 사세요! 현명하신 대처 하신것 같습니다

산달어멈오래 전

따님이쓴거였군요.힘내요 생각많이하고 어려운결정내린만큼 마음독하게먹고 잘견뎌내야해요.이제행복해질일만 남았어요

ㅇㅇ오래 전

힘내세요 글쓴이. 해줄말이 이것밖에 없네요......글쓴이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오래 전

몇달전 이 내용 글 본 것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동생분과는 연락하면 좋겠지만 해 볼 수 있는건 다 해본 후 결정하신 거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는 편안한 생활 되시길 바래봅니다.

ㅇㅇ오래 전

힘내세요 글쓴이

뀨우오래 전

재혼하는 부모중에 자식이 싫다고 해서 그사람과 정리하는 부모가 몇이나될까??????? 있긴할지 궁금하다 우리엄만 내의견묻지도 않고 나도모르는세에 혼인신고를 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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