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한심해서 제 얘기를 올리고 물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5살 많은 남자고 일년전에 만났습니다
정말로 좋은 남자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남자에게 너무 집착을 합니다
물론 일년간 저만 바라봐주고 저만 사랑해주는 좋은 남자고 문제 한번 일으킨적이 없어요
이렇게 좋은 남자인 반면에 저는 부족한게 많습니다
그리 이쁘지도 않고 날씬하지도 않고
거기에 저는 어릴적부터 사람들에게 배신당한 기억과 버림받은 기억이 남아 있어서 원래부터 좀 안믿으려고 하거나 집착을 할꺼란걸 스스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귈때 미리 얘기를 햇엇고 남자친굳ㅎ 제 사정을 속솓들이 알고 있고 또 그런 제 상태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른데 일년이 됫는데도 저는 계속 스스로도 무서워질정도로 집착이 심해지고 있어요
이 사람은 저한테 믿음을 주려고 하고 잘해주고 저밖에 모르는데 막 쓸데없는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이상하던 생각이 들면 상상을 저 끝까지 해버리고..
물론 여자가 집착하면 남자가 질린다는 말도 있고 연애를 하려면 믿음이 있어야 한데서 남자친구한테는 티 안내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사정상 주변에 친구들도 많고 또 특히 여자인 친구들도 많아요
물론 저 만나고 나선 따로 만나거나 그런건 없는데 그래도 여잔 그런게 있잖아요 괜히 아는 여자라도 신경쓰이는거
근데 전 또 그게 엄청 심한거 같아요
막 신경쓰여서 스스로 아프기까지 하니까요
근데 또 이 사람한테 얘기하면 자기를 아직 못 믿는거구나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그렇게 느끼고 속상해할까봐 말도 안하고 꾹꾹 참는 중이긴 한데요
막 눈에 안보이면 불안하고 심지어 가둬놓고 계속 보고있고 싶단 생각까지 했어요
이런 제가 너무 비정상같고 그런데 정신과 상담을 한번 받아봐야겠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너무 심각하면 정말 정신과도 가볼 생각입니다
집착하는 여자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에 휴학생 여자입니다
맨날 글을 읽고 댓글만 가끔 달다가 처음으오 글을 써보네요
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한심해서 제 얘기를 올리고 물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5살 많은 남자고 일년전에 만났습니다
정말로 좋은 남자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남자에게 너무 집착을 합니다
물론 일년간 저만 바라봐주고 저만 사랑해주는 좋은 남자고 문제 한번 일으킨적이 없어요
이렇게 좋은 남자인 반면에 저는 부족한게 많습니다
그리 이쁘지도 않고 날씬하지도 않고
거기에 저는 어릴적부터 사람들에게 배신당한 기억과 버림받은 기억이 남아 있어서 원래부터 좀 안믿으려고 하거나 집착을 할꺼란걸 스스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귈때 미리 얘기를 햇엇고 남자친굳ㅎ 제 사정을 속솓들이 알고 있고 또 그런 제 상태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른데 일년이 됫는데도 저는 계속 스스로도 무서워질정도로 집착이 심해지고 있어요
이 사람은 저한테 믿음을 주려고 하고 잘해주고 저밖에 모르는데 막 쓸데없는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이상하던 생각이 들면 상상을 저 끝까지 해버리고..
물론 여자가 집착하면 남자가 질린다는 말도 있고 연애를 하려면 믿음이 있어야 한데서 남자친구한테는 티 안내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사정상 주변에 친구들도 많고 또 특히 여자인 친구들도 많아요
물론 저 만나고 나선 따로 만나거나 그런건 없는데 그래도 여잔 그런게 있잖아요 괜히 아는 여자라도 신경쓰이는거
근데 전 또 그게 엄청 심한거 같아요
막 신경쓰여서 스스로 아프기까지 하니까요
근데 또 이 사람한테 얘기하면 자기를 아직 못 믿는거구나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그렇게 느끼고 속상해할까봐 말도 안하고 꾹꾹 참는 중이긴 한데요
막 눈에 안보이면 불안하고 심지어 가둬놓고 계속 보고있고 싶단 생각까지 했어요
이런 제가 너무 비정상같고 그런데 정신과 상담을 한번 받아봐야겠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너무 심각하면 정말 정신과도 가볼 생각입니다
저 하루라도 빨리 병원 가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