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헤어진 남자친구랑 약속잡고 만났습니다...(댓글부탁드릴게요).

뿅뿅이201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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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참지 못하고, 그 사람이 보고싶어서 제가 먼저오빠동생으로 지낼수있을것 같다며 거짓말하고 만났네요..결혼까지 가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헤어진 우린데,제가 나중에 제 2의 직장을 가질거라고, 퇴직하고도 직장 또 가질거라서 미래의 내 남편은 나 싫어할수도 있다고 이렇게 말했는데그 사람이 하는말이괜찮아. 근데 나는 나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좋아. 이러던데그냥 한 말일까요 아니면 아직 절 좋아한다는 걸까요...??제가 너무 민감한거겠죠 상대방은 그냥 내뱉은 말이겠죠...??그러면서 과거의 일은 다 묻어두고 현재와 미래에 충실하자고 하는데...역시 그냥 해본 말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