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둔 여대생이에요. 전 지금 1년 사귄 제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있어요. 여대생이 무슨 결혼이냐 하는 분들도 많지만 전 결혼조차 하지않을사람이랑 길게 연애하고 만나는건 시간낭비라 생각해요. 전 약대를 다니고 남자친구는 공대생인데 집안은 우리집이 압도적으로 부유해요... 저희 부모님은 서울에 도심지에 집이 두채있는데 남자친구 집안은 경상도에 있는 전세집에 살고요... 그래서 부모님이 그렇게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세요 또 집안이 어렵게 때문에... 서로 더치페이를 하는데도 저한테 가끔 너무 돈쓰는걸 아까워하는게 티가 나요... 예를들어 슈퍼에서 만원짜리 물건을 사면 5천원만 보내줄수있냐 하고... 역시 대학생 커플은 돈이 없어서 누구나 그런거겠죠?? 제 남자친구의 최고의 장점은 부모님께 의지를 하지 않는거에요. 장학금으로 학교다니고 알바하고 하마 1년에 부모님한테 100만원도 안타는것같네요. 그런면이 너무나 맘에들어서 사귀게 되었어요. 전 항상 부모님이 서포트를 해줬거든요. 그리고 저한테 무지 잘해줘요.. 제가 무슨일이라도 있으면 항상 나서서 도와주고 제일을 본인일 처럼 생각해요. 항상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요 뭐 밤새 게임할때도 있고 무난한 남자 대학생인데... 자꾸 주위에서 더 괜찮은 남자 만나라고 난리네요... 충분히 저렇게 잘해주고도 더 조건좋은 남자 많다 많다 친구... 사촌... 부모님 등 제가 남자볼줄을 몰라서 더 겁이나네요... 자꾸 후회한다고... 너한테 잘해줄 남자 많다고만 하네요... 애인이 곤란할때 안도와주면 그게 애인이냐고 제가 요즘 사람들이 그러는 김치녀 이런걸까요? 남자친구가 저희집만큼만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생각은 정말 수천번 한것같네요... 잘해주지만 못사는 남자친구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판분들이면 어떠세요??
제 남자친구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전 약대를 다니고 남자친구는 공대생인데
집안은 우리집이 압도적으로 부유해요... 저희 부모님은 서울에 도심지에 집이 두채있는데 남자친구 집안은 경상도에 있는 전세집에 살고요... 그래서 부모님이 그렇게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세요
또 집안이 어렵게 때문에... 서로 더치페이를 하는데도 저한테 가끔 너무 돈쓰는걸 아까워하는게 티가 나요... 예를들어 슈퍼에서 만원짜리 물건을 사면 5천원만 보내줄수있냐 하고... 역시 대학생 커플은 돈이 없어서 누구나 그런거겠죠??
제 남자친구의 최고의 장점은 부모님께 의지를 하지 않는거에요. 장학금으로 학교다니고 알바하고 하마 1년에 부모님한테 100만원도 안타는것같네요. 그런면이 너무나 맘에들어서 사귀게 되었어요. 전 항상 부모님이 서포트를 해줬거든요.
그리고 저한테 무지 잘해줘요.. 제가 무슨일이라도 있으면 항상 나서서 도와주고 제일을 본인일 처럼 생각해요. 항상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요
뭐 밤새 게임할때도 있고 무난한 남자 대학생인데... 자꾸 주위에서 더 괜찮은 남자 만나라고 난리네요...
충분히 저렇게 잘해주고도 더 조건좋은 남자 많다 많다 친구... 사촌... 부모님 등
제가 남자볼줄을 몰라서 더 겁이나네요... 자꾸 후회한다고... 너한테 잘해줄 남자 많다고만 하네요... 애인이 곤란할때 안도와주면 그게 애인이냐고
제가 요즘 사람들이 그러는 김치녀 이런걸까요? 남자친구가 저희집만큼만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생각은 정말 수천번 한것같네요... 잘해주지만 못사는 남자친구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판분들이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