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20살 대학을다니고있는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요즘정말 집에있기가싫습니다.. 아니집에있기싫은것보다 나가서혼자살고싶어요 그이유는 저희엄마에게있습니다 밖에서는 기분이나빠도 항상웃으며친절하지고 성격이원만하다,좋다 소리들으면서 다니시지만 집에만들어오면 동생을제외한 가족구성원인 아빠와저에게 진짜 미친듯한짜증을내고 화를냅니다 그정도의심각성을 이 글로는 다표현하지못하지만 출장이잦은아빠한테 오랜만에집에와도 좋은소리하는모습을보기가 굉장히드물어요 주말에쉬려고하시면 다른아빠들과비교하면서 다른아빠들은아침일찍일어나운동을하녜 어쩌녜 알아서애들데리고뭘하녜 마녜... 한두번을그러려니하지만 진짜 매 주말마다이러면 저는미쳐버릴거같아요 저희엄마는 말하는게진짜... 친구라고생각하고말하면 싸가지가눈꼽만큼도없어요 정말로 아빠, 그리고 특히저에게 지랄하네,미친년,또라이같은년 등의욕을하고 자존심박박긁어놓는말만해요 남자친구가있으면 그남자친구에대해알지도못하면서 거지같은새끼 뭐같은놈.. 때리기도합니다 조금전에도 설거지다하고 청소기밀고 방청소하고 나가라길래 다할시간까진없을거같은데 라고햇다가 진짜퍽소리나게머리를맞았네요..ㅋㅋㅋㅋ아정말 눈물밖에안납니다 진짜딸한테이렇게까지할수있나요? 네 제가 얼마나잘못했으면 그러냐구요? 그러게요 매번이런소리를들을때마다 화도나고 눈물도나지만 진정이되면 이해하려고하고 다음부터조심하려고하고 조금씩고치려합니다 예를들면 방학때 아무것도안하고놀러만다닌다고 진짜하루가멀다하고 한심한년 미친년 게으른년 온갖년소리다들었어요 네그렇게보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1학년1학기방학이에요 이제 갓 대학에들어와 이제껏느끼지못했던 자유를느끼고 새로운생활이 적응된 시기입니다 항상대학입학전부터 1학년방학은 중고등학교때처럼 학원으로채우는게아니라 아무걱정없이 편하게놀아보고싶다 라는생각을해왔습니다 알바역시 학교에서 토익과 토익스피킹으로주는 장학금이 제 계좌로 현금지급이되기에 총80만원이 제계좌로들어오기에 알바한셈치기로했습니다 방학기간중 많이놀러다닌건 인정합니다 이친구 저친구만나다보니 두달이훅가더군요 그런제가한심해보이나요 여러분도?정말궁금해서그럽니다 그런소리까지들을만큼한심한가해서요 넌하숙집에서생활하냐길래 평일에적어도두번은 같이점심먹고 약속을나가구요 점심안먹고나간날엔 일찍들어와서 저녁을먹구요 주말엔 정말특별한일아니면 토,일 저녁은 가족과함께합니다 이것도정말제나름대로포기할거포기하고 노력하는데 그마저도 지랄한다해요 아빠도엄마성격힘들어하는게보입니다 아빠는 직업특성상 밖에서 굉장히 강인하시고 쎄게보이시는 스타일이세요 하지만 집에오시면 큰잘못만아니면 항상자상하게해주세요 엄마는또아빠한테 진짜옆에서듣고있으면 난내남편한테 절대저러지말아야지 하는생각이들정도로 잔소리정도가아니라..화풀이대상마냥 막말과 말도안되는걸로 시비를겁니다 그러면아빠는또 듣고웃어넘깁니다 동생한테는안그러냐구요?네 안그래요 저희집에 엄마가족은 동생밖에없는것처럼굴어요 저랑아빠와 컵같이쓰는건질색을해도 동생이랑은괜찮답니다 동생은 저랑은성격이좀달라요 나이차이가좀있는 막내라그런지 애교도많고 온순합니다 엄마말에 고분고분그대로하고 엄마표현에의하면 자기마음을읽는답니다 네뭐당연히저같아도 동생을더이뻐할거같긴해요 우리가 도도한고양이보다 애교많은강아지를 조금 더 선호하는것처럼요 근데제성격이그런걸어떡하죠?진짜 노력할만큼해봤지만 한계가있어요 저는표현을안하냐구요? 안하는게아니라 방식이다를뿐이죠.. 애교로표현하는게아니라 다른방식으로표현을하는거죠 첫알바로 번월급에 반을떼서 엄마밍크목도리를해드리고 생일때 갈색병해드리고 물질로만표현하는게 옳은건아니지만 물질이아닌 제가쓰고싶은걸포기하고 월급의반이상을 엄마에게 쓰는것이 제가이만큼생각한다 라는것을 표현하는 방법이였어요 그럼에도불구하고 하루가멀다하고 미친년 지랄한다 한심한년 이런소리를들으니 진짜집에있기가싫어요 혼자살고싶어요정말로 안된다할거뻔히알기에 말도못꺼내고있지만 정말진심으로 간절하게 혼자살고싶습니다 자취하는분들은 복에겨운소리라고하겠지만 몇년간 이런반복되는상황에 제가받은스트레스는 진짜어마어마합니다 원래는눈물이없는편인데 이젠이런생각하면 눈물이뚝뚝떨어져요 저진짜어떻게하면좋을까요 이런환경때문에 저는 집이아닌바깥에의존을많이하게됩니다 남자친구에게의지하게되고 의지했다가 저만상처받기일쑤고 지금은다행히 이남자면평생을함께할수있겠다하는사람을만나 힘들때마다 투정도부리고 위로도받지만 이번에도역시상처받을까겁나요 이젠뭐가맞는건지 뭐가현명한방법인지도 잘모르겠습니다 20살 아직어리다고는하지만 성인이된제가 아직도이런문제로힘들어하고있는게 맞는건가요 어떻게해야될까요전..1
집에있기가힘든스무살
다름이아니라 요즘정말 집에있기가싫습니다.. 아니집에있기싫은것보다 나가서혼자살고싶어요
그이유는 저희엄마에게있습니다
밖에서는 기분이나빠도 항상웃으며친절하지고 성격이원만하다,좋다 소리들으면서 다니시지만
집에만들어오면 동생을제외한 가족구성원인 아빠와저에게 진짜 미친듯한짜증을내고 화를냅니다
그정도의심각성을 이 글로는 다표현하지못하지만
출장이잦은아빠한테 오랜만에집에와도 좋은소리하는모습을보기가 굉장히드물어요
주말에쉬려고하시면 다른아빠들과비교하면서 다른아빠들은아침일찍일어나운동을하녜 어쩌녜 알아서애들데리고뭘하녜 마녜...
한두번을그러려니하지만 진짜 매 주말마다이러면 저는미쳐버릴거같아요
저희엄마는 말하는게진짜... 친구라고생각하고말하면 싸가지가눈꼽만큼도없어요 정말로
아빠, 그리고 특히저에게 지랄하네,미친년,또라이같은년 등의욕을하고 자존심박박긁어놓는말만해요
남자친구가있으면 그남자친구에대해알지도못하면서 거지같은새끼 뭐같은놈..
때리기도합니다 조금전에도 설거지다하고 청소기밀고 방청소하고 나가라길래 다할시간까진없을거같은데 라고햇다가
진짜퍽소리나게머리를맞았네요..ㅋㅋㅋㅋ아정말 눈물밖에안납니다 진짜딸한테이렇게까지할수있나요?
네 제가 얼마나잘못했으면 그러냐구요?
그러게요 매번이런소리를들을때마다 화도나고 눈물도나지만 진정이되면 이해하려고하고 다음부터조심하려고하고 조금씩고치려합니다
예를들면 방학때 아무것도안하고놀러만다닌다고 진짜하루가멀다하고 한심한년 미친년 게으른년 온갖년소리다들었어요
네그렇게보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1학년1학기방학이에요 이제 갓 대학에들어와 이제껏느끼지못했던 자유를느끼고 새로운생활이 적응된 시기입니다
항상대학입학전부터 1학년방학은 중고등학교때처럼 학원으로채우는게아니라 아무걱정없이 편하게놀아보고싶다 라는생각을해왔습니다
알바역시 학교에서 토익과 토익스피킹으로주는 장학금이 제 계좌로 현금지급이되기에 총80만원이 제계좌로들어오기에 알바한셈치기로했습니다
방학기간중 많이놀러다닌건 인정합니다
이친구 저친구만나다보니 두달이훅가더군요
그런제가한심해보이나요 여러분도?정말궁금해서그럽니다
그런소리까지들을만큼한심한가해서요
넌하숙집에서생활하냐길래 평일에적어도두번은 같이점심먹고 약속을나가구요 점심안먹고나간날엔 일찍들어와서 저녁을먹구요 주말엔 정말특별한일아니면 토,일 저녁은 가족과함께합니다
이것도정말제나름대로포기할거포기하고 노력하는데 그마저도 지랄한다해요
아빠도엄마성격힘들어하는게보입니다
아빠는 직업특성상 밖에서 굉장히 강인하시고 쎄게보이시는 스타일이세요 하지만 집에오시면 큰잘못만아니면 항상자상하게해주세요
엄마는또아빠한테 진짜옆에서듣고있으면 난내남편한테 절대저러지말아야지 하는생각이들정도로 잔소리정도가아니라..화풀이대상마냥 막말과 말도안되는걸로 시비를겁니다
그러면아빠는또 듣고웃어넘깁니다
동생한테는안그러냐구요?네 안그래요
저희집에 엄마가족은 동생밖에없는것처럼굴어요
저랑아빠와 컵같이쓰는건질색을해도 동생이랑은괜찮답니다
동생은 저랑은성격이좀달라요
나이차이가좀있는 막내라그런지 애교도많고 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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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뭐당연히저같아도 동생을더이뻐할거같긴해요
우리가 도도한고양이보다 애교많은강아지를 조금 더 선호하는것처럼요
근데제성격이그런걸어떡하죠?진짜 노력할만큼해봤지만 한계가있어요
저는표현을안하냐구요? 안하는게아니라 방식이다를뿐이죠.. 애교로표현하는게아니라 다른방식으로표현을하는거죠
첫알바로 번월급에 반을떼서 엄마밍크목도리를해드리고 생일때 갈색병해드리고 물질로만표현하는게 옳은건아니지만 물질이아닌 제가쓰고싶은걸포기하고 월급의반이상을 엄마에게 쓰는것이 제가이만큼생각한다 라는것을 표현하는 방법이였어요
그럼에도불구하고 하루가멀다하고 미친년 지랄한다 한심한년 이런소리를들으니 진짜집에있기가싫어요
혼자살고싶어요정말로 안된다할거뻔히알기에 말도못꺼내고있지만 정말진심으로 간절하게 혼자살고싶습니다
자취하는분들은 복에겨운소리라고하겠지만
몇년간 이런반복되는상황에 제가받은스트레스는 진짜어마어마합니다 원래는눈물이없는편인데 이젠이런생각하면 눈물이뚝뚝떨어져요
저진짜어떻게하면좋을까요
이런환경때문에 저는 집이아닌바깥에의존을많이하게됩니다
남자친구에게의지하게되고 의지했다가 저만상처받기일쑤고
지금은다행히 이남자면평생을함께할수있겠다하는사람을만나 힘들때마다 투정도부리고 위로도받지만 이번에도역시상처받을까겁나요
이젠뭐가맞는건지 뭐가현명한방법인지도 잘모르겠습니다
20살 아직어리다고는하지만 성인이된제가
아직도이런문제로힘들어하고있는게 맞는건가요
어떻게해야될까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