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안일어날것 같았는데 어제 바로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고등학교때 교과서 찢어놓고 제 물건 훔쳐가던 친구가 어제 결혼식에 오라며 청첩장을 보내왔습니다. 제 입장에선 너무나 당황스러웠지만 제 친구 5명에게도 그 청첩장이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 말로는 복수하러 가자고 하는데 전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안가는게 최고의 복수라고 생각하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23
가해자는..피해자 생각을 못하는게 정말이더군요
고등학교때 교과서 찢어놓고 제 물건 훔쳐가던 친구가
어제 결혼식에 오라며 청첩장을 보내왔습니다.
제 입장에선 너무나 당황스러웠지만 제 친구 5명에게도
그 청첩장이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 말로는 복수하러 가자고 하는데 전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안가는게 최고의 복수라고 생각하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