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의 남자입니다. 결혼시작한지 3개월 직장문제로 고향을멀리떠나 타지에와서 일하고있으며 아내는 현재쉬면서 집에잇습니다. 제직업특성상 출근하면 이틀, 삼일정도 일하고 퇴근해서오는데, 타지에있는 아내가 아는사람도없이 혼자집에있을걸알고 제가조금피곤하더라도 퇴근후여기저기 구경도다니고 외식도 추진하는편입니다. 문제는 기분이좋다가도 갑작스레화를내고 다투게되는겁니다. 그원인이 결혼전 알아왔던 여자지인들이 있었다는게 원인입니다. 결혼전에 남녀같이 섞인 사모임하나있었으나 결혼날이잡히기전 가정에 충실하기위해 정리를 했는데, 부쩍 저를보고 그여자들을 예전에 사랑한거아니야? 걔들을좋아하는데 왜나랑결혼했냐? 이혼해줄테니 걔들에게가라 이런식의 말들을합니다. 저는 나름 가정에도충실하고 가사일도 집에오면 같이하곤합니다. 요리실력이 제가더좋아 초기에는요리도제가다했습니다. 집에서 심심한것같으면 요가라던지 하고싶은 학원을다녀보라 추천해도 가질않습니다. 여자이야기를 하루가멀다하고 꺼내서 다투게됩니다. 정말맹세하고 아내가 거론하는여자들과 썸타본것도아니고 제가좋아한것도아닌데 맹세코이야기해도 믿질않습니다. 하루가멀다하고 여자누구생각하냐느니 왜나랑결혼했냐느니이렇게 이야기를하고 저는 오해안받기위해 폰에 여자번호는다지운상태고 톡도다지우고 카스도 탈퇴해서 남자만친구를 다맺어주었습니다. 그래도끊임없이 몇달째여자이야기하면서 왜나랑 결혼했냐 이런이야기가끊이지않습니다. 같이드라이브하다가도 발라드노래가나오니 뜬금없이 화를내고해서 왜그런지햇더니 슬픈노래들으면서 여자생각을하는거아니냐 그러고, 같이간미용실에서도 여자미용사랑 왜대화하냐 이렇습니다. 그러곤 제가 몇일만에 녹초가되어퇴근해 집에오면 쳐다보지않고 본체만체하는 행동, 아침에밥은차려주기는커녕 누워서 일어나지도않고, 자기핸드폰은 지독히 다숨키고 제폰은 일일이 다 살펴보고 저도한계가와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조언부탁합니다. .4
결혼 3개월차 의심해서 싸움일으키는아내
결혼시작한지 3개월 직장문제로 고향을멀리떠나 타지에와서 일하고있으며 아내는 현재쉬면서 집에잇습니다.
제직업특성상 출근하면 이틀, 삼일정도 일하고 퇴근해서오는데, 타지에있는 아내가 아는사람도없이 혼자집에있을걸알고 제가조금피곤하더라도 퇴근후여기저기 구경도다니고 외식도 추진하는편입니다.
문제는 기분이좋다가도 갑작스레화를내고 다투게되는겁니다. 그원인이 결혼전 알아왔던 여자지인들이 있었다는게 원인입니다.
결혼전에 남녀같이 섞인 사모임하나있었으나 결혼날이잡히기전 가정에 충실하기위해 정리를 했는데, 부쩍 저를보고 그여자들을 예전에 사랑한거아니야? 걔들을좋아하는데 왜나랑결혼했냐? 이혼해줄테니 걔들에게가라 이런식의 말들을합니다.
저는 나름 가정에도충실하고 가사일도 집에오면 같이하곤합니다. 요리실력이 제가더좋아 초기에는요리도제가다했습니다. 집에서 심심한것같으면 요가라던지 하고싶은 학원을다녀보라 추천해도 가질않습니다.
여자이야기를 하루가멀다하고 꺼내서 다투게됩니다. 정말맹세하고 아내가 거론하는여자들과 썸타본것도아니고 제가좋아한것도아닌데 맹세코이야기해도 믿질않습니다.
하루가멀다하고 여자누구생각하냐느니 왜나랑결혼했냐느니이렇게 이야기를하고
저는 오해안받기위해 폰에 여자번호는다지운상태고 톡도다지우고 카스도 탈퇴해서 남자만친구를 다맺어주었습니다.
그래도끊임없이 몇달째여자이야기하면서 왜나랑 결혼했냐 이런이야기가끊이지않습니다.
같이드라이브하다가도 발라드노래가나오니 뜬금없이 화를내고해서 왜그런지햇더니 슬픈노래들으면서 여자생각을하는거아니냐 그러고, 같이간미용실에서도 여자미용사랑 왜대화하냐 이렇습니다.
그러곤 제가 몇일만에 녹초가되어퇴근해 집에오면 쳐다보지않고 본체만체하는 행동, 아침에밥은차려주기는커녕 누워서 일어나지도않고,
자기핸드폰은 지독히 다숨키고 제폰은 일일이 다 살펴보고 저도한계가와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조언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