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자신의 자유 의사에 따라서 내가 먹고 싶지 않을 때 끼니를 거를 수 있는 권리가 있듯이, 사람들이 먹고 싶은 거를 스스로 먹고 싶은 때 먹을 수 있는 권리 역시 일체의 제한 없이 존재하는 것이 분명하다. 자기와는 생각이 다른 사람이 있다면 대개의 경우 필요 외의 물리력을 동원해서 명분을 잃은 개입을 취하는 대신에 말 그대로 단지 지켜보는 것으로도 족하다.
(진보당) 광화문 단식 농성 현장 앞에서 치킨을 섭식하려던 어린 친구가 정도 이상으로 격앙된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은 물론이요 급기에는 린치를 당할 뻔하기도 했던 것처럼, 소수파가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했을 때 타인의 자연스러운 권리를 제한할 타당한 제반 근거가 결여된 상태에서 다수가 이를 불합리하게 실력 행사로써 막으려 드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된다.
사상의 다양성을 옹호하기 위해서 일베 광화문 퍼포먼스를 지지함
(진보당) 광화문 단식 농성 현장 앞에서 치킨을 섭식하려던 어린 친구가 정도 이상으로 격앙된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은 물론이요 급기에는 린치를 당할 뻔하기도 했던 것처럼, 소수파가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했을 때 타인의 자연스러운 권리를 제한할 타당한 제반 근거가 결여된 상태에서 다수가 이를 불합리하게 실력 행사로써 막으려 드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