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6참가자 임형우의 실체

ㅇㅇ2014.09.06
조회5,215

로그램은 문제아들을 대상으로 국제 합창대회를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줌.

그 방송에 이번 슈퍼스타케이6에 나온 임형우도 문제아로 나옴


 

1. 여학생 성추행

 

예전에 올라왔던 단독 기사 캡쳐

거기 뉴데일리죠?

네 맞는데요.

제보할게 있어서 전화를 드렸는데요.
최근 논란이 된 SBS <송포유> 아시죠?
거기에 출연 중인 한 학생이
같은 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한 사실이 있어요.
가정법원에서 판결까지 났습니다.

저는 피해 여학생과 아는 사이구요.
가해자 C씨가 방송에 버젓이 나오는 걸 보고
너무나 놀라 이렇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피해 학생인 A양이 방송을 보더니
[어떻게 저럴 수 있느냐]며 기막혀 하더라구요.  

가해자인 C군이 너무나 당당하게 나와서 어이가 없고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방송국에 이틀간 10번 정도 전화를 한 것 같아요.
대표전화로 걸어
[송포유 제작진 아무나 연결해달라]고 부탁을 하니,
담당자 왈,
[지금은 출근 전이니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전화를 드리도록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전화번호를 남겼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가 오질 않더군요.
계속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조차 되질 않았습니다.

나중엔 전화를 받으시는 분이 예능국 번호를 알려주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전화를 받은 곳은 경영지원실이었습니다.
결국, [직접 작가나 피디 번호를 알아내서 통화를 해보시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송포유> 출연자 중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있다]고
재차 강조했지만
아무도 제 얘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피해자가 얼마나 가슴 아파하는지 아십니까?
가해자는 지금도 아무런 반성도 하고 있지 않아요.
그런데 방송상에선 굉장히 멋지게 나오더라구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는 피해자의 마음을
누가 알아주기나 할까요?


 

슈6참가자 임형우의 실체

 

제보자의 주장 


 

친구가 자고 있는 빈방에 들어가
자는 친구의 몸을 만지면서 즐겼다고 하더군요.

강간만 아니지,
안 만진 곳이 없었다고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친구는 중간에 깨 있었지만
무서워서 눈도 못뜨고
저항도 못한채 가만히 있었습니다.


잠결에 봉변을 당한 A양은
3~4개월을 혼자서 끙끙 앓다가
어느날 친구들로부터 자기일에 대한 소문이 퍼져버린 걸 듣게 된다.

그 날 일을 가해자들에게 직접 들은 E군이
피해자에게 말했습니다.

강간만 아니지, 강간보다 심한 수준이었다고..


이때 A양의 피해 사실을 알게된 한 [동성 친구]가 해결사로 나섰다.

송포유 출연자 C와 공범 D에게 전화를 걸어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자초지종을 캐물은 것.

그 날 내 친구 옷을 벗기고 만지지 않았냐?

자고 있는 A양이
잠결에 바지를 내리길래 올려준 거다.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하다.

그때 내 친구는 깨어 있었다.
제대로 설명해봐라.
바로 신고할테니 거짓말 하지마라.

사과를 하겠다.
만나서 얘기하자.


C군과 D군은
A양을 만난 자리에서 성추행 사실을 인정했고,
A양에게 [뺨 한대씩]을 맞는 것으로, 모든 것을 덮기로 했다.

그런데 얼마 뒤
모든 주변 사람들이 '걔 OOOO며' 라는 식으로
자신을 비아냥 거리는 소리를 듣게 된 A양.

분을 참지 못한 A양은
친구의 도움을 받아 아버지에게 피해 사실을 전했고,
A양의 아버지는 C군과 D군을 경찰에 신고하기에 이르렀다.

제보자는 "당시 가해자들이 모두 미성년자라,
신고는 했지만 형사재판으로 넘겨지진 않았다"며
"둘 다 가정법원으로 송치돼 [사회봉사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보자는
"A양의 친구가 C군으로부터 직접 받아낸 [문자]와,
A양의 아버지가 직접 촬영한 C군 등의 [진술 동영상]이
당시 피해 사실을 입증하는 증거들"이라며
"필요하면 모두 언론사에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제보자는 "지금도 가해자 C군과 D군은
피해자 A양과 마주치면 비아냥 거리며 욕을 한다"며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까지 받았지만
전혀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가해자는 피해자를 마주치면
비아냥 거리며 욕을 합니다.

피해자는 손을 떠는 것 이외엔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가해자가 티비에 나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피해자는 또 웁니다.

촬영이 끝난 후 피해자랑 마주쳤지만
가해자는 조소 섞인 웃음 욕 뿐이었습니다.

정말 죄값을 치른 것이 맞는 거고 잘못을 뉘우치는 걸까요?

피해자가 떳떳하게 방송하는 가해자를 보고
어떤 마음일지 프로그램은
다시 한번 뉘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과천선이 절대로 될 수 없는 애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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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친구 폭행해서 전치 8주

슈6참가자 임형우의 실체

 

 

3. 엄마 금 팔아서 몸에 문신

 

슈6참가자 임형우의 실체


 


 

개인적으로 노래를 아무리 잘한다고 한들

저렇게 과거가 심한 사람은

본인한테야 한때의 실수지만, 피해자에게는 평생의 상처일텐데

피해자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티비에 안 나왔으면 함...

 

 

 

자료 허접하지..미안 문제되면 말해줘~~



이건 슈스케 임형우영상에 달린 피해자들의 댓글


진 짜 개양아치요 저한테 교회털라시키고 각종범죄 그냥 조카 개시발양아치 뉘우치면뭐함 내가당한게사라짐??? 내다리에 담배빵은? 어쩔껀데 오상끌려가서 개맞으면서 코휜나는??? 배에 라이타빵은 ???? 어쩔껀데??? 조카 시발 노래잘하면 용서해주는거냐 ??? 그러면 피해자는 어떻하고 용서?빌긴했냐? 시발 성기같다 진심 으냉 왜그리사나? 아


와 노래 잘부르네~남한테 평생 트라우마와 상처를 줘놓고서 방송에선 가식으로 뉘우친다 어쩐다 감성팔이하면서 승승장구하겠네요? 학생때 저 새끼한테 성추행 당했던 여학생과 일방적으로 쳐맞아 전치 8주 나왔던 학생은 사과 한 마디 못 듣고 가해자 승승장구하는 꼴 보면서 억장이 무너지고. 그죠? 과거청산은 스스로가 하는 게 아니에요. 피해자들이 용서해줘서 되는 거지. 누군 좋겠다~노래 하나 쳐 잘 부른다고 남 괴롭히고 다녀도 사람들이 좋아해주고~


과 거전적 보니 성추행도 있더라 어느정도 방황이나 그런건 사춘기때 겪는거고 정신 차리면서 하고싶는일 하고 힘내라 하겠는데 성추행이 단순한 성추행도 아니고 자는 여자애 다벗겨놓고 만지고 난리친 성추행이라며..? 난 그거 듣자마자 보기싫어졌음



과 거 아무리잘못했어도 이젠용서하니까 봐주라는 개소리하지마요 당한 피해자인사람들은 얼마나 기분뭐같고 죽고싶을까요 왜 쉴드치냐고요 저가 당한피해자라 그러니까 쉴드치지마요 진심으로 조카 똑같은세끼로 보이니까요 미래에 님들이 세끼나서 성폭행이나 끌려가서 조카맞고 담배빵라이터빵 당해서 왔는데 그가해자세끼가 정작피해자한테 앞에선 죄송하단한마디 없던게 방송나와서 죄송해요 후회해요 노래쫌한다고 용서하면서 박수칠그런 사람들만 쉴드치세요 왜까부는지 이해안대면 페메하세요 저가 저사람한테 당한 피해자니까요



나는
몇몇 도덕성을 잃은 배우들의
드라마, 영화, 광고조차 보지 않는다.

영화 해적도 이경영이 출연했다는 것을 알았다면

절대

돈주고 보지 않았을 것이다.

( 가장 핫하게 보았음에도 해적을 포스팅하지 않았던 이유다.)

.

.

드라마와 영화는 선택할 권리라도 있지만 광고의 경우는 마치 폭행을 당한 것 같은 느낌마저 받게 된다.

광고의 경우는 예측가능하지 않은 시간에 나온다.

채널을 돌려도

선택할 '소비자의 권리'를 박탈 당한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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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의 영화, 드라마, 광고에 출연하는 것을

막을 힘이 없기에

.

내가 할수 있는

나의 권리!

'소비자의 선택'을 할뿐이다.

.

내 돈의 소비를 결정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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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반성하고 자신을 성찰할 능력이 있는

이정도는 그냥 넘어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범죄가 있고

.

.

.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타인에게 평생 고통을 주는 범죄를 지은 경우도 있다.

.

슈퍼스타k 송유빈양

.

미성숙한 어린 나이의 잠시의 일탈.

자신외 누구도 헤치고 괴롭혔다는 말은 아직까지 듣지 못했다.

.

내가 체널을 돌리지 않고 고정할수 있는 이유였다.

.

.

그런데

슈퍼스타k 임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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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

그가 지은 범죄가 반성으로 용서될수 있는 일인가?

.

그가 개인사업자가 되거나 성실하게 직장을 다닌다면 나와 상관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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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방송에 나와 국민의 '인기'로 밥먹고 살겠다고 하면

용납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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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반성하고 진심어린 참회를 했다면

어떻게 피해자에게 또 다른 고통을 줄수도 있는

방송에 나와 가수가 되고 싶다고

.

국민의 인기로 밥먹고 살겠다고 나올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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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도덕성이 얼마나 난잡한지

바닥인지

별별 놈들이 다 나와 재기하며

.

국민의 인기로 밥 쳐드시고

번들번들 개기름이 흐르는 얼굴로 전파를 탈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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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낳은 것이 후회스러울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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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아이들을 키우기에 전혀 안전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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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들은

인신매매의 위협에

타인에게 고통받을 수도 있는 것에

.

아들보다 딱 하루만 더 살고 싶은

.

힘없는 서민이자 엄마인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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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멀쩡한 자식마저 세상 밖에 내놓기 두려워해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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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귀가하는 동선을 파악하고

지금은 무사한지 전화하고

.

주말 친구만나러 갈때마다

어두워지기 전에 귀가하는 것을 채크하고

.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신경쓰는 것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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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더 무엇을 걱정해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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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장애여성을 집단 강간함에도

형사처벌할수 없고

.

미성년자 강간 살해시도한 이십대의 청년을

.

15년 때리고 엄한 처벌이라고 판결하는

대한민국에서

.

.

부모가 총과 칼을 들지 않은 것이

신기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