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제가 일한마트는 한마디로 쓰레기였죠 처음 오픈할때 판매사원 두지않는 업체는 상대도 안하구요 판매사원이 무슨 지네 직원이야 오만 잡일은 다시킵니다 자기들 마음데로 근무시간 정해서 풀근무 시키고 우리 근무시간 외에 일시킨거 니네가 니네업체에 알아서 받아라 이런식이죠 뒷거래도 장난 아니예요 아예 대놓고 나 머머필요하니 가주고 와라 업체들 울며겨자먹기로 네네 합니다 심지어 견본품 나오는것도 자기들 다챙깁니다 한날은 저희업체에서 견본품 큰대자 박스 두개 챙겨오는걸봤죠 그러더니 자기차에 실어놓으라면서 오늘은 이쪽 물건받았다가 자기들 맘에 안들면 당장빼 이런식 어떤 업체 사장은 빡쳐서 사무실가서 욕 창나게 하고 가데요 보는 내가 속이 다시원했습니다 진짜 마트 더럽습니다 겉만 번지르르하지 속은 시궁창냄새나요 저도 하다하다 빡쳐서 마트점장한테 더러워서 못하겠다고 대판하고 나왔지만 절대 후회안해요 스트레스로 위장병까지 생기고 진짜 지금도 꿈꿉니다ㅠ
Best몇년전에 부모님이 동네에서 나들가게 슈퍼 시작하셔서 유통?이런거알게됐는데 동네슈퍼같은 가게에 납품하는 중간유통업체가 있어요 그 중간업체에서 물건을 사고 몇백원올려서 슈퍼에서 팔게되는거죠 그런데 그 중간유통업체에서 파는가격보다도 큰 대형마트에서 파는 가격이 더 싼경우가 있어요 대형마트의경우 물건을 한번에 어마어마하게 들여오니까 더 싼 단값에 들여오기도하지만 위 프로그램에서 알려주는 바와 같이 부조리하게 더더싼값에 사와서 소비자에게 그렇게 싸게 파는거겠죠 그런데 동네슈퍼에서 들이는 물건의 수는 상품하나당 한상자정도? 그런데 라면이나 과자 음료수 술 종류가 하나가 아니고 여러개이기 때문에 상품당 한상자씩만 주문해도 벅찹니다 그러기때문에 대형마트처럼 몽땅 주문해서 쌓아놓고 팔수도 없는거죠 그런데 동네슈퍼에 와서 깍아달라느니 왜 마트보다 비싸냐느니 그러면 할말이 없네요...저희도 사온가격에 먹고살정도로만 몇백원 올려서 받는건데 말이죠..대형마트에서 부조리하게 싼 가격으로 중간유통업체를 졸라맬수록 부담이되는건 결국 우리 서민들일텐데 직접적으로 눈에보이지 않고 체감이 안되니 사람이들이 모르는건 어쩌면 당연한걸수도 있겠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네.대형마트 쌉니다. 하지만 동네슈퍼와서 왜 마트보다 비싸냐고..안 깍아준다고 민심이 없네 서비스가 안좋네라던지... 투정부리진 말아주세요. 중학교?사회시간에 배웠던거같은데 재활용마크처럼 동그랗게 순환되는 거.. 동네슈퍼와 과일가게,빵집,생선가게 등이 활성화되야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고 결국엔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는걸 기억하고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전엔 마트가편했는데... 시장을다녀보니 새댁인나한텐 낱개로구매가 가능해서좋고 야채 생선고기는 시장이더싼단걸 느낀후부턴ㅡ 식재료구매시엔 시장이용하고 그외용품은 마트를가끔이용을하긴함... 울동내시장은..공영주차장있고 배달서비스도해주고 깔끔한편; 나혼자산다에나온 시장임ㅋ
http://pann.nate.com/talk/324146926 -------------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선거용 먹튀 맞았다 [서평] 박근혜의 경제 1년 평가서 '창조경제'는 '공약→ 후퇴→ 변질→ 포기' 수순 밟고 있어 박근혜의 성공한 공약, '창조경제'...포장지만 화려하다 '부자 증세 없는 복지'?...허울 좋은 구호일 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1007 ------------- 가난하면 바보 되는 미국, 박근혜가 만들 미래 한국? 츠츠미 미카 지자체 파산을 기다리는 투자자들 하청업자로 전락한 미국과 한국의 농민들 법은 국회가 아니라 기업이 만든다 99퍼센트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022
슈퍼 너무 비싸
이미 늦었음. 요즘 사람들은 다 마트가려고 하지 옛날처럼 시장, 동네슈퍼에서 같은 동네 사람들끼리 물건 흥정하고 현금 주고받던 시대는 이미 끝났지. 동네 영세상인들이 서민인데... 동네 상권이 살아야 그 동네가 자금이 도는거고 경제가 활성화되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다 대형마트 ㄱㄱ. 동네 슈퍼들은 카드 잘 안되고 허름하고 비싸다고 이용안하려고 하지. 그게 안타까워서 예전에 대기업 마트관련 기사에 대형마트만 너무 이용하면 동네 상권이 죽고 납품업체들도 힘들어져서 서민이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더 줄어든다고 안타깝다 글을 올렸더니 대형마트에서 일하는 직원 많이 뽑아서 일거리 많다. 동네 슈퍼 허름하고 카드 안되고 불친절하다. 뭣하러 그딴 곳을 가냐하면서 무쟈게 욕을 하던..... 개천에 용난다는 말이 왜 없어졌는데... 옛날에는 대학 안나왔어도 동네에서 시장이나 골목길에 가게 차려서 운영 잘하면 알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었다. 지금은 대기업들이 동네 상권 다 치고들어오면서 그런 길 자체가 사라져가고있지. 대형마트가 돈 많이 벌고 상권을 다 잡아먹을수록 서민들이 사업으로 돈을 긁을 수가 없어지고 직원으로 들어가서 쥐꼬리 월급받고 사는 사람들이 옛날보다 몇 배로 늘었다. 결국 가진 자들이 더 부자가 되는 꼴이지. 앞으로 더 심해질꺼다. 10~20년 전만해도 다양했던 사람들 꿈이 점점 대기업 사원으로 통일되는 것만 봐도 알수있지. 빈익빈 부익부 우리도 중국 따라갈 날이 언젠가 올꺼임.
이유는 국민성이 개쓰레기라서
정말 쓰레기 같은..방식이다.....근데 솔직히 그렇다고 마트를 이용하지 않을 수 도 없고.... 에효......복잡하다 정말
진짜 시장이 훨씬싼데...특히 과일!! 주차,날씨등도 문제지만 시장은 복불복이라는게 문제. 자주가다보면 좋은물건 파는집 알게됨ㅎㅎㅎ 아니면 주변에 그 시장에 자주다니는 분이나 시장안에서 아무나 잡고 물어보면...?ㅎㅎㅎㅎ매번 시장에서 장봐오는 우리 어무니 고생이 많아용♥
아니 사람들이 왜 큰마트나 백화점 이용하는지 알아? 솔직히 시장같은 곳은 막 여러 가게들이 막 섞여있고 솔직히 괜히 위생상 안좋다는 편견이있음. 근데 나도 그런 편견 갖고있는데 대형마트나 백화점에는 벌레같은것도 잘 안보이고 무엇보다 시설이 좋잖아 깔끔하고 편하고 니네 시장에서 배달시켜주는거 봤어?물론 차끌고 오겠지만 ㅋㅋㅋ 게다가 시장 화장실은 솔직히좀... 난 시장에서 화장실 못본 경우도 많이 있음. 그래도 나는 속초중앙시장은 꼭 가게되더라! 그런데 맛있는데 많긴 하거든. 갠적으로 시장들도 시설이 좋아지면 나라면 갈건데...흠..
중간납품업체도 쓰레기들이지만 대기업은 진짜 인간말종들임. 먹이사슬 꼭대기에서 왕처럼군림하는데 지들 맘에 안들면 납품업체 싹 갈아엎어버림 뒷돈 챙기는놈들도 수두룩하고 진짜 더러운세계임 손해보더라도 비위맞춰주고 접대안하면 살아남기힘듬 정말로..완벽한 갑을 관계 근데 웃긴게 대형마트 새키들 소비자한테 대하는 태도는 갑대갑임 좃같으면 사먹지마라 너말고도 소비자들 넘쳐난다 이딴 마인드로 일하는 대형마트 한두군데가 아님 진심 재래시장 사라지는것도 큰문제지만 대기업한군데가 독점하는건 절대 안된다 경쟁상대가 없어지면 진짜 쓰레기같은 상품도 어쩔수없이 비싼돈주고 사먹어야함 진짜 이렇게 가다가 10년뒤엔 대형마트아니면 식료품 못사는 시대가 오게된다 정말로 그때 후회하지말고 지금이라도 가까운 동네슈퍼나 재래시장 틈틈히 이용하자
ㅠㅠ마트가 진짜 편하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