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모가중 교장

1201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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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가중 교장으로 재직중인 미친년이야기를 보며 화가난다

아이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여러 학교를 다니며 야구부를 폐지시킨다고

지랄하다가. 3개월 정직먹고 옴기고 하는 그런 또라이같은 김형필 색히년

 

대한민국의 거지같은 교육자에대한

하해와 같은 아량에 눈물이 날 지경이다. 어떻게 그런 사람들이 고작 해봐야

정직 3개월을 받는건가요? 심지어 초등교사 학생들 성추행 사건 교사도

그저 정직일뿐 그후 다른학교 옮기면 그만입니다.

대한민국이기에 가능한 이야기 같내요.

 

제가 감정이입 되는 것은 제가 학생시절에 교사로서의 수준도 되지 않는

한 선생을 실제로 보고 수업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정신질환이 의심되는 상태였으며, 항상 흥분된 상태로 소리치며 혼자서만 수업을진행하였습니다.

학교전체가 같은 동료선생조차 그년과 대화하지 않는 사람이였고요.

수업시간은 항상 다른공부를 하거나 놀았습니다.

수업상태가 하도 불량이라 결국 동영상까지 설치하며 수업상태를 확인했지만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던 저는 과목공부가 어려웠습니다.

그 선생이 무슨소리를 하는지 못알아 먹겠거든요. 설명하기어려운 이상한 수업이였습니다.

 

저는 그런것들을 보며 무척이나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성적만 되면 개나소나 교사 할수 있다는 겁니다.

자식이 인격이 거지라 걱정이라면 교사를 시키십시오.

짤릴 걱정 없습니다. 문제가 발생했다구요? 걱정마세요! 방학이라 생각하세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직업입니다!!!!!

 

대한민국은 뜯어고칠것이 너무 많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