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여자가 미용실

슬라이드2014.09.07
조회1,808
학생인데요 저희학교가 펌을해도 규정이 어긋나지 않아서 파마를하러갈건데요.. 전 항상 컷트랑 염색만해봤는데 다 집에서했습니다. 예전에 엄마가 미용을배우셔서 돈도아깝기도해서 집에서 항상했지만 퍼머 집에서 하기에도그렇고 엄마도 힘들고 귀찮다해서 제인생 진짜 처음으로!!!완전처음으로 미용실을 곧 갑니다ㅜㅜㅜㅜ
그래서 사실 처음이라 무섭기도 하고 미용실에서 기눌리면 머리다망칠수도 있다그래서 걱정인데ㅜ 제가 또 많이뚱뚱해서 사람들이 얕보고그럴까봐 걱정이 됩니다.. 진짜 쓸데없는 걱정이 참많죠??하하.. 혹시 디자이너분들 계시면 뚱뚱한손님들오면 쫌 그런가요?? 겉으론친절한척해도 뒤에서 막욕하거나 그러진 않나요?? ㅜㅜ

그리고 미용실갈때 팁도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