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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들어와서 봤네요.
밑에 예비베플님 착각하나본데 -.-;;
이인간 연락받아준것 없구요, 이인간 연락할만한거 다 차단걸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핸드폰 잃어버려서 폰을 새로 샀는데 그 폰엔 그인간 연락처 등록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것땜에 연락온것 같구요. 자꾸 받아준다는 얼척없는 글에 어이상실이네요.
문자보낸건 제가 너무 화나고 어이없어서 짜증나서 딴놈인가 싶어서 보낸것이었습니다.
폰번호도 등록이 안됏는데 연락이와서요.
이미 예전에 저인간 연락할 방법 차단은 걸긴했는데
페북은 잘 쓰지도 않고,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했습니다.
나머지 수단들은 전부 차단해놧음...^ㅅ^.. 이미 오래전에...
그덕에 지금은 연락이 하나도 안오는데,
페북에 가입할때 쓴 메일??에 메일이 오는데 알수있는사람에 떠있네요...후...짜증...
첨에는 저도 저인간 배우자한테 말해주려고 했는데
그랬다가 오히려 오해의 소지가 커질까 싶어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괜히 둘이 잘만 사는데 저만 이상한인간 될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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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방탈?인건가.
여튼. 너무 힘들고 미치겠어서 글 씁니다.
예전에 2년전에.
오랫동안 사귀었지만, 나이차가 좀 나는 남자랑 헤어졌습니다.
그 남자는 헤어지고 채 얼마안되서 바로 사고를 쳐서 여자랑 결혼한것 같구요.
그 남자랑 헤어질때 그 남자가
이제 그만 자신은 결혼할 여자 만나서 행복해지고 싶다.며.
결혼하자고 매달릴땐 언제고 헤어지자해서 헤어졌습니다.
서로 죽은것처럼 지내자해서 연락도 절대 안했구요.
그런데.
핸드폰이 없어져서 핸드폰을 새로 구입을 했는데,
난데없이 그 사람한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
그래서 차단을 걸었습니다.
카톡에 '아는사람'으로 자꾸뜨길래 한번 들어가보니...
애기 곧 태어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려니했는데... 한번 실수로 차단풀었다가...
전화가 오기에 받지 않았습니다.
(주말 저녁에 왔더라구요.)
너무 이상하고 짜증나서 '누구세요' 이러니까
자기가 아는 그 사람이 맞다면 정말 미안하다고...
너무 어이가 없고 말이 안나와서 '더이상 이런 연락하지마, 니가 먼저 헤어지자 했고
너는 이미 나한테 죽은사람이야'라니까
애칭써가면서 정말 미안하다네요...
헤어지기 전에 쓰던 애칭이요...
누가 아직도 지 좋아하는줄 아나.. .
갓 태어난 애기와 그 자식 애 낳는다고 개고생했을 그 여자 생각하면 말도 안나옵니다..ㅎㅎ...
사귈때 이미 그인간 핸드폰에 수많은 여자 전화번호 저장되어있어서 쇼킹했는데...
이렇게까지 연락을 해댈줄이야...
그사람때문에 결국 페이스북 3번 폭파시키고
지금 일부러 이니셜로만 만들면 안뜰것 같아서 이니셜로만 만들었는데 왠걸...
항상 아는사람 x자 눌러서 지우는데 그인간 거진 항상떠잇고
최근엔 그인간 결혼전에 저한테 자기 친한동생이라며 '형수'라고하던 인간이랑
그인간 부인이란 여자랑 다 떠있네요.
이 얼척없는 인간은 결혼후에도 페북에 저랑 있었던거 그대로 다 있고,
주변 지인으로 보이는사람이 '오빤 형수가 참 많아'라고 댓글달려있고...
무슨 지금은 소름돋네요...
전에 그 전화는 자기 애가 실수로 눌렀대요...
생후 100일도 안되는 애기가... 스마트폰을 눌러서 ㅎㅎㅎ 저한테 전화햇다네요 ㅎㅎㅎㅎ
웃긴건 전화번호를 아직도 갖고있었다는게 더 소름.......
혹시라도 결시친엔 안계시겠지만.
결혼전에 사귀던 이성에겐 연락하지마세요...
그리고 배우자가 임신했거나 아이가 있다면 가정에 좀더 신경쓰셨음 좋겠습니다.. .
듣자하니 남성분들은 부인이 임신했을때가 바람 최고조라고 하더라구요...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