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공황장애 불안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레놀,세파,타락신이라는 소염진통제,항생제 알러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150 일된 아기 엄마입니다.
작년일월 작은 봉합수술후 세파항생제 약을 처방받고
집에 혼자있을때 약을 먹고 호흡곤란 알러지가와서 119를 불렀으나 119가오는데 40분소요되어 그시간동안홀로 호흡곤란 공포를 견디다 공황불안장애가 생겼습니다.
그후 약물치료를받고 증세가 호전되어 약을 줄이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지금 신랑에 아이가 생겨 강제 단약을 하고 현재 까지 잘버티고 있습니다.
시댁에서도 다아시고 계십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신랑과는 고교때부터 알고지낸 사귀었던 동창이였고
작년 짧은연애중... 속도위반으로 급히 올해초 결혼을 했습니다.
저를 정말 미치게하는 시댁의 스트레스는 시어머니 십니다.
본 시어머니는 신랑 스무살에 돌아가시고 현재 새시어머니가 계십니다.아버님과는 십년정도 같이 사셨구요
작년 제가 임신인걸 알고 가을쯤 상견례를 하기로 했는데
상견례가 이틀남았을때 시댁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상견례를 미뤘음 좋겠다고
이유는 시어머니의 술때문이죠
그때 신랑한테 들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일년에 한두번정도 술을 드시는데 한번 드시면 한달정도 계속 드신다고 근데 상견례 몇일전부터 드시더니 계속드시고 계셔서 상견례를 미뤘음 좋겠다는거죠
전생각했습니다.
현 시어머니께는 딸이 하나 있었는데 한7년전 대장암으로 하늘나라에 먼저가서 아들이 결혼한다고 하고 저를보니 딸 생각이 나서 그러신가보다 하며
전 안타까운맘에 서운함보다
외로우신분 제가 더 잘해드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상견례는 보름 정도 미뤄 잘치뤘고
웨딩촬영과웨딩샵은 어머님이 원하시는데서 했습니다.
이유는 어머님이 아시는분께 이미 알아보셨다고 하시기에 크게 나쁘지 않으면 분란 만들기 싫어 알겠다고 했고
전 새어머니이시라 아버님과 결혼사진이 없으신게 맘에 걸려 저희 웨딩촬영서비스란에 리마인드 촬영신청하여 메이컵비 추가하여 선물해드렸습니다.
그렇게 정신 없이 웨딩촬영까지 시간이 흘러가는 세달동안
전 시댁에 적어도 일주에 한번 안부 전화드렸고 한달에 적어도 두번 정도 찾아뵈었는데 어머님이 저한테 연락 자주하라고 조이기 시작하셨습니다.
첨엔 알겠다고 제가 서툴다고 좀기다려주시고 이해해달라 어머님께 팔짱끼며 애교 부렸습니다. 그럴때마다 어머님 알겠다고 천천히 하라고 하셨으면서 아버님,신랑,저희어머님께 돌아가며 제가 전화자주안한다고 뭐라고 하십니다. 전 이네분께 하루한번이나 이틀에 한번씩 돌아가며 어머님께 전화드리라는 말을 듣습니다. 슬슬 스트레스가 시작되니 일주일에 한번씩 하던전화도 더안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지금까지도 연락자주하라고 뭐라고 하십니다.
그러던중 양가 어머님과 저 예단예물때문에 식사를하게되었는데 두어머님께서 허례허식 싫다고
예단예물,이바지 음식 생략하기로 하였습니다.
시어머님은 제 목걸이는 그래도 해주시고 싶다하셨고
저희어머님은 신랑 옷,시계는 해주고 싶다하여 그렇게 마무리가 되는듯 하였는데 갑자기 어머님이 연락하시어
그런적 없다고 예단비 달라고 하시어 날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예단비 보내고 얼마쓰시고 주셨습니다.
그리고
웨딩샵 보러가기로 한날에도 또 술드셔서 약속취소하신다고 하셨다가 술덜깬체로 같이 갔다왔습니다.
그동안 전 스트레스로인해 산부인과에서 절대안정 이라는 말을 굉장히 자주들었고 저희 어머니께서 시어머니께 애기 위험하다고 하니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시어머님은 본인기분대로 말하고 행동하셨습니다.
그렇게 결혼이 다가온 이주전 형님께서 신랑한테 전화로 시어머니가 제가 이불을 해드리나 안해드리나 두고보고 계신다고 ;;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건데 말씀을 저리 하시고 또 다시 아무것도 안하기로 하신거 범벅하시고 그런적 없다 거짓말 시작하시길래 저희어머니도 참다가 저희신랑한테 처음으로 한소리 하셨습니다.
왜자꾸 이랬다저랬다하시냐고 니들 살라고 그러시는거냐고 애위험 하다고 부탁좀 드린다고 말씀도 드렸는데 오ㅐ자꾸 그러시냐고 돈을떠나 이게 무슨경우냐고
그리고 시어머니께 저희어머니가 전화드려 애들한테 얘기들었다고 집들이날 뵙자고 하니 애들한테 무슨얘기들었냐고 캐물으시더니 갑자기 전화끊으시라고 하시더니 아버님께 저희어머니가 시어머니께 소리소리치시며 뭐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하시여 시아버님께서 신랑한테 제뱃속에 애만 아니면 결혼안시킨다는 말 듣고 왔네요
그렇게 안정을 찾고 장애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잘지내고 있었는데 명절 몇일 전부터 다시 장애가 오고 있습니다.
전에 명절때 있었던 일들이 생각 나면서 이번명절에도 혹시나 일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스트레스 되어 증상이 오는거죠
아이 낳고 서로 잘지내자며 한게 얼마전인데
혹시나 했던 제 기대는 역시나로 돌아와 제게 또 상처를주시네요
어제오늘 같아선 수유고뭐고 병원가서 드러 눕고 싶네요
제발 저희좀 그냥 지켜 봐주시면 안되시는지
목놓아 울고 빌어보면 대화라도 좀 되련지
어떻게 해야 현명한걸까요?
저희어머니는 시어머니 불쌍한분이라 생각하고
제몫이니 할도리는 다하고 그려러니 하고 살라고 하시는데... 제가 보살도 아니고 어렵네요
제가 이알러지 몸에 공황장애에 어떻게 버티며
아이를 품고
어떻게 참으며 아이를 낳고
젖몸살와도 약도 못먹고 버티고 있었는데
이제 괜찮아 지고 있었는데 왜또 저를 괴롭히시는지 미워죽겠습니다.
시댁 진정 답이 없는건가요?
하.... 생각만해도 미쳐버리겠습니다.
명절오기전부터 신랑한테만 온갖시비와 짜증으로 퍼붓고 있네요.
일단 전 공황장애 불안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레놀,세파,타락신이라는 소염진통제,항생제 알러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150 일된 아기 엄마입니다.
작년일월 작은 봉합수술후 세파항생제 약을 처방받고
집에 혼자있을때 약을 먹고 호흡곤란 알러지가와서 119를 불렀으나 119가오는데 40분소요되어 그시간동안홀로 호흡곤란 공포를 견디다 공황불안장애가 생겼습니다.
그후 약물치료를받고 증세가 호전되어 약을 줄이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지금 신랑에 아이가 생겨 강제 단약을 하고 현재 까지 잘버티고 있습니다.
시댁에서도 다아시고 계십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신랑과는 고교때부터 알고지낸 사귀었던 동창이였고
작년 짧은연애중... 속도위반으로 급히 올해초 결혼을 했습니다.
저를 정말 미치게하는 시댁의 스트레스는 시어머니 십니다.
본 시어머니는 신랑 스무살에 돌아가시고 현재 새시어머니가 계십니다.아버님과는 십년정도 같이 사셨구요
작년 제가 임신인걸 알고 가을쯤 상견례를 하기로 했는데
상견례가 이틀남았을때 시댁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상견례를 미뤘음 좋겠다고
이유는 시어머니의 술때문이죠
그때 신랑한테 들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일년에 한두번정도 술을 드시는데 한번 드시면 한달정도 계속 드신다고 근데 상견례 몇일전부터 드시더니 계속드시고 계셔서 상견례를 미뤘음 좋겠다는거죠
전생각했습니다.
현 시어머니께는 딸이 하나 있었는데 한7년전 대장암으로 하늘나라에 먼저가서 아들이 결혼한다고 하고 저를보니 딸 생각이 나서 그러신가보다 하며
전 안타까운맘에 서운함보다
외로우신분 제가 더 잘해드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상견례는 보름 정도 미뤄 잘치뤘고
웨딩촬영과웨딩샵은 어머님이 원하시는데서 했습니다.
이유는 어머님이 아시는분께 이미 알아보셨다고 하시기에 크게 나쁘지 않으면 분란 만들기 싫어 알겠다고 했고
전 새어머니이시라 아버님과 결혼사진이 없으신게 맘에 걸려 저희 웨딩촬영서비스란에 리마인드 촬영신청하여 메이컵비 추가하여 선물해드렸습니다.
그렇게 정신 없이 웨딩촬영까지 시간이 흘러가는 세달동안
전 시댁에 적어도 일주에 한번 안부 전화드렸고 한달에 적어도 두번 정도 찾아뵈었는데 어머님이 저한테 연락 자주하라고 조이기 시작하셨습니다.
첨엔 알겠다고 제가 서툴다고 좀기다려주시고 이해해달라 어머님께 팔짱끼며 애교 부렸습니다. 그럴때마다 어머님 알겠다고 천천히 하라고 하셨으면서 아버님,신랑,저희어머님께 돌아가며 제가 전화자주안한다고 뭐라고 하십니다. 전 이네분께 하루한번이나 이틀에 한번씩 돌아가며 어머님께 전화드리라는 말을 듣습니다. 슬슬 스트레스가 시작되니 일주일에 한번씩 하던전화도 더안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지금까지도 연락자주하라고 뭐라고 하십니다.
그러던중 양가 어머님과 저 예단예물때문에 식사를하게되었는데 두어머님께서 허례허식 싫다고
예단예물,이바지 음식 생략하기로 하였습니다.
시어머님은 제 목걸이는 그래도 해주시고 싶다하셨고
저희어머님은 신랑 옷,시계는 해주고 싶다하여 그렇게 마무리가 되는듯 하였는데 갑자기 어머님이 연락하시어
그런적 없다고 예단비 달라고 하시어 날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예단비 보내고 얼마쓰시고 주셨습니다.
그리고
웨딩샵 보러가기로 한날에도 또 술드셔서 약속취소하신다고 하셨다가 술덜깬체로 같이 갔다왔습니다.
그동안 전 스트레스로인해 산부인과에서 절대안정 이라는 말을 굉장히 자주들었고 저희 어머니께서 시어머니께 애기 위험하다고 하니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시어머님은 본인기분대로 말하고 행동하셨습니다.
그렇게 결혼이 다가온 이주전 형님께서 신랑한테 전화로 시어머니가 제가 이불을 해드리나 안해드리나 두고보고 계신다고 ;;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건데 말씀을 저리 하시고 또 다시 아무것도 안하기로 하신거 범벅하시고 그런적 없다 거짓말 시작하시길래 저희어머니도 참다가 저희신랑한테 처음으로 한소리 하셨습니다.
왜자꾸 이랬다저랬다하시냐고 니들 살라고 그러시는거냐고 애위험 하다고 부탁좀 드린다고 말씀도 드렸는데 오ㅐ자꾸 그러시냐고 돈을떠나 이게 무슨경우냐고
그리고 시어머니께 저희어머니가 전화드려 애들한테 얘기들었다고 집들이날 뵙자고 하니 애들한테 무슨얘기들었냐고 캐물으시더니 갑자기 전화끊으시라고 하시더니 아버님께 저희어머니가 시어머니께 소리소리치시며 뭐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하시여 시아버님께서 신랑한테 제뱃속에 애만 아니면 결혼안시킨다는 말 듣고 왔네요
그렇게 결혼식날이 왔는데
결혼당일 샵에서 시어머님 뵙고 저와 저희어머니 인사드렸는데 인사도 안받으시고 속안좋다고 식전까지 날리 치시고 결혼식내내 인상쓰고 계셨네요
오죽하시면 이모님들께서 시어머니께 인상좀피라고 하셨네요
그렇게 신혼여행가서 신랑잡고 날리를치고
신행갔다와서 시부모님께 저한테 서운한거 있으신지 대화좀하려하니 됐다고 시간이 해결해준다며 말막으시길래 제가 그래도 결혼식때 저희어머니 인사 안받아주신건 서운하다고 처음으로 말씀드렸더니 자리피하시면서 또 속안좋다고 나가버리셨네요
그렇게 두달뒤 출산했는데 어머니 또 술드셔서 와보지도 않으시고 시아버님만 오셨네요
출산후 조리원에 있을땐 두분이 같이 오셨는데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애기 인성바르게 키우라고 사돈댁한테 서운하다고 너가 잘못한게 아니고 너희 장모가 잘못된거라는 말씀을 늘어 놓고 가시네요....
그뒤 전 용서가 두분이 안되서 연락도 안드리고 있었는데
자꾸
저희어머님께서 시어머니가 시아버님 옆에서 세뇌를 시키고 계신거라고 이해하라고 시아버님께서 애기가 얼마나보고 싶겠냐고 연락드리라고 하시고
이렇게는 저한테도 아이한테 안좋을거 같아
다시 연락드려 아버님을 뵈니 맘이 짠해 요즘 자주 뵙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안정을 찾고 장애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잘지내고 있었는데 명절 몇일 전부터 다시 장애가 오고 있습니다.
전에 명절때 있었던 일들이 생각 나면서 이번명절에도 혹시나 일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스트레스 되어 증상이 오는거죠
아이 낳고 서로 잘지내자며 한게 얼마전인데
혹시나 했던 제 기대는 역시나로 돌아와 제게 또 상처를주시네요
어제오늘 같아선 수유고뭐고 병원가서 드러 눕고 싶네요
제발 저희좀 그냥 지켜 봐주시면 안되시는지
목놓아 울고 빌어보면 대화라도 좀 되련지
어떻게 해야 현명한걸까요?
저희어머니는 시어머니 불쌍한분이라 생각하고
제몫이니 할도리는 다하고 그려러니 하고 살라고 하시는데... 제가 보살도 아니고 어렵네요
제가 이알러지 몸에 공황장애에 어떻게 버티며
아이를 품고
어떻게 참으며 아이를 낳고
젖몸살와도 약도 못먹고 버티고 있었는데
이제 괜찮아 지고 있었는데 왜또 저를 괴롭히시는지 미워죽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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