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에 거의 가까이 온 여자학생인데요.
요즘 길거리나 지하철이나 버스나 나가면 대학생들을 많이 보는데, 요새 다들 꾸미기도 꾸미지만 다들 너무 예쁜 분들이 많잖아요! 요즘 정말 부쩍 늘은듯?해요. 진짜 패션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외모도 그렇고 다들 뛰어나시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말해서 제가 여자치고는 성형을 잘 못 알아보긴 하는데 요즘 하도 성형성형 한다하고 제 주변에 아는 분들도 성형한 분들이 한 둘이 아니더라고요
(제가 여기서 말하는 성형은 많이 고친거 성괴 뿐 아니라 쌍수만 한것도 포함이구요 주사도 포함이에요)
그래서 요즘 길거리 나가면 대학생들 구경합니다 ㅋㅋㅋㅋ
대학생 언니들 보면 정말 하나씩은 다했더군요 덕분에 저도 나날이 성형했는가판단력이 좋아지고 있어요 특히 저번에는 카페에서 흔히 말하는 강남언니를 정말 실물로 보고 너무 놀라서 힐끔힐끔 쳐다봤어욬ㅋㅋㅋ
아니 어떻게 사람 얼굴이 저렇게 인조적이고 더군다나 이쁘지도 않고,..솔직히 말하자면 그런 분들 보면 과거가 궁금해집니다 ㅎ
근데 이렇다 보니까 원래 선천적으로 외모가 괜찮았던 사람들도 성형했다고 간혹 오해받을 수 가 있잖아요 그래서 참 안좋은거같아요. 사실 저도 정말 끊이없이 예쁘단 소리를 많이 듣는 사람으로서 성형해서 예뻐진 분들 보면 예쁘다 라는 생각보다는 쟤 성형했잖아 이렇게 생각하게 되게 되요.
연예인 분들에 대한 생각도 그래요 와 정말 아름답다 생각하면서도 과거사진이 말해주지 않습니까
저는 성형에 대해 그리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요 솔직히 성형한 사람들은 아무리 예쁘다하더라도 성형했잖아 ㅋ 약간 이런 느낌이 있는 것같아요
아마 글을 읽고 열폭한다 하는 분들 있을 것같은데 솔직히 연예인들은 부러워할 필요가 없고(어차피 얼굴로 먹고사는 분들이고 아무곳도 손안덴 자연미인은 없으니까)
성형한 대학생들은 그냥 성형한 사람 이런 인식이 있는거 같아요 물론 간혹 가다 자연적으로 예쁜게 티가 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 보면 예쁘다고 하죠
진짜 학교내에서 아님 과내에서 성형 한 사람이 몇명이나 되요? 저는 성형할 생각이 없어서 성형에대해 관대하지 못한 건 맞아요 다들 자기 얼굴이 아닌 상태로 살고있는 거 잖아요
쌍수가 무슨 성형이냐 하는데 여자는 눈이 정말 생명이라 눈만 손대도 사람 이미지가 변하고 분위기가 바뀌잖아요 ㅋㅋㅋ그래서 성형해놓고 안한척 니가 안물어봤는데 왜 말하냐는 사람들도 저는 참 웃긴거 같아요
우리나라가 진짜 성형강국이긴 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