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랑 잘 노는 남자애가 있는데
내가 너무 빠짐
걔랑 평소에 얘기도 많이하고 장난도 많이치고 여튼 둘이 잘 만나서 놈
난 걔한테 개빠졋는데
걔는 내가 고백했을 때 받아들일 그런 맘은 아닌거 같음
꼬시는 팁좀 주셔봐요 굽신굽신
예쁘거나 매력있거나 착하거나 돈많거나... 뭔가 특출난 한가지로 매력어필을하세요.
평소엔 귀엽게(억지스러운건ㄴㄴ역효과;) 때론 누나답게가 정석 남자가 힘든일 있을땐 엄마처럼? 푸근한여자로 빙의해서 다독여주고ㅋㅋ 남자가 귀여운짓하면 한번씩 머리 살짝 쓰다듬어주고 솔직히 연상이든 연하든 남자얘기에 잘 경청해주고 리액션잘해주는 여자면 딱히 마다할 남자없어여
이뿌냐? 아니면 답없다. 어린 여자들 찾지
하나 더 있네
1:1로 더 자주보고 쪼매난 선물 같은거랑 여성스러운 모습. 좀 호구같은 그런 모습
별 수 있어 걔가 좋아하는 이상형에 근접하도록 노력해야지.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