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너무 답답한 나머지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이고 동생은 중학생 입니다. 동생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까마득 합니다. 동생이 중학생이 되고 나서 부쩍 자기 방문은 닫고 생활하는게 많아지고 초등학교때는 학교일도 잘 말하더니 말도 안 하고 머리도 짧게 자르고 남자처럼 행동을 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엄마랑 아빠는 가족같지 않고 그냥 돈줄 같다고 나한테 돈만 대주면 된다는 소리를 했다고 합니다. 엄마가 저랑 자기를 편애 했다고 어렸을때 아버지가 엄마를 때리셨습니다. 저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제 옆으로 쓰러지면 맞으시던 엄마가 얼굴에 멍이 있던 엄마가 그렇게 맞으시면서도 엄마는 동생을 보호했습니다 이혼한다고 난리가 날때도 동생에게는 쉬쉬 제 앞에서 난리 여태 생일이라고 그렇게 행복했던 기억은 많지 않습니다 생일날 이혼하신다는 부모님 술에 취해있는 엄마 그에 비해 동생에 생일날에는 별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저는 중학교때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할때도 집안사정을 알고 말하면 부모님이 또 싸울까봐 말하지 못할때도 동생이 학교에서 남학생이 괴롭혔다고 했을때 부모님이 가서 처리해주셨습니다. 저는 항상 착하고 얌전하고 양보 잘 하는 큰딸이었습니다 동생에게 더 관심은 있었지만 저를 안 사랑한다는 느낌은 받은적 없습니다 근데 제가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따돌림 당했던 기억때문에 잠도 못 자고 환청도 들리고 환시도 보이고 정신과를 다니면서 학교를 잠시 쉬었습니다 엄마랑 그때 병원도 다니고 상담치료도 받고 둘이서도 외식 하면서 많이 독돈해졌는데 그때부터 동생은 엄마가 저만 좋아한다 편애한다 느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들을때는 제가 잘해줘야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지났는데 엄마한테 가족같지 않다. 신경 꺼달라. 자기를 모른 척 해달라. 엄마가 다른 사람한테 맞아도 난 모른 척 지나갈수 있을거다. 등 말을 하는겁니다. 엄마가 아빠한테 맞으면서 술로 푸셨는데 그 술주정도 제가 거의 받아줬지 동생에게 부린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동생은 싫었겠지 생각하면서도 말하는게 너무 괘씸했습니다. 저번에 핸드폰을 보는데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저를 언니라고 칭하는게 아니라 누나라 칭하고 엄마는 자기한테 신경도 안 써준다 자기가 공부를 잘해도 칭찬도 안 해주고 자기가 그림을 그려도 찢어버린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결코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엄마는 저희가 자신감을 잃을까봐 못 해서 너는 할수있다. 하면서 동생이 성적표를 받아오면 그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자랑하듯 전화를 하면 표현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또 자신이 사랑해달라 빌고있는데도 엄마가 무시를 한다는겁니다. 요즘 엄마는 동생한테 쩔쩔 매면서 관심주고 데이트 하려고 해도 싫다 귀찮다 신경끄라고 하면서 인터넷에선 그렇게 불쌍한 애로 둔갑하고 엄마는 나쁜 엄마로 만듭니다. 그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은 20대 라고 하는데 동생한테 고등학교때까지 부모님 등골빼먹고 나오라고 나와서 연락하지 말라고 몇차례 말했는데 동생이 지금 저한테 자기는 20살 되면 집 나올거라고 집은 부모님이 해줘야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저라면 죽고 못살고 애교도 많던 아이가 이젠 가족이 가족같지 않고 돈대주는 사람 같다고 합니다. 답답해 죽겠습니다. 엄마는 동생 눈치만 보고 동생은 자기가 우리집에서 서열 1위라 생각하고 엄마한테 막 굴고 그런 모습 보면 뺨이라도 쳐서 정신 차리라고 하고 싶지만 핸드폰도 다 뺏어버리고 싶지만 더 삐뚤어질까 고민입니다. 현재 아버지는 옛날 같이 폭력도 안 쓰시고 반성하시고 친구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동생이 가족같지 않다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생이고 동생은 중학생 입니다. 동생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까마득 합니다. 동생이 중학생이 되고 나서 부쩍 자기 방문은 닫고 생활하는게 많아지고 초등학교때는 학교일도 잘 말하더니 말도 안 하고 머리도 짧게 자르고 남자처럼 행동을 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엄마랑 아빠는 가족같지 않고 그냥 돈줄 같다고 나한테 돈만 대주면 된다는 소리를 했다고 합니다. 엄마가 저랑 자기를 편애 했다고 어렸을때 아버지가 엄마를 때리셨습니다. 저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제 옆으로 쓰러지면 맞으시던 엄마가 얼굴에 멍이 있던 엄마가 그렇게 맞으시면서도 엄마는 동생을 보호했습니다 이혼한다고 난리가 날때도 동생에게는 쉬쉬 제 앞에서 난리 여태 생일이라고 그렇게 행복했던 기억은 많지 않습니다 생일날 이혼하신다는 부모님 술에 취해있는 엄마 그에 비해 동생에 생일날에는 별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저는 중학교때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할때도 집안사정을 알고 말하면 부모님이 또 싸울까봐 말하지 못할때도 동생이 학교에서 남학생이 괴롭혔다고 했을때 부모님이 가서 처리해주셨습니다. 저는 항상 착하고 얌전하고 양보 잘 하는 큰딸이었습니다 동생에게 더 관심은 있었지만 저를 안 사랑한다는 느낌은 받은적 없습니다 근데 제가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따돌림 당했던 기억때문에 잠도 못 자고 환청도 들리고 환시도 보이고 정신과를 다니면서 학교를 잠시 쉬었습니다 엄마랑 그때 병원도 다니고 상담치료도 받고 둘이서도 외식 하면서 많이 독돈해졌는데 그때부터 동생은 엄마가 저만 좋아한다 편애한다 느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들을때는 제가 잘해줘야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지났는데 엄마한테 가족같지 않다. 신경 꺼달라. 자기를 모른 척 해달라. 엄마가 다른 사람한테 맞아도 난 모른 척 지나갈수 있을거다. 등 말을 하는겁니다. 엄마가 아빠한테 맞으면서 술로 푸셨는데 그 술주정도 제가 거의 받아줬지 동생에게 부린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동생은 싫었겠지 생각하면서도 말하는게 너무 괘씸했습니다. 저번에 핸드폰을 보는데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저를 언니라고 칭하는게 아니라 누나라 칭하고 엄마는 자기한테 신경도 안 써준다 자기가 공부를 잘해도 칭찬도 안 해주고 자기가 그림을 그려도 찢어버린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결코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엄마는 저희가 자신감을 잃을까봐 못 해서 너는 할수있다. 하면서 동생이 성적표를 받아오면 그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자랑하듯 전화를 하면 표현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또 자신이 사랑해달라 빌고있는데도 엄마가 무시를 한다는겁니다. 요즘 엄마는 동생한테 쩔쩔 매면서 관심주고 데이트 하려고 해도 싫다 귀찮다 신경끄라고 하면서 인터넷에선 그렇게 불쌍한 애로 둔갑하고 엄마는 나쁜 엄마로 만듭니다. 그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은 20대 라고 하는데 동생한테 고등학교때까지 부모님 등골빼먹고 나오라고 나와서 연락하지 말라고 몇차례 말했는데 동생이 지금 저한테 자기는 20살 되면 집 나올거라고 집은 부모님이 해줘야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저라면 죽고 못살고 애교도 많던 아이가 이젠 가족이 가족같지 않고 돈대주는 사람 같다고 합니다. 답답해 죽겠습니다. 엄마는 동생 눈치만 보고 동생은 자기가 우리집에서 서열 1위라 생각하고 엄마한테 막 굴고 그런 모습 보면 뺨이라도 쳐서 정신 차리라고 하고 싶지만 핸드폰도 다 뺏어버리고 싶지만 더 삐뚤어질까 고민입니다. 현재 아버지는 옛날 같이 폭력도 안 쓰시고 반성하시고 친구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