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 사람을 위해서 ..

바보2014.09.08
조회272

내가 가장 이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잇습니다

얼마뒤면 수술을 받게될 그사람을 위해서 제가 해주고싶은건 너무나 많은데

아무것도 못해주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이네요

어떤일이든 간에 후회가 없이 하는 일이 드물다고는 하지만 이대로 그 사람을 떠나 보내면 너무 힘들거 같아요

아직 나이 18살에 큰 수술을 받게 될 제가 좋아 하는 그사람

저는 아무것도 못해주기에 이만 제 마음을 접을려고 합니다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는 절 생각 해주고 언제나 자기 기분 대신 제 기분을 생각 해주는 그사람이

너무나 고맙고 또 한편으로 미안합니다

그래서 그런데 상처를 안주고 떠나는 법이 무엇이 잇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