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팠던.. 하객알바 이야기.. .jpg

스마일언니2014.09.08
조회22,436

댓글 4

다욧해야돼오래 전

Best근데 친구결혼할 나이에 하객알바따위 하는것도 다소 슬프네

오래 전

친구결혼식 갔는데 그넘아도 친구들 열명남짓밖이 안되고 신부 친구는 진짜 뻥아니고 3~4명 이였음 오죽하면 마누라보고 가서좀 서라고했지 내가 신부가 또 홀어머니야.. 진짜 그렇게 보면 안되는데 초라하더라..씁쓸하고.. 홀어머니인걸 떠나서 하객이 진짜없음..신부엄마 거의 멀뚱멀뚱 거리고 가끔 오는 하객이 다해서 20명도 안됨 내친구네는 아버지 사업허시고 빌딩이 몇개인 갑부집이라 화환만 몇십개고 완전 비교체험 극과극 그때 처음으로 하객알바 왜 쓰는지 알겠더라

ㅇㅇ오래 전

나도 옛 친구들이랑 연 다 끊고 살고 사람들이랑 깊게 안 사귄지 수년째... 나중에 부를 하객 없어서 결혼 못 할 것 같음.. 진짜 하객알바 쓸까 심각하게 고민중...ㅠㅠㅜ 혼자 지내는 거에 대해 크게 연연하지 않았었는데 결혼할 나이 돼가니깐 후회스럽네..쩝.ㅋ

호랑이오래 전

베플보니 차마 댓글 쓸게 없음T.T

다욧해야돼오래 전

근데 친구결혼할 나이에 하객알바따위 하는것도 다소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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