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스타킹신은 허벅지 만지다가 걸렸다.

재팬2014.09.08
조회24,496

 

 

난 실제로 있다.

때는 내가 바야흐로 고등학교 1학년으로 이제 막 1학기를 개강한 조카 풋풋한 새끼였어.그래서 그런지 아무래도 이제 막 학기가 시작되니 설레기도 하고 두근두근한 전형적인 신입생이였지.내 위에는 나보다 2살만은 누나가 있는데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자주 만나 매점에서 같이 점심도 먹고 그랬거든. 아무래도 누나인지라 좀 편해서 모르는 애들 있을때하곤 다르게 좀 스킨십이 적극적이였거든.그리고 헤어지고 학교가 끝나면 누나 기다렸다가 손잡고 사이좋게 집으로 향하는 누가봐도 사이가 조카 좋은 그런 남매야.오죽했으면 엄마가 너희 그러다가 이성친구 못만난다고 협박할 수준이니 대충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가지? 여느날과 다를바없이 누나와 함께 버스타고 학교로 가고 있었는데 그날 사람이 좀 많더라고 북적북적하고 그러다 자연스럽게 누나 허벅지에 손을 올렸어.그런데 그 당시 누나가 다리에 흉터가 좀 있다고 해서 검은색을 신었거든.정말 아무 생각없이 올렸는데 그 스타킹의 촉감이 정말 좋더라고 이게 묘하게 실크같은 느낌이 들었어.울 누나가 여름에도 검은색 스타킹을 신었던게 누나가 평소에 하체 운동을 자주 하거든.하체가 튼튼해야 건강하다고 해서 하체 운동만 집중적으로 하다보니 내 허벅지에 굵기가 무려 2배야 2배. ㄷㄷ 안그래도 튼튼하고 그 육덕진 허벅지에 검은색 스타킹이 조카 아주 금방이라도 올 나가고 터질듯이 팽창해 있어서 이거 진짜 묘하더라.내 생전에 여자 허벅지를 그렇게 자세하게 보긴 처음이야.일단 만졌기는 했지만 누나도 내가 일부러 그랬다고 생각이 안들어서 계속 손을 대고는 있지만 저리 치우라고 하지는 않더라.그러다 만일 손이라도 슥삭슥삭 했다가는 들통나니 누나에게 질문하는 척 하면서 누나 허벅지를 살살 때리고 살살 쓰다듬고 했거든. 그날 그 버스가 좀 많아서 주위를 둘러보니 왠 여학생 두명이서 소근소근 하면서 내 눈치를 살피더라.난 아차 싶어서 누나 허벅지에 손을 땟는데 계속 소근소근하며 누나하고 나를 번갈아보며 지들끼리 웃더라고 조카 창피하고 쪽팔려서 울고 싶었다.조금만 참았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텐데 순간의 호기심을 못이겨서 사람많은 버스에서 그랬으니 완전 개쪽이지.누나에게 미안하기도 했고 그 일만 생각하면 지금도 이불킥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