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 직장인 입니다. 저히집은 제가 중학교때 사업을 시작하셨어요 친척분 한분이랑 같이하셨는데 마찰로인해서 아빠가 그일에서 혼자빠지게 되었습니다. 투자한돈때문에 빚도 지게되고 집도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부분에있어서 저히가족은 누구탓하나하지않고 불만도 말하지않았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있지하고서 생각했지만, 아빠는 그 분풀이와 화풀이를 가족한테 풀었습니다. 어쩌다가 부모님이 싸우게 되시면 항상 레파토리가 그 사업이야기였습니다. 엄마한테 너네친정때문에 자기가이렇게됫따고 벌써 그게 10년째입니다..... 그생활을 몇년동안 반복하고서 제가 고등학교로 들어서고 그 정도가 더심해졌고, 대학교들어갈때는 학교에 붙어서 입학준비중이였는데 아빠가 등록금까지 다 입금하시고 갑자기 재수준비하라면서 등록금을 맘대로 빼버리셨습니다. 저는 매일 아빠랑 울며불며 싸우고 말대꾸도많이하고 부모한테 막말도 많이했습니다. 근데 저히아빠한테는 통하지않고 뉘집개가짖냐 이런식이고 무대포로 잣기뜻대로 밀고나갔습니다. 제수를포기하고 회사에 들어가게되었는데 그회사에 대학제도가있었습니다. 저는 20살때 대학의 충격으로 별로 저의 의지가없어서 안하곘다고 싸웟지만 아빠가 엄마를 들볶아서 결국 학교를다니다가 너무힘들어서 아무리힘들다고해도 말이안통해서 맘대로 그만두었습니다. 그게무슨 대역죄를 지은것도아니고 온갖 악담을 퍼부었습니다. 고졸인 니가 시집도 못갈거라는둥 두고본다고.. 그뒤로 집에 3개월동안 안가고있는데 중간에서 또 엄마를 볶아서 엄마도이제는 저한테 아빠랑 똑같이 그냥 하라는대로 해주면 될것이지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엄마만은 안그럴줄알았는데 이제 엄마까지 저를 내몰아세워서 도저히 어떻게해야될지 답이나오지않아서 계속 피해야 되는건지 집에가서 이야기를 해봐야하는건지 고민됩니다. 근데 집에가서 이야기해봣자 아빠는 전혀 뜻을 굽히지않는 상황인데 제가가서 이야기를 한다고해도 답이안나올꺼같고,,진짜 엄마만아니면은 안보고살고싶은데 고민입니다...
가족과 갈등 제가 나쁜년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 직장인 입니다.
저히집은 제가 중학교때 사업을 시작하셨어요 친척분 한분이랑 같이하셨는데 마찰로인해서
아빠가 그일에서 혼자빠지게 되었습니다. 투자한돈때문에 빚도 지게되고 집도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부분에있어서 저히가족은 누구탓하나하지않고 불만도 말하지않았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있지하고서 생각했지만, 아빠는 그 분풀이와 화풀이를 가족한테 풀었습니다. 어쩌다가 부모님이 싸우게 되시면 항상 레파토리가 그 사업이야기였습니다. 엄마한테 너네친정때문에 자기가이렇게됫따고 벌써 그게 10년째입니다.....
그생활을 몇년동안 반복하고서 제가 고등학교로 들어서고 그 정도가 더심해졌고, 대학교들어갈때는 학교에 붙어서 입학준비중이였는데 아빠가 등록금까지 다 입금하시고 갑자기 재수준비하라면서 등록금을 맘대로 빼버리셨습니다. 저는 매일 아빠랑 울며불며 싸우고 말대꾸도많이하고 부모한테 막말도 많이했습니다. 근데 저히아빠한테는 통하지않고 뉘집개가짖냐 이런식이고 무대포로 잣기뜻대로 밀고나갔습니다. 제수를포기하고 회사에 들어가게되었는데 그회사에 대학제도가있었습니다. 저는 20살때 대학의 충격으로 별로 저의 의지가없어서 안하곘다고 싸웟지만 아빠가 엄마를 들볶아서 결국 학교를다니다가 너무힘들어서 아무리힘들다고해도 말이안통해서 맘대로 그만두었습니다. 그게무슨 대역죄를 지은것도아니고 온갖 악담을 퍼부었습니다. 고졸인 니가 시집도 못갈거라는둥 두고본다고.. 그뒤로 집에 3개월동안 안가고있는데 중간에서 또 엄마를 볶아서 엄마도이제는 저한테 아빠랑 똑같이 그냥 하라는대로 해주면 될것이지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엄마만은 안그럴줄알았는데 이제 엄마까지 저를 내몰아세워서 도저히 어떻게해야될지 답이나오지않아서 계속 피해야 되는건지 집에가서 이야기를 해봐야하는건지 고민됩니다. 근데 집에가서 이야기해봣자 아빠는 전혀 뜻을 굽히지않는 상황인데 제가가서 이야기를 한다고해도 답이안나올꺼같고,,진짜 엄마만아니면은 안보고살고싶은데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