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좀처럼 집중하고 계획에 맞춰 생활하는 게 힘들어요. 아니 제가 안하는 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잠시 제 얘기를 할게요.
저는 항상 후회 반, 의지 반으로 살아요.
'중학교 때 왜 이렇게 공부하지 않았을까' 같은 생각 속에서도 꿈을 이루고 싶다는 희망?을 갖고 있어요.
다들 그러실거에요. 그런데 저는 그게 많이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듯 해요. 제가 예전에 못했던 공부까지 하려니까 계획을 꼭 세워서 하려는? 그런 게 생긴 것 같은데, 안 세우면 초조하고 또 목표가 항상 높으니까 지키는 적도 별로 많지 않아 또 그 계획을 수정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악순환이라 해야하나..
무섭기도 해요. 다른 사람에 비해 저는 향상되어 보이지 않는 것 같고. 자신감도 전에 비해 떨어진 것 같기도 해요.
제가 선배 혹은 후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건,
저같이 기본기가 부족한 아이가 선생님이 될 정도의 성적을 받을 수 있을 지,
또 그려려면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그 중에서도 '계획'면에서 자꾸 미루는 습관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 지.
입니다. 꿈에 대해서는 누구나 간절하겠지만 저도 그 사람들 중 하나로서 많이 혼란스럽고 지금은 갈피를 잡을 수조차 없어요. 도와주시겠어요?
공부
안녕하세요 17, 여고생입니다.
이 곳에 글을 이렇게 올리면 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잠이 안 올 정도로 고민과 걱정에 시달리고 있어요.
정말 불안합니다.
제 꿈은 선생님이에요. 당연히 공부를 잘 해야한다는 건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집중하고 계획에 맞춰 생활하는 게 힘들어요. 아니 제가 안하는 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잠시 제 얘기를 할게요.
저는 항상 후회 반, 의지 반으로 살아요.
'중학교 때 왜 이렇게 공부하지 않았을까' 같은 생각 속에서도 꿈을 이루고 싶다는 희망?을 갖고 있어요.
다들 그러실거에요. 그런데 저는 그게 많이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듯 해요. 제가 예전에 못했던 공부까지 하려니까 계획을 꼭 세워서 하려는? 그런 게 생긴 것 같은데, 안 세우면 초조하고 또 목표가 항상 높으니까 지키는 적도 별로 많지 않아 또 그 계획을 수정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악순환이라 해야하나..
무섭기도 해요. 다른 사람에 비해 저는 향상되어 보이지 않는 것 같고. 자신감도 전에 비해 떨어진 것 같기도 해요.
제가 선배 혹은 후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건,
저같이 기본기가 부족한 아이가 선생님이 될 정도의 성적을 받을 수 있을 지,
또 그려려면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그 중에서도 '계획'면에서 자꾸 미루는 습관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 지.
입니다. 꿈에 대해서는 누구나 간절하겠지만 저도 그 사람들 중 하나로서 많이 혼란스럽고 지금은 갈피를 잡을 수조차 없어요. 도와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