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분류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 순수하게 질문하고 싶습니다.요즘 아나운서 경쟁률이 1000:1, 혹은 1500:1 까지라고도 들었는데요.도대체 왜 그런 건가요? 우선 저는 서성한이 라인 대학교에 재학중인 여자로,막학기를 다니며 진로 고민이 부쩍 많아졌는데요.주위에 아나운서 지망하는 사람들도 꽤 되고 해서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연예인을 하기에는 그만큼 예쁘지도 않고,끼도 없는 사람들이티비 출연은 하고 싶고, 따라서 단아해보이고 지적으로 보이기까지 하는아나운서라는 직업을 희망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기상캐스터나 쇼호스트도 마찬가지구요. 예뻐보이는,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직업 - 대표적으로 연예인, 아나운서, 승무원 등 - 은 수명이 길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그렇기에 만약 유명해지고, 사람들이 날 알아봐주길 바라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면,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최재천 교수라든지, 베르나르 베르베르나 알랭 드 보통 같은 작가가 되어'평생' 사람들이 두고 두고 기억해줄 수 있는 학문과 업적을 이루는 것이더 long-lasting하고 심지어 사망 후에도 사람들 기억 속에 영원히 회자될 거라 생각하는데요. 아님 예전에 승무원과 아나운서가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들었는데,그런 지적이고 단아한 이미지로 시집을 잘 가는 게 목적인 것인지요. 절대 아나운서 준비하시는 분들을 비하하려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순수한 의도로 여쭤보고 싶습니다. 4
도대체 아나운서는 왜 경쟁률이 높은 건가요?
카테고리 분류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
순수하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요즘 아나운서 경쟁률이 1000:1, 혹은 1500:1 까지라고도 들었는데요.
도대체 왜 그런 건가요?
우선 저는 서성한이 라인 대학교에 재학중인 여자로,
막학기를 다니며 진로 고민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주위에 아나운서 지망하는 사람들도 꽤 되고 해서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연예인을 하기에는 그만큼 예쁘지도 않고,끼도 없는 사람들이
티비 출연은 하고 싶고, 따라서 단아해보이고 지적으로 보이기까지 하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희망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
기상캐스터나 쇼호스트도 마찬가지구요.
예뻐보이는,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직업 - 대표적으로 연예인, 아나운서, 승무원 등 -
은 수명이 길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만약 유명해지고, 사람들이 날 알아봐주길 바라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면,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최재천 교수라든지, 베르나르 베르베르나 알랭 드 보통 같은 작가가 되어
'평생' 사람들이 두고 두고 기억해줄 수 있는 학문과 업적을 이루는 것이
더 long-lasting하고 심지어 사망 후에도 사람들 기억 속에 영원히 회자될 거라 생각하는데요.
아님 예전에 승무원과 아나운서가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들었는데,
그런 지적이고 단아한 이미지로 시집을 잘 가는 게 목적인 것인지요.
절대 아나운서 준비하시는 분들을 비하하려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순수한 의도로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