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시급을 5000원으로 계산하고 10시간 일을 한다고 치면 50000원입니다.
그런데 판녀분들은 4500원 정도로 잡아야겠죠?
왜냐면 식당은 음식을 만드는 전문업체이고 판녀분들은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당연히 시급이 같을 수 없죠.
그러면 10시간을 일을 하면 45000원입니다.
1년에 2번이면 90000원이라고 봐야겠군요.
여기서 한국의 평균이 결혼비용으로 남자가 3배, 또 액수차이는 6000만원이 넘게 차이나는 것이 평균으로 각종 언론 통계에 나오고 있으니 ...
6000/9 = 666.6666.. 되네요.
반올림을 하면 평균 667회 명절에 가서 일을 하셔야겠고 1년에 2회라고 하면 333년을 시댁 명절을 하셔야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안하시고 계시죠.
그럼 명절에 시댁 위주로 되고 가서 뼈빠지게 전 부쳐도 시부모님이 해 준 것의 반도 못갚는데 뭘 그걸로 생색입니까? ㅋ
이래서 요즘 여자분들이 개같이 까이는 모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