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비용 적게 했으면 명절에 시댁에 충성해야죠.

데미안2014.09.09
조회29,655
식당에서 하루 종일 전을 부쳐대는 일을 생각해보죠.

대략 시급을 5000원으로 계산하고 10시간 일을 한다고 치면 50000원입니다.

그런데 판녀분들은 4500원 정도로 잡아야겠죠?
왜냐면 식당은 음식을 만드는 전문업체이고 판녀분들은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당연히 시급이 같을 수 없죠.

그러면 10시간을 일을 하면 45000원입니다.
1년에 2번이면 90000원이라고 봐야겠군요.

여기서 한국의 평균이 결혼비용으로 남자가 3배, 또 액수차이는 6000만원이 넘게 차이나는 것이 평균으로 각종 언론 통계에 나오고 있으니 ...
6000/9 = 666.6666.. 되네요.
반올림을 하면 평균 667회 명절에 가서 일을 하셔야겠고 1년에 2회라고 하면 333년을 시댁 명절을 하셔야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안하시고 계시죠.

그럼 명절에 시댁 위주로 되고 가서 뼈빠지게 전 부쳐도 시부모님이 해 준 것의 반도 못갚는데 뭘 그걸로 생색입니까? ㅋ

이래서 요즘 여자분들이 개같이 까이는 모양이네요.

댓글 35

오래 전

Best그래서 난 내가 결혼비용 다하고 시부모 사람취급안하고 부려먹어. 성질나면 화내고 잘가지도않아. 결혼할때 돈못줬으면 부모도 아니지 부모취급안해. 꼭 나같은 며느리 얻길바란다. 너야 꽤 가난한것같아서 장가가긴 틀린것 같다만

ㅂㅅ오래 전

Best시간당으로 계산해봐!!매주 몇번씩 전화해야지(전화않하면 ㅈㄹㅈㄹ하니까) 찾아가서 용돈 줘야지…냉방고 세탁기등 가전제품 바꿔줘야지…무슨말을할까 매번 생각해야하고, 이것뿐이니??왜 지들은 쥐뿔도 없는 주제에 해외여행이다 뭐다하며 놀러다니면서 대출은 왜 나보고 갚으래????결정적으로 며느리를 가족으로 보지않고 노예로 보자나(더이상 입아파서 말하기 싫다)산수 드럽게 못하네!!!이게 일년에 9만원받고 일할꺼리냐?!?!너도 머리에 똥만가득 …

백두산호랑이오래 전

Best내가 시급 6천원 쳐줄테니까 명절에 우리집에와서 일좀해라.

오래 전

ㅋㅋㅋ 나는 연봉도 신랑보다 많고, 결혼할떄 신랑보다 돈 더해갔으니깐 시부모 부려도먹고, 명절이건 생일이건 다 안챙겨도 상관없겠네 ㅋㅋ

오래 전

또 얘가 쓴글이여???? 너두 참 ㅎㅎㅎㅎ 안쓰럽다 야 ㅠㅠ

파이팅하게오래 전

뭐래냐 시붕새가

ㅎㅎ오래 전

너같은 정신병자랑 갑론을박 하기도 싫다만 하나만 묻자. 니 말대로 시부모가 집을 해줬다 치자. 그게 생판 모르던 남의집 딸 - 며느리 좋아서 해준거냐? 지 아들때문에 해준 거지. 아들이 살림차린다니까 해준거지. 시부모가 자식 집 해준거 그렇게 억울하면 며느리를 볶을 게 아니라, 능력 없는 그집 아들새끼를 욕해라. 자기 능력 없어서 부모한테 손벌리고 남의 집 딸 종년 만들면서 명절엔 손가락 까딱 않고 해주는 음식 쳐먹기나 하면서 리모콘 돌리고 잠 쳐자는 남자 새끼를 욕해. 데미안 너는 결혼도 못할 주제니까 그 남자 새끼만도 못하겠지만 말이다.

0오래 전

이 넘은 참 끈질기게 죽지도 않고 수년째 살아있구나. 바퀴벌레야. 약을 뿌려도 죽지를 않고 밟아도 불사조처럼 살아있네. 살아서 인류에 피해만 주는 해충 버러지 넘이.

123오래 전

이런 거 쓰면서 돌아가지도 않는 머리 굴릴 시간에 니 인생 어떻게 살까 처절하게 고민하고, 찌질한 니 인생 막 사는 거 벽보며 회개라도 하며 울어라. 찌질해서 결혼 못할 생각에 악에 받쳐서 정신이 나갔구나. 미치려거든 곱게 미쳐.

얼씨구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사창가 여자 살 돈도 없어서 인터넷에서 어그로 글 써서 여자한테 욕먹고 그걸로 자위하는 진성 마조 변태.ㅋㅋㅋㅋㅋㅋㅋ

99오래 전

여자가결혼비용 반반해주는데 왜 여자가 시댁가서 더일하냐? 여자가 돈더해오면 남자가 친정와서 집안일해주냐? 난 심지어 남편보다월급도 더많은데 왜 여자만 남자집가서 일하는데?

케바케오래 전

ㅋㅋㅋㅋㅋ 우리 신랑이 보면 찌질하다고 웃겠네ㅋㅋㅋㅋㅋ 나 부유한 시댁 만나 예단비 200드리고 100 돌려받고 결혼비용만 천만원 쓰고 시집 옴. 시댁에 살다가 부모님이 서울 24평 아파트로 분가시켜주심. 우리집에 애기가 있어 도우미 아줌마도 시댁에서 일하시는 분을 본주심. 우리 남편은 아버님 사업 물려받아 같이 일하고 있고. 명절? 음식하러 간다니 번잡스럽다고 오지 말라심. 맏며느리 어머님이 나 물에 손끝하나 못 대게 하시니 작은어머님들도 심부름 하나 안 시키심. 아침에 갔다 차례 지내고 친정 바로 출발함. 선물과 용돈 가득 싣고. 물론 나도 평소에 어머님이랑 백화점도 다니고 애기도 매일 데리고 시댁 놀러가서 엄청 친하게 지냄. 이봐요. 세상 모든 일이 계산할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시댁도 친정도 다 사랑하는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는 부부도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부부는 싸울 일이 없어요. 결혼을 한다면 꼭 사랑이 많은 사람을 만나 변화되길 바래요~

지나가는행인오래 전

븅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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