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왜 죽음이 두려운가, 그리고 어떻게 이겨낼까?

작은공포2014.09.09
조회14,665
무서운이야기 - 당신은 왜 죽음이 두려운가, 그리고 어떻게 이겨낼까? : 501e9681a43647fe43a10a4f04f5a9f1_xRiwKrxtkq7L1RvCUVrYG.jpg  1. 죽은후 심판대에 서서 천국이 아닌 지옥으로 가게 될까봐.(혹은 종교적인 심판)
         
 무서운이야기 - 당신은 왜 죽음이 두려운가, 그리고 어떻게 이겨낼까? : 501e9681a43647fe43a10a4f04f5a9f1_ULWXtNHmVVWmfhQaeDWvDpCcMnK.jpg 2. 아플(고통)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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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공포는 대게 자아정체성을 알아가는 청소년에게 많이 일어나는데생각이 많거나 감수적인 사람에게도 죽음에 대한 공포가 찾아온다.대게 왜 죽음이 무섭냐하면 이별과 홀로 남게 되는것이 두렵다고 하는데내생각은 인간이 오랫동안 과학의 발전으로 수많은 정답찾아왔는데죽음은 과학이 접근할 수 없는(아직까진) 영역이여서 그누구에게도 정답을 들을 수 없어서 그런거같습니다..다만 수많은 추측을 들을뿐. 

하지만 인간은 노년기 ,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베풀며 선행하며 살아왔다면자아통합감(integrity)갖게 되어서 그 공포를 이겨네고 순응하고 인정하게 된다."썩 괜찮은 인생을 산거 같아""죽은 후엔 oo가 제일 보고싶을거 같아""너와 잠시 이별하는 구나"등등 삶의 일기장을 덮기전 모든것을 관철하고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자세.죽음의 공포는 어느덧 사라지고 편안함을 느끼는거지요.
그렇지만 자신의 삶에 만족스럽지 않고 후회를 느낀다면 절망감에 빠져서 죽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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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25녀오래 전

Best난 아플까봐. 안아프게,괴롭지않게 죽을수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모든걸 내려놓을수 있다. 그 아픔을 참아낼수없기에 그저 흘러가는데로 살아갈뿐.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그 죽음의 두려움을 느꼈던 아이들 차가운 시체로 돌아온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세월호법 제정에 집중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4170804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

에이오래 전

내가 지금 앓다 죽을 좋아하는 아이돌이라던지, 좋아하던 이성이나 친구들, 부모님 모두 함께했던 추억이나 기억들이 영영 사라져버리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게 무서워서.

ㅇㅇ오래 전

이렇게 한가롭게 인터넷하고 티비보고 사사로운것에 감정을 느끼고 영원이 함께할 사람들과 웃고 울고 고민도 하고 생각도 하고 먹고 놀고 싸고 평범하게 살고 이렇게 영원할것만같은 일상이 죽으면 못느끼게 된다는거..내존재자체가 사라지고 이렇게 내가느끼던 모든것들도 이젠 아무것도 소용없이 못느끼고 그냥 무의세계로 영원히 갇히게 된다는거 나 하나쯤 죽어도 세상은 잘만 돌아간다는거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죽은내가 점점 잊혀진다는거 무엇보다 사랑하는사람들과 영영 못보는거 내존재 자체가 사라진다는거 사후세계 그런건 있을리가 없고 죽으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거 한마디로 죽는게 싫음 근데 인간은 언젠가 죽게될날이 오는거 이런생각 한다는거 걍 다 싫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다 필요없고 난 내 존재자체가 사라진다는게 두려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난 죽어서 내존재자체가 사라지는것보다 영혼이라도 남아서 이승에 떠돌아다니는 귀신이 되고싶음;; 고통 그런거 별로 안두려운데 항상 함께였던 사람들과 영영못보게 될지도 모른다는것과 내 존재자체가 사라진다는게 너무 끔찍함..ㅠㅠㅠㅠㅠ

ㅋㅋ오래 전

솔직한세상이가 왜 베플인지 모르겟다

지윤오래 전

예전에 어떤 책에서 본 건데... 내가 죽는다고 해도 세상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흘러가고 태양도 변함없이 뜨기 때문에 죽음이 슬프고 두려운 거라고.ㅇㅇ

오래 전

내가 죽을꺼라는걸 상상조차도 할수없어서.. 죽음은 나와는 별개같은데.. 그게아니라 무섭다.

나는오래 전

죽음이 가장 두려운이유는.. 모든게 끝일까봐.. 그냥 끝일까봐..

오래 전

맞음ㅠㅠㅠ인생은 늙으면죽지 죽으면평~생인거잖아ㅜㅠ그평생을 상상할수도없으니까 뭔가 심장이 턱 막히는기분임..베플말대로 친구들한테나 주변사람들한테말해보면 지금을열심히살라는데 뭔가무서움ㅠㅠ

ㅠㅠ오래 전

난내가죽으면 그영혼없는몸을 누군가가무서워할지도모른다는게두려워 또내일이면 아무렇지않게 세상이돌아가고 언젠간잊혀진다는거

ㅇㅇ오래 전

가끔 죽는다는걸 생각해보면 진짜 무서움. 어제 성묘갔었는데 무덤 보고 나도 언젠간 저렇게 묻히게되겠지 이렇게 생각하게되고..그럼 또 무섭고ㅠㅠㅠ 내가 죽으면 내 존재자체가 사라진다는거니깐 그게 정말 무서운것같음. 아 그리고 늙기도 싫어.. 지금은 16살이지만 영원히 20살이였으면 좋겠다.... 나만 이런생각하는줄 알았는데 이런생각하는 사람들 나말고 또있었네 암튼 아죽기싫어ㅠㅠ 죽어서도 사후세계가 있다면 하나도 안 무서울것같은데 없으니깐 더 죽기싫고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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