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4살남자입니다.
남중남고 나와서 진지하게 연애상담할 마땅한 여자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올리게 되었네요.
저는 20살에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제가 외모가 좀 튀는편이라 어릴 때부터 인기도 좀 있었고 연애경험도 당시 또래애들보다 많았었고 금방 사귀고 금방 질리고 헤어지고를 반복했었어요.
그런데 20살에 만난 그 여자친구는 군대가기 전까지 1년반 정도 사귀면서 전혀 질리지도않고 오히려 매일매일 더더욱 좋아져서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입대를하고 얼마되지않아
여자친구가 '너무힘들다고 일시정지하자'고 하더라구요.
당시 저는 헤어지자고 끝내자고하는걸로 간주해서
솔직히 좀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 집착했던것같아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싫다' '질린다' 라는 말까지 들었구요.
그 소리 듣고도 이등병 일병 때는 한달에 한통은 전화했었어요. 그러다가 일병휴가 나가는 날에 전화했는데 만나기도하고 뭔가 분위기가 잘되는것같은 느낌들기도했죠.
휴가복귀하고 얼마 후에 걔 생일이라서 뭔가 챙겨주고 싶어서 걔 친구한테전화했는데 걔 친구가 '니 걔한테 연락하지마라고 .. 걔 잘되는남자 있다고 그만하라고' 그런 소리를 듣게되었고 그때 군인이었던 저는 아무것도해줄수있는게 없다고 판단하여 나중에 전역하고 찾아가야겠다고 생각해서 그 이후에 연락안하고 꾹 참았죠.
그러고 1년정도 지나서 병장이었을때 휴가나갔다가 어떤여자애가 제가 좋다고 번호도 따고 적극적으로 대시하더라구요. 외모도 괜찮았고 말도잘통하고 주위친구들도 '이제그만잊고 새로운애랑 잘해보라'고 해서 '그래, 군대에있어서 전여친이 더 생각나는걸거야 새로운 애 만나면 괜찮아질거야'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애를 만났는데 전여친 생각이 계속나고 안잊혀지는거예요.
그래서 새로운애랑 헤어지고 전여친한테 전화했더니 완전 차갑더라구요.. 알고보니 저랑헤어지고 남자도 않만나고 있었는데 제가 새로운여친 생긴걸 들었다고하네요...
으아.. 제가 미친놈이죠 진짜..
그 이후 멘붕와서 맨날 술먹고 자고 반복하다가 전여친 친구한테 '걔 이제 너 완전히 잊었어. 니 안좋아해' 이런 소리도 듣고 주위에서 그만잊어라 새로운사람 만나라는 소리듣고 또 술먹고 있는 자신이 한심해 보여서 '새롭게 시작하자!' 했죠.
그런데 그 이후 5명 정도 만났는데 같이 있을땐 괜찮은데 혼자있으면 전여친 생각만 나서 다 금방금방 헤어졌거든요...
새롭게시작하자해서 다 잊고싶었는데 ...
헤어진지 2년넘었고 3년 다되어가는데 왜이런거죠?
전여친 잡아야하는건가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꼭꼭꼭 조언해주세요 제발요
남중남고 나와서 진지하게 연애상담할 마땅한 여자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올리게 되었네요.
저는 20살에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제가 외모가 좀 튀는편이라 어릴 때부터 인기도 좀 있었고 연애경험도 당시 또래애들보다 많았었고 금방 사귀고 금방 질리고 헤어지고를 반복했었어요.
그런데 20살에 만난 그 여자친구는 군대가기 전까지 1년반 정도 사귀면서 전혀 질리지도않고 오히려 매일매일 더더욱 좋아져서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입대를하고 얼마되지않아
여자친구가 '너무힘들다고 일시정지하자'고 하더라구요.
당시 저는 헤어지자고 끝내자고하는걸로 간주해서
솔직히 좀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 집착했던것같아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싫다' '질린다' 라는 말까지 들었구요.
그 소리 듣고도 이등병 일병 때는 한달에 한통은 전화했었어요. 그러다가 일병휴가 나가는 날에 전화했는데 만나기도하고 뭔가 분위기가 잘되는것같은 느낌들기도했죠.
휴가복귀하고 얼마 후에 걔 생일이라서 뭔가 챙겨주고 싶어서 걔 친구한테전화했는데 걔 친구가 '니 걔한테 연락하지마라고 .. 걔 잘되는남자 있다고 그만하라고' 그런 소리를 듣게되었고 그때 군인이었던 저는 아무것도해줄수있는게 없다고 판단하여 나중에 전역하고 찾아가야겠다고 생각해서 그 이후에 연락안하고 꾹 참았죠.
그러고 1년정도 지나서 병장이었을때 휴가나갔다가 어떤여자애가 제가 좋다고 번호도 따고 적극적으로 대시하더라구요. 외모도 괜찮았고 말도잘통하고 주위친구들도 '이제그만잊고 새로운애랑 잘해보라'고 해서 '그래, 군대에있어서 전여친이 더 생각나는걸거야 새로운 애 만나면 괜찮아질거야'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애를 만났는데 전여친 생각이 계속나고 안잊혀지는거예요.
그래서 새로운애랑 헤어지고 전여친한테 전화했더니 완전 차갑더라구요.. 알고보니 저랑헤어지고 남자도 않만나고 있었는데 제가 새로운여친 생긴걸 들었다고하네요...
으아.. 제가 미친놈이죠 진짜..
그 이후 멘붕와서 맨날 술먹고 자고 반복하다가 전여친 친구한테 '걔 이제 너 완전히 잊었어. 니 안좋아해' 이런 소리도 듣고 주위에서 그만잊어라 새로운사람 만나라는 소리듣고 또 술먹고 있는 자신이 한심해 보여서 '새롭게 시작하자!' 했죠.
그런데 그 이후 5명 정도 만났는데 같이 있을땐 괜찮은데 혼자있으면 전여친 생각만 나서 다 금방금방 헤어졌거든요...
새롭게시작하자해서 다 잊고싶었는데 ...
헤어진지 2년넘었고 3년 다되어가는데 왜이런거죠?
전여친 잡아야하는건가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학교졸업하고 취직하고 찾아갈까생각도해봤는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도움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