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용서하세요..

황당20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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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본가에 잠깐 다녀오고

일요일부터 2박3일째 처가집에 있음..

아마 특별한일 없으면 내일도 함께일듯

근처살다보니 데릴사위가 따로없네...부모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