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빠가 성희롱함..

ㅇㅇ2014.09.09
조회30,869

아 시작을 어떡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ㅠㅠㅠ 일단 쓰니는 평범한 여중생인데 가슴이 살짝 큼.. 80B? 그렇게 막!! 큰건 아닌데 몸무계에 비해서 좀 커서... 아무튼 이번에 추석이여서 할머니댁 갔다가 사촌이랑 친해서 사촌 집에 갔는데 작은아빠가 갑자기 쓰니 야한생각 많이 하냐고.. 왜 가슴만 커지냐고 그러는데 순간 할말 잃......... 사촌이랑 작은엄마가 신경쓰지말라고해서 그냥 하하핳.. 웃고 방에 들어갔는데 계속 볼때마다 가슴쳐다보면서 쓰니 야한생각 그만해~~ 이러는데 좀 수치심.... 느껴지고ㅠㅠㅠㅠ 작은아빠랑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닌데 이런 소리 들으니깐 기분 좀 나쁨..ㅜㅜㅜㅠㅠㅠ 안그래도 가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가족까지 이러니깐 더 기분나쁘다ㅠㅠㅠㅠㅠㅠㅜㅜ 어떡게해야되지ㅠㅠㅠㅠㅠ

댓글 18

오래 전

헐 엄마한테라도 얘기하시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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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오래 전

자작인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맞춤법좀 제대로 써주면 안될까..?ㅜㅜ

ㅋㅋ오래 전

헐 완전 큰 문제네 엄마한테 당장 말씀드리는거 좋을것아요. 와 아무리 그래도 지 딸 나이인 애한테 그런 말이 하고싶을까여 문제가 더 커질수도 있으니까 빨리빨리 말하는걸 추천하고싶어여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미안 제목보고 현정인줄 알앗어..

여우오래 전

할말 직접적으로하세요. 말안하면 모르는 족속들입니다

짜증오래 전

어릴때 그런경험 있는사람 없음? 막 한창 가슴 몽우리 나오고 그럴시기에 브라 할랑말랑 하는단계에 초5부터 중1정도? 그시기쯤 가까운친척말고 먼친척되는 분이 은근슬쩍 말걸면서 가슴 쓱 집고 가면서 많이컷다고 웃으며 말하는 부류없음? 진짜싫었는데....글고 사촌오빠 결혼식때 잘 모르는 안면만 몇번있던 외가쪽 먼친척분도 내가그때 미니원피스 타이트핏 입고있었는데 내 엉덩이가 볼록튀어나왔는데 막 나 아는척하면서 볼펜같은걸로 엉덩이 찌르고 ..놀라서 인사하니깐 볼펜으로 내 배 몇번 찌르면서 아는척하시고..그때도 불쾌했음.다 큰처녀 신체를 막 눌러도 되는건지...날 모지리 로 아는건지...나만 이런경험있는건가

발유기오래 전

쓰니 일단 연락처좀

오래 전

자작이 아니고 진짜라면 일단은 경계하고 조심하는 게 급선무 혹시라도 둘이 있게되는 상황절대로 만들지말고 엄마나 아빠한테 붙어있고.. 근데 80b면 몸통이 좀 통통하고 가슴은 그렇게 티날정도로 큰편은 아닌것같은데..작은아빠가 변태라서 눈여겨볼라고 본거인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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