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키 153에 몸무게가 56~58하는 여자애야.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내 감정을 잘표현하지 않아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표현을 잘 못해. 그래서 부모님들은 내가 가수나 연예계에 관심도 없는줄 아시고 요즘 아이돌들 (비스트, 비원에이포, 에이핑크) 도 모르는줄알아. 그래서 그런지 말도못하겠어. 그런데 내가 진짜로 가수가 하고싶어. 소녀시대 단콘 vcr 봤는데 마지막에 웃는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이는거 있지. 내가 눈이랑 얼굴선은 예쁘다고 하는데 솔직히 빈말인것 같기도하고.. 애들이 뚱뚱하다고 자주놀려. 그래서 애들이나 부모님몰래 집에서 음악틀어놓고 따라부르고 그렇거든. 보컬학원도 다닌적없고, 춤은 춰본적도없어. 그런데 이상한게, 애들이 그렇게 놀려도 집안에서 노래틀어놓고 따라부를때면 뭔가 합격할거 같기도하고, 설레고 그래서 더 큰소리로 부르게되. 부모님은 내가 노래부르고싶어하는것도 모르시는데, 한번은 도전해보려고. 말은 죽어도 못하겠거든. 그래서 몰래 오디션 보러가려고. 사담해서 미안해. 털어놓을데가 여기밖에 없어서ㅋㅋ81
부모님몰래 SM토요공개오디션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내 감정을 잘표현하지 않아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표현을 잘 못해.
그래서 부모님들은 내가 가수나 연예계에 관심도 없는줄 아시고 요즘 아이돌들 (비스트, 비원에이포, 에이핑크) 도 모르는줄알아.
그래서 그런지 말도못하겠어.
그런데 내가 진짜로 가수가 하고싶어. 소녀시대 단콘 vcr 봤는데 마지막에 웃는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이는거 있지.
내가 눈이랑 얼굴선은 예쁘다고 하는데 솔직히 빈말인것 같기도하고..
애들이 뚱뚱하다고 자주놀려.
그래서 애들이나 부모님몰래 집에서 음악틀어놓고 따라부르고 그렇거든.
보컬학원도 다닌적없고, 춤은 춰본적도없어.
그런데 이상한게, 애들이 그렇게 놀려도 집안에서 노래틀어놓고 따라부를때면 뭔가 합격할거 같기도하고, 설레고 그래서 더 큰소리로 부르게되.
부모님은 내가 노래부르고싶어하는것도 모르시는데, 한번은 도전해보려고.
말은 죽어도 못하겠거든.
그래서 몰래 오디션 보러가려고.
사담해서 미안해. 털어놓을데가 여기밖에 없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