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알던 남자사람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어릴때는 남자에 대해서도 모르고 조용한 성격이였어요. 그래서 걔랑 엄청 친한것도 아니였고 그렇다고 어색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때 걔가 절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그땐 뭐 그런가보다...했죠.
학교문제로 서로 헤어지고 난 후 연락을 좀 하다가
썸?을 타기시작했습니다. 근데 서로 좋아한다 보고싶다 까지 하면서도 사귀자는 말은 안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선을 그었고 그 애도 쿨하게 그러자고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턴데...
제가 걔를 다시 좋아한거죠. 어휴... ㅋㅋㅋㅋㅋ..
한참 그렇게 그냥 혼자 좋아하다가 1년전에 제가 좋아한다고 이야기했고 그 이야기 이후로 별거 없었어요. 뻔하듯이 저는 선톡을 할까 말까 난리를 쳤고 매일 그애 페이스북을 들어가보고 미련을 못 버리고 있었어요. 그애는 좋아하는 애가 따로 있었구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어쩌다 한번씩 톡을 하면 보고싶다는 말을 스스럼 없이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게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얘가 무슨 마음으로 이러나 싶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보고싶다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한 한달쯤 전에 제정신이 아니었는지 무려 에스크에 보고싶다고 올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얼마전 그애에게서 다시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이미 정리를 하려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던 중이였구요. 저는 정리하던 마음이 흔들릴까봐 매몰차지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근데 얘가 또 보고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목소리 듣고싶다고도 하고 자기가 예전에 저를 엄청 좋아했었다고 그런 얘기도 하구요. 그냥 진짜 진심인것처럼 보고싶다고 하고 저한테 보고싶다고 말해주면 안되냐고 하고.
이런 좋은 상황에서 불안한 이유는
얘가 한순간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서에요.
그냥 새벽에, 그 감수성이 폭발하는 그 시간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구요.( 항상 오후에는 톡을 안하다가 저녁부터톡해요)
제가 좀 이상한것 같기도 하다가.. 아 모르겠어요ㅠㅠ
제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애의 마음이 뭔지 모르겠어요
썸인지 아닌지 불안하기만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그냥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알던 남자사람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어릴때는 남자에 대해서도 모르고 조용한 성격이였어요. 그래서 걔랑 엄청 친한것도 아니였고 그렇다고 어색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때 걔가 절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그땐 뭐 그런가보다...했죠.
학교문제로 서로 헤어지고 난 후 연락을 좀 하다가
썸?을 타기시작했습니다. 근데 서로 좋아한다 보고싶다 까지 하면서도 사귀자는 말은 안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선을 그었고 그 애도 쿨하게 그러자고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턴데...
제가 걔를 다시 좋아한거죠. 어휴... ㅋㅋㅋㅋㅋ..
한참 그렇게 그냥 혼자 좋아하다가 1년전에 제가 좋아한다고 이야기했고 그 이야기 이후로 별거 없었어요. 뻔하듯이 저는 선톡을 할까 말까 난리를 쳤고 매일 그애 페이스북을 들어가보고 미련을 못 버리고 있었어요. 그애는 좋아하는 애가 따로 있었구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어쩌다 한번씩 톡을 하면 보고싶다는 말을 스스럼 없이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게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얘가 무슨 마음으로 이러나 싶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보고싶다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한 한달쯤 전에 제정신이 아니었는지 무려 에스크에 보고싶다고 올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얼마전 그애에게서 다시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이미 정리를 하려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던 중이였구요. 저는 정리하던 마음이 흔들릴까봐 매몰차지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근데 얘가 또 보고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목소리 듣고싶다고도 하고 자기가 예전에 저를 엄청 좋아했었다고 그런 얘기도 하구요. 그냥 진짜 진심인것처럼 보고싶다고 하고 저한테 보고싶다고 말해주면 안되냐고 하고.
이런 좋은 상황에서 불안한 이유는
얘가 한순간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서에요.
그냥 새벽에, 그 감수성이 폭발하는 그 시간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구요.( 항상 오후에는 톡을 안하다가 저녁부터톡해요)
제가 좀 이상한것 같기도 하다가.. 아 모르겠어요ㅠㅠ
제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애의 마음이 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