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자친구는 cc입니다. 둘 다 20살이고 어떻게보면 정말 철없다고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그렇기에 저 역시 연애에 많은 서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종종 대화하자고.. 자주 그랬습니다. 저는 반대로 남중남고에 여자도 잘 만날 기회가 없던터라 얘기라는 것을 잘 못합니다. 특히 진지한 얘기는 제 어머니와 아버지에게도 하지 않는 저라.. 여자친구에게도 잘 하지 못했습니다. 매번 이야기할때마다 잘 들어주기만 했지, 제가 제 얘기를 해준 적이 없었습니다. 기껏 해도 시간이 좀 지난 뒤에 해주곤 했었습니다. 저는 그만큼의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했었거든요. 그때는... ....그리고 제가 제생각만 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이 이유도 어느부분 제가 했던 행동 중 가장 나빴던 부분일것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이런 저런 행동들, 말들을 하면서 많이 상처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한 2주정도 전에 저에게 말하더라구요. 저를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이젠 힘든게 너무 싫다.. 나를 안좋아하는 것 같다.. 사람만나는게 지친다... 혼자 쉬고싶다... 라구요.. 저는 여자친구를 몇일동안 설득했습니다. 정말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그러자 여자친구도 10월달까지 시간을 가져보자고 말했구요. 저는 그렇게 말하고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제가 했던 행동들 하나하나 생각하고 행동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변한게 느껴진다고 할만큼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생각이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해하고있습니다. 분명 지금이 놓아줘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잘못했고, 너무 힘들게했고, 너무 하면 안될짓을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을 함과 동시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헤어져서... 다시 못만난다면... 전 엄청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10월달까지 좀 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있구요. 하지만 몇일전 여자친구가 저에게 구지 10월달까지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할까? 라고 물었습니다. 아마 그만큼 시간을 가져도 똑같다는 결론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이겠지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 10월달까지 시간을 지켜달라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이제 그것도 잘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여자친구는 그렇게 말하고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만납니다. 솔직히... 내일 만나면 전 헤어지자는 소리를 들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 네.... 헤어질 것 같습니다. 아마 그때는 못잡을것같습니다. 하지만 놓치고 싶진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해야 여자친구가 생각을 바꿔줄 수 있을지....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진심입니다.
이별할 것 같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렇기에 저 역시 연애에 많은 서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종종 대화하자고.. 자주 그랬습니다.
저는 반대로 남중남고에 여자도 잘 만날 기회가 없던터라 얘기라는 것을 잘 못합니다.
특히 진지한 얘기는 제 어머니와 아버지에게도 하지 않는 저라.. 여자친구에게도 잘 하지 못했습니다.
매번 이야기할때마다 잘 들어주기만 했지, 제가 제 얘기를 해준 적이 없었습니다. 기껏 해도 시간이
좀 지난 뒤에 해주곤 했었습니다. 저는 그만큼의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했었거든요. 그때는...
....그리고 제가 제생각만 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이 이유도 어느부분 제가 했던 행동 중 가장
나빴던 부분일것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이런 저런 행동들, 말들을 하면서 많이 상처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한 2주정도 전에 저에게 말하더라구요. 저를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이젠 힘든게 너무 싫다..
나를 안좋아하는 것 같다.. 사람만나는게 지친다... 혼자 쉬고싶다... 라구요..
저는 여자친구를 몇일동안 설득했습니다. 정말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그러자 여자친구도 10월달까지 시간을 가져보자고 말했구요.
저는 그렇게 말하고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제가 했던 행동들 하나하나 생각하고 행동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변한게 느껴진다고 할만큼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생각이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해하고있습니다. 분명 지금이 놓아줘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잘못했고, 너무 힘들게했고, 너무 하면 안될짓을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을 함과 동시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헤어져서... 다시 못만난다면... 전 엄청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10월달까지 좀 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있구요.
하지만 몇일전 여자친구가 저에게 구지 10월달까지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할까? 라고 물었습니다.
아마 그만큼 시간을 가져도 똑같다는 결론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이겠지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 10월달까지 시간을 지켜달라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이제 그것도 잘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여자친구는 그렇게 말하고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만납니다.
솔직히... 내일 만나면 전 헤어지자는 소리를 들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 네.... 헤어질 것 같습니다.
아마 그때는 못잡을것같습니다. 하지만 놓치고 싶진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해야 여자친구가 생각을 바꿔줄 수 있을지....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