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JJJJJJJ2014.09.10
조회240
더 이상 다가갈 수가 없어서 너무 슬프다
더 이상 마음주는것도 흔들리는것도 아무것도 해서는 안되는데자꾸 흔들리고 결심이 무너져 내리는 날 볼때마다 너무 짜증나고 한심해
가까이해서도 다가가서도 안되는데
더 이상 마주치기도 싫은데 어쩔 수 없이 봐야하는 내 입장도 싫고
나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아랫사람에 불과하겠지
나 말고도 주변에 이쁜 여자들도 많고
이렇게 계속 내 자신을 낮추면 내 마음이 좀 나아지려나
보고 싶지 않을거야 노력할거야내가 다가갈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왜 내 상사이고 나이도 그 토록 많아서 내가 어떻게 할수도 없게..
그냥 잊어야지 나 잊을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조금만 도와줘
그냥 남들처럼 내 마음 속 시원히 글로나마 털어놓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