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이러 뛰어쓰기.맞춤법틀리는게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일단저는28살남자 입니다 검정고시고졸이구요 제이야기를 좀 읽어주세요 욕하셔도좋습니다 일단저는 빈곤한집에1남2녀중 막내겸 장남 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릴때부터 몸이약햇고 못먹고자랏어요 부모님은어릴때자주싸우셧고 어머님은 많이 맞으셧습니다 아버지 학력은 국민학교2학년. 어머니는 고졸인가 중졸이신가 그렇습니다 원래는 촌에서 농사 하면서 살앗는데 저4~5살때쯤에 물들어와서 시내로이사왓습니다 내용이길어질거같아 간추리자면 전 어릴때부터 낯을많이가리고 내성적이엇고 이사를 자주다녓는데 문제는국민학교4학년때 이사를해서 새학교에 갓는데 적응을못해 학교안나간다고 울고불고 숨어잇고 해서 어머니가욕하고보낼려고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왕따를당하거나 한건 아니고 그래서 초4~6학년까지 총간날보다 안간날이많앗고 오락실에 돈도없으면서 가서 잇고 학교가서 진도도못따라가서 방과후수업하고 그냥 그렇게 초등학교를안다니는둥해서 초등학교는어찌 의무교육이라 졸업시켜주더군요 중학교는 뺑뺑이로 되서 입학햇는데.. 초등학교도거의안나가고 배우지 못한건 어쩔수없엇을까요 몇일다니다 계속안나가니 유급이 된모양이더군요 그래서 일년 꿇고 어머니가 하도 우셔서 다시다녀볼려햇는데 역시나좀다니다 두발때문에 담임한테 뺨맞고 학비도 안내고 해서 중학교1학년1학기 퇴학당햇습니다 ㅋㅋ..쓰다보니 답이 없네요 그리고 몇년을 게임작업장에서 돈안받고 끼니만때우고 아버지는 알콜중독으로 초딩때 정신병원가셔서 여전히 병원에 계시고 어머니는 다른남자 찾으시더니 지금결국13살연상인분이랑재혼해사십니다 담배는16살부터 폈고 술도 그때 잠시 노는사람이랑 어울려서 배웟는데 커서는잘 안마십니다 그렇다고 날날이나 양아치는 아니엇구요.. 밥은먹고살아야해서 공짜로밥사주는 게임사무실에서 하루12시간 지하에서 안나가고 쇼파에서자고 일년반인가 그리살다가 그만두고 집근처 주유소에 일구햇다가 16살에 한달도못하고 펑펑울면서 그만둿습니다 그담에 또집가까운주유소 잇엇는데 취업되서 좋은분이라 2년가까이 하루7시간일하고 햇습니다 월급이63만원이엇는데 어머니랑 그때 같이살아서 어머니50드리고 나머지 제용돈햇습니다 그래도 중학교중퇴는 아닌거같아서 책얻어서 짬짬이 도서관다니면서 공부해서60.27인가?평균턱걸이로붙고 무슨자신감이엇는지 2년채우라는사장님 뒤로하고 그만둿습니다...그러다 결국할일이없어서 다시 리니지작업장 전화해서 또 어물쩡 돈못받고 끼니만채우고일하고.. 제가 어릴때부터 몸이엄청약했습니다 그러다19살인가에 신검받고 작업장여기저기 팔려다니다싶이하다 20살군대갈때 다되서 내려간다 말할자신 없어서 켄맥하나사서먹고내려간다 했습니다..마지막작업장 이었는데 좋은형님이라 차비도챙겨주시더군요 고향내려와서 재혼한 어머님집 붙어살면서 또 주유소 구해서 세차도하고 돈은몇푼안되지만 그렇게 살다 입영일자 다가와서 그냥 던파나 리니지등 배웠던게임 집.겜방가서 몇일날새고 라면먹고그리살다 입대했습니다 웃기게도 현역이었죠 훈련소.후반기교육 고문관처럼지내고 자대가서도 어리버리대서 후임이랑싸우다쳐맞고 적응장애랑 우울증으로 군병원입원햇다가 이건아니다싶어 2주만에 퇴원부탁해서 퇴원하고 관심병사로 소대편입시키고.. 일이병그리살다 주특기열심히해서 짬먹고제대할때까지 병신취급은 안당했네요 거의 친한선후임도 없엇지만..부대내에선 말을거의안해서...그렇게 의가안하고 만기전역해서 뭐든할수잇겟지싶엇던건 자만이더군요 제대하고 어머니새신랑이못들어오게해서 작은누나사는 보증금없는 단칸방같이 살다 누나는 이사를가고 방제가쓰다 인력사무소 잡부로나가서 월세내고 누나가 보증금100 월15짜리 방잡아주더군요 그래서 또 주유소 구해서 20일만에 짤리고 일구하다 좋은사장님 알바한명쓰는데 들가서 하다가 누나가 고졸검정고시는 나와야되는데 안스러웟는지 공인중개사였는데 200주면서 학원다니면서 하라고주더군요 그래서 주유소 관두고 공부하려다 또 게임에 미쳐 게임현질겜방비에 탕진하고 월세내고 검정고시학원비40만원내고 몇번나가다 가는둥마는둥 하고 돈만쭉쭉쓰다 월세밀리고 그와중에 던파에서 안경쓴여자애 알게되서 엘지전자 사무직이라 사기치고 장거리 연애하고 세이라디오에서나 이런저런 챗사이트에서 여자번호따서 전화도많이하고했습니다 위에 말한겜에서 만난안경쓴애가 미혼모였는데 장거리로연락하고 지내다 만나자 해서 내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몇달 애틋한게 있어서 키스하니받아주길래 만난날제가사는집으로데려왔는데 끝까지 갔습니다 그때까진 제가 검고중졸인거몰랏고 뜨겁게5번인가하고 딸도이쁘다하고 그렇게 좋아하다 장거리라 자주는못보고 첨2~3번은걔가찾아왓고 그담은제가 시외버스타고 찾아갓습니다 근데 제가몇번 이건아니다 싶어 헤어지자햇다가 제가힘들어서 다시사귀고 그러다 난중엔 딴남자 생겨서 번호바꾸고 잠수타서 제가 집착엄청하다 한일년반은 폐인으로살았습니다 그러다 내가 ㅂㅅ이라 헤어진거같고 못나서 그런거같아서 누나가학원비주고 했을때 공부별로안하고 겜만해서4과목남았었는데 틈틈히 노가다 인력사무소 나가면서 안되는머리로 공부해서 두번만에 턱걸이조금 넘게 붙엇습니다 그러다 월세 너무밀려서 방빼주고 누나사는 월세방이사해서 새로일자리구하면서 틈틈히 인력사무실갓는대 하체부실하고 몸약해서 하루하면 5일은뻗더군요 그리고 못먹고 어릴때 교회집사하는사람이 자위가르쳐줘서 너무자주해서 몸망친것도 일조합니다 그렇게 검고고졸업장따고 대학졸업이라사기치기도하고 인문계고나왓다고 사기치면서 직업상담사 공부 독학으로 1차붙고 2차 광탈당하고 한문에빠져서 공부하다 암기력딸려서 중급떨어지고 초급만붙고... 딴애는 개뿔도 몰랏지만 사람들에게 상담해주고 직업구하는데 도움도 주고싶엇습니다 그래서 혼자 도서관가서 법.사회복지.교육학.심리학 등 혼자 공부하고 영어.일어.한문등 싫어하는 수학도공부하고 검고점수로 대학원서썻다가 전문대 야간빼고 광탈이더군요..웃긴건 그와중에 쌓은잡지식은많아서 네이버 바람신등급까지 올렷습니다 일구한다고 올려도 식당.푸드.배달.이마트주차 이딴거밖에 전화안오더군요.. 이마트인가도 주차하루하고추노찍고 노가다도 갈수록못먹고몸버려서 오전만하고 그만두고. 그리고 노무사라고 사기치고 누나학교동창이랑 만나고떡치고 그랬었습니다 그때도주유소알바했는데 말이죠 사설이 길었는데 말그대롭니다 지금은 기초수급자받으면서보증금50.월15인데서 똑같이수급자인큰누나랑삽니다 도와준건작은누나고 지금시집갔고 회사 다닙니다 큰누나는 실업계고중퇴.검고34살인지금까지못붙어서 포기햇고 정신과치료.입원자주했었고 저도작년이맘때까지작은누나랑살다싸워서 누나가 입원시켜버렸습니다.. 참고로방통대도한학기있었습니다 법학과..정보가부족해서들어갔었습니다 작년9월에 까지 작은누나에게 얹혀살며 누나아는 기술자 따라다니면서 씨다하면서 포크래인실무배웠습니다 그러다 싸워서 경찰서 갓다가 입원해서 정신병원2달간잇다가 안에서도 담배 자세이상하게 핀다고 쳐맞긴햇습니다 11월에 정신으로 수급자 승인나서 큰누나랑 생계비합쳐서 60좀더나오는걸로 첨엔 병원비댄작은누나병원비카드할부 5개월한달에19만원내고 폰은해지된지오래 건보료도엄청밀렷어요 11월에 작은누나가퇴원시켜주고 잡아준 월세방에여전히삽니다 10개월좀더됏네요 매달 수급비언제 끊길지 전전긍긍하고 60~64만원가량되는거..큰누나가 금치산자급이라 제가관리하고...주로라면먹고살고 쌀도사놓고 반찬사먹고햇엇는대..밖에안나간지 꽤되서 요샌 빵이나 라면만먹고 하루 한끼나두끼도 먹을까말까입니다 퇴원후론 쭉놀고잇구요.. 참고로제가담배.자위중독입니다.. 조만간에 수급자탈락할거같고.. 몰골과몸은 만신창이고.. 그나마 나가던거요샌 뭐먹거나담배사는것도 누나시켜서 방밖으로아예안나갑니다.. 히키코모리급이죠... 게다가 월세내면서사는백수 자살생각이 많이듭니다 아마 조만간에 자살하지않으면 더 비참해질거같아 이 거지같은삶 끝내야겠죠 말이 길어졌네요.. 글로쓰니 참제자신이 비참해지네요 제목그대로세상최악의인간입니다.. 죽지 못해 사네요.. 변명이지만 조선소나 노가다 생산직은 몸약해서 못해요.. ㅎㅎ이래살면서도 밝혀서 역전도자주갔었네요.. 지금은아니지만.. 반면교사로 봐주셔도될듯.. 마음껏욕해주세요.. 이런인간도 있어요.. 막상글로써보니 ....제가참 한심하긴하네요 욕플상관없으니 아무리플이나 달아주세요1
세상최악의인간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일단저는28살남자 입니다 검정고시고졸이구요
제이야기를 좀 읽어주세요 욕하셔도좋습니다
일단저는 빈곤한집에1남2녀중 막내겸 장남 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릴때부터 몸이약햇고 못먹고자랏어요
부모님은어릴때자주싸우셧고 어머님은 많이 맞으셧습니다 아버지 학력은 국민학교2학년. 어머니는 고졸인가 중졸이신가 그렇습니다 원래는 촌에서 농사 하면서 살앗는데 저4~5살때쯤에 물들어와서 시내로이사왓습니다 내용이길어질거같아 간추리자면
전 어릴때부터 낯을많이가리고 내성적이엇고
이사를 자주다녓는데 문제는국민학교4학년때
이사를해서 새학교에 갓는데 적응을못해
학교안나간다고 울고불고 숨어잇고 해서
어머니가욕하고보낼려고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왕따를당하거나 한건 아니고
그래서 초4~6학년까지 총간날보다 안간날이많앗고
오락실에 돈도없으면서 가서 잇고
학교가서 진도도못따라가서 방과후수업하고
그냥 그렇게 초등학교를안다니는둥해서
초등학교는어찌 의무교육이라 졸업시켜주더군요
중학교는 뺑뺑이로 되서 입학햇는데..
초등학교도거의안나가고 배우지 못한건 어쩔수없엇을까요 몇일다니다 계속안나가니 유급이 된모양이더군요
그래서 일년 꿇고 어머니가 하도 우셔서
다시다녀볼려햇는데 역시나좀다니다
두발때문에 담임한테 뺨맞고 학비도 안내고 해서
중학교1학년1학기 퇴학당햇습니다
ㅋㅋ..쓰다보니 답이 없네요
그리고 몇년을 게임작업장에서 돈안받고 끼니만때우고 아버지는 알콜중독으로 초딩때 정신병원가셔서
여전히 병원에 계시고 어머니는 다른남자 찾으시더니
지금결국13살연상인분이랑재혼해사십니다
담배는16살부터 폈고 술도 그때 잠시
노는사람이랑 어울려서 배웟는데 커서는잘 안마십니다 그렇다고 날날이나 양아치는 아니엇구요..
밥은먹고살아야해서 공짜로밥사주는 게임사무실에서
하루12시간 지하에서 안나가고 쇼파에서자고
일년반인가 그리살다가 그만두고
집근처 주유소에 일구햇다가 16살에
한달도못하고 펑펑울면서 그만둿습니다
그담에 또집가까운주유소 잇엇는데
취업되서 좋은분이라 2년가까이 하루7시간일하고
햇습니다 월급이63만원이엇는데 어머니랑 그때
같이살아서 어머니50드리고 나머지 제용돈햇습니다
그래도 중학교중퇴는 아닌거같아서
책얻어서 짬짬이 도서관다니면서
공부해서60.27인가?평균턱걸이로붙고
무슨자신감이엇는지 2년채우라는사장님 뒤로하고
그만둿습니다...그러다 결국할일이없어서
다시 리니지작업장 전화해서
또 어물쩡 돈못받고 끼니만채우고일하고..
제가 어릴때부터 몸이엄청약했습니다
그러다19살인가에 신검받고
작업장여기저기 팔려다니다싶이하다
20살군대갈때 다되서 내려간다 말할자신 없어서
켄맥하나사서먹고내려간다 했습니다..마지막작업장
이었는데 좋은형님이라 차비도챙겨주시더군요
고향내려와서 재혼한 어머님집 붙어살면서
또 주유소 구해서 세차도하고 돈은몇푼안되지만
그렇게 살다 입영일자 다가와서 그냥 던파나
리니지등 배웠던게임 집.겜방가서
몇일날새고 라면먹고그리살다
입대했습니다 웃기게도
현역이었죠
훈련소.후반기교육 고문관처럼지내고
자대가서도 어리버리대서 후임이랑싸우다쳐맞고
적응장애랑 우울증으로 군병원입원햇다가
이건아니다싶어 2주만에 퇴원부탁해서 퇴원하고
관심병사로 소대편입시키고..
일이병그리살다 주특기열심히해서
짬먹고제대할때까지 병신취급은 안당했네요
거의 친한선후임도 없엇지만..부대내에선 말을거의안해서...그렇게 의가안하고 만기전역해서
뭐든할수잇겟지싶엇던건 자만이더군요
제대하고 어머니새신랑이못들어오게해서
작은누나사는 보증금없는 단칸방같이 살다
누나는 이사를가고 방제가쓰다
인력사무소 잡부로나가서 월세내고
누나가 보증금100 월15짜리 방잡아주더군요
그래서 또 주유소 구해서 20일만에 짤리고
일구하다 좋은사장님 알바한명쓰는데 들가서
하다가 누나가 고졸검정고시는 나와야되는데
안스러웟는지 공인중개사였는데
200주면서 학원다니면서 하라고주더군요
그래서 주유소 관두고 공부하려다
또 게임에 미쳐 게임현질겜방비에 탕진하고
월세내고 검정고시학원비40만원내고
몇번나가다 가는둥마는둥 하고
돈만쭉쭉쓰다 월세밀리고 그와중에
던파에서 안경쓴여자애 알게되서 엘지전자
사무직이라 사기치고 장거리 연애하고
세이라디오에서나
이런저런 챗사이트에서 여자번호따서
전화도많이하고했습니다
위에 말한겜에서 만난안경쓴애가 미혼모였는데
장거리로연락하고 지내다
만나자 해서 내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몇달 애틋한게 있어서 키스하니받아주길래
만난날제가사는집으로데려왔는데 끝까지 갔습니다
그때까진 제가 검고중졸인거몰랏고
뜨겁게5번인가하고
딸도이쁘다하고 그렇게 좋아하다
장거리라 자주는못보고 첨2~3번은걔가찾아왓고
그담은제가 시외버스타고 찾아갓습니다
근데 제가몇번 이건아니다 싶어 헤어지자햇다가
제가힘들어서 다시사귀고
그러다 난중엔 딴남자 생겨서 번호바꾸고
잠수타서 제가 집착엄청하다 한일년반은 폐인으로살았습니다 그러다 내가 ㅂㅅ이라 헤어진거같고
못나서 그런거같아서 누나가학원비주고
했을때 공부별로안하고 겜만해서4과목남았었는데
틈틈히 노가다 인력사무소 나가면서
안되는머리로 공부해서 두번만에 턱걸이조금
넘게 붙엇습니다 그러다 월세 너무밀려서
방빼주고 누나사는 월세방이사해서
새로일자리구하면서 틈틈히 인력사무실갓는대
하체부실하고 몸약해서 하루하면 5일은뻗더군요
그리고 못먹고 어릴때 교회집사하는사람이
자위가르쳐줘서 너무자주해서 몸망친것도 일조합니다
그렇게 검고고졸업장따고 대학졸업이라사기치기도하고 인문계고나왓다고 사기치면서
직업상담사 공부 독학으로 1차붙고 2차 광탈당하고
한문에빠져서 공부하다 암기력딸려서
중급떨어지고 초급만붙고...
딴애는 개뿔도 몰랏지만 사람들에게 상담해주고
직업구하는데 도움도 주고싶엇습니다
그래서 혼자 도서관가서 법.사회복지.교육학.심리학
등 혼자 공부하고 영어.일어.한문등
싫어하는 수학도공부하고
검고점수로 대학원서썻다가 전문대 야간빼고
광탈이더군요..웃긴건 그와중에 쌓은잡지식은많아서
네이버 바람신등급까지 올렷습니다
일구한다고 올려도 식당.푸드.배달.이마트주차
이딴거밖에 전화안오더군요..
이마트인가도 주차하루하고추노찍고
노가다도 갈수록못먹고몸버려서
오전만하고 그만두고.
그리고 노무사라고 사기치고
누나학교동창이랑 만나고떡치고 그랬었습니다
그때도주유소알바했는데 말이죠
사설이 길었는데 말그대롭니다
지금은 기초수급자받으면서보증금50.월15인데서
똑같이수급자인큰누나랑삽니다 도와준건작은누나고
지금시집갔고 회사 다닙니다
큰누나는 실업계고중퇴.검고34살인지금까지못붙어서
포기햇고 정신과치료.입원자주했었고
저도작년이맘때까지작은누나랑살다싸워서
누나가 입원시켜버렸습니다..
참고로방통대도한학기있었습니다
법학과..정보가부족해서들어갔었습니다
작년9월에 까지 작은누나에게 얹혀살며
누나아는 기술자 따라다니면서 씨다하면서
포크래인실무배웠습니다
그러다 싸워서 경찰서 갓다가 입원해서
정신병원2달간잇다가 안에서도 담배 자세이상하게
핀다고 쳐맞긴햇습니다
11월에 정신으로 수급자
승인나서 큰누나랑
생계비합쳐서 60좀더나오는걸로
첨엔 병원비댄작은누나병원비카드할부
5개월한달에19만원내고 폰은해지된지오래
건보료도엄청밀렷어요
11월에 작은누나가퇴원시켜주고
잡아준 월세방에여전히삽니다
10개월좀더됏네요
매달 수급비언제 끊길지 전전긍긍하고
60~64만원가량되는거..큰누나가 금치산자급이라
제가관리하고...주로라면먹고살고 쌀도사놓고
반찬사먹고햇엇는대..밖에안나간지 꽤되서
요샌 빵이나 라면만먹고 하루 한끼나두끼도
먹을까말까입니다 퇴원후론 쭉놀고잇구요..
참고로제가담배.자위중독입니다..
조만간에 수급자탈락할거같고..
몰골과몸은 만신창이고..
그나마 나가던거요샌 뭐먹거나담배사는것도
누나시켜서 방밖으로아예안나갑니다..
히키코모리급이죠...
게다가 월세내면서사는백수
자살생각이 많이듭니다 아마 조만간에
자살하지않으면 더 비참해질거같아 이 거지같은삶
끝내야겠죠
말이 길어졌네요..
글로쓰니 참제자신이 비참해지네요
제목그대로세상최악의인간입니다..
죽지 못해 사네요..
변명이지만 조선소나 노가다 생산직은 몸약해서
못해요..
ㅎㅎ이래살면서도 밝혀서 역전도자주갔었네요..
지금은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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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욕해주세요..
이런인간도 있어요..
막상글로써보니 ....제가참 한심하긴하네요
욕플상관없으니 아무리플이나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