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할때 남자가 사회생활해서 돈벌어와서 마누라 다 가따주면 그걸로 생활하고 모을수있으면 모으고 애 하나 있으면 키우면서 사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거기서 남편이 쉴때 밥달라하면 밥차려주고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나는 드는데.. 나는 아침밥 안먹는 스타일이라 못챙겨 주겠다..이런건 머야 아니 결혼했으면 죽을 그날까지 밥차려줘야지.. 그게 정상아닌가.. 그럼 남자는 ㅄ이라 죽을때까지 일하고 죽을때까지 집에 돈가따주나? 왜 개념 부족인 여자들이 이래 많은거야.. 그럼 결혼을 하지를 말던가..제사? 당연히 지내야지.. 결혼한 순간 당신이름은 남편 호적에 들어가! 결혼한 순간 당신소속이 바뀌는거야.. 옛말에 시집오면 죽어서까지 그 집 귀신이라는 말이 있어.. 이말이 지금 우리 시대에 맞지 않다는걸 나도 알고있어.. 하지만 개념은 챙기자고.. 당신남편의 부모가 돌아가시면 그 유산은 누가 받어.? 우리꺼야..근대 그 집 제사를 안지낸다고..? 물론 유산을 못주는 부모도 있을테며 평생 살면서 페만 끼치는 부모도 있겠지.. 하지만 보편적으로 유산은 당신들꺼야..배분차이는 있겠지만.. 지분이 클수밖에 없어..왜냐고..당신들은 결혼했으며 남편이 아들이기 때문이야.. 어느 부모가 결혼한 아들이랑 딸이 있으면 유산을 공평분배를 해주나? 있을수가 없지.. 당연한거야.. 만약 딸한테 유산을 많이주면 그 재산이 부모집안쪽으로 축적이되나? 실패하나 성공하나 그 재산은 남편집꺼야..소유권이 넘어가지는거야.. 내말이 ㅄ같아도 현실이야.. 왜 사람들이 아들 아들 하는지 암? 이 사회의 90프로는 육체노동일이야..여자가 이끌기 상당히 벅차지.. 우리가 컴퓨터로 쉽게 돈버는 그런것들이 아니야.. 회사? 그런런 특수한 집안들이야.. 회사라고 하더라도 3D업종에 종사하면서 성공하신분들이 대부분이지.. 그런 우리 아버지 부모 세대의 유산을 어떻게 딸을 줄수가 있단말인가.. 딸을 주는건 할수없어서 주는거지..아들이 있다면 실패해도 성공해도 아들을 주지.. 왜냐면 아들은 집안소속이기 때문이야..이게 그냥 현실이야.. 실제로 아무리 잘나가는 사람이라도 유지를 받을수있는 자손이 하나도 없으면 그사람들은 말년에 거이 망해..왜냐면 이어줄사람이 없기때문에 자기 생애에서 무리하기 때문이야..그런사람들이 엄청 많어 실제로... 그럼 결혼했으면 소속이 남편소속으로 바뀌었으면.. 제사를 난 지내기 싫은데? 이런말이 왜 나오는거야.. 그럼 밥도 처먹지를 말던가.. 그냥 죽지 살기는 왜살어.. 어 이 내 마누라야..그냥 나가 뒈져버려.. 내가 머빠지게 일한돈으로 니 밥처먹는꼴 보기도 싫어..왜 아침밥주는게 그렇게 힘든거야..내가 일을 시키나? 집에서 애보기도 힘들고 청소하기도 힘들고..밥도 하기 싫으면 혼자살때 그냥 죽어버리지..그럼 내돈은 왜 돼지처럼 잘 받는거야.. 나중에 우리 부모님 돌아가실때 유산이야기 나오면 옆에서 덤벼들겠지.. 그때 헛소리 지껄여바..이건 니것이 아니야..내 아들꺼지..니껀 아무것도없어.. 니는 니 부모한테 유산받아서 그걸로 살면대는거야..나를 줄필요도 없어.. 니 죽을때까지 살려는 드릴께.. 이 돼지같은 ... 집에서 애보고 청소하고 밥하고 하는건 니가 죽어 없어질때까지 할일이야.. 내가 죽어 없어질때까지 일해야하듯이.. 그게 싫으면 밖에서 니도 나같이 돈벌면대는거야.. 열심히 일해 내가 애보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할테니까.. 대신에 평생해야하며.. 보통 남편들이 벌어오는 수입을 가져와야해.. 최소 250이야 그럼 난 평생 봉사하겠어..제사도 너희집 제사를 지내주겠어.. 호적도 니가 부가 되도 좋아..바꾸자고..누가 힘든지 한번 보자고.. ..ㅋㅋ 말이 될수가 없지.. 우린 이 돈 벌라면 똥통속에서 이 햇볕에 초빼이 치면서 육체노동해야 버는돈인데.. 몸팔아서 저돈 가져올껀가.. 인터넷으로 돈 천만원을 벌어?말이 쉽지.. 200하고 250하고 혼동을 하지말자고.. 이걸하고도 넌 주말에 드라이브 시켜줘야하고 가사노동 가끔씩 도와달랄때 도와줘야해..내가 했듯이..물론 밤에 내가 하고싶을때 앵기더라도 넌 해줘야해.. 내가 그렇게 했기때문이야.. 돈버는게 쉬운지아나. 인터넷에 다들 500백만원 번다고 그게 다 진실일꺼 같어? 전부 개소리야..그런사람만 글을 올려서 그래..대다수가 돈 300도 못벌어.. 그것도 육체노동이야..250만원 벌어 올수있을꺼 같아? 회사경리일로 그돈 벌어올수있을꺼같아?여자들이 하는일로 그돈 벌수있어? 이돈벌라면 조선소 가서 일 엄청해야대..그게 현실이야.. 니할꺼 당연히 니가 하고 내가 할꺼 당연히 내가 하자는건데 내 마누라 외 이런생각의 여자들 내말이 틀림? 여군특집 진짜사나이에 내 마누라부터 처 넣어야대..
아니 그럼 결혼을 하지를 말던가..
마누라 다 가따주면 그걸로 생활하고
모을수있으면 모으고 애 하나 있으면 키우면서
사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거기서 남편이 쉴때 밥달라하면 밥차려주고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나는 드는데.. 나는 아침밥 안먹는 스타일이라 못챙겨 주겠다..이런건 머야
아니 결혼했으면 죽을 그날까지 밥차려줘야지.. 그게 정상아닌가..
그럼 남자는 ㅄ이라 죽을때까지 일하고 죽을때까지 집에 돈가따주나?
왜 개념 부족인 여자들이 이래 많은거야..
그럼 결혼을 하지를 말던가..제사? 당연히 지내야지..
결혼한 순간 당신이름은 남편 호적에 들어가!
결혼한 순간 당신소속이 바뀌는거야..
옛말에 시집오면 죽어서까지 그 집 귀신이라는 말이 있어..
이말이 지금 우리 시대에 맞지 않다는걸 나도 알고있어..
하지만 개념은 챙기자고..
당신남편의 부모가 돌아가시면 그 유산은 누가 받어.?
우리꺼야..근대 그 집 제사를 안지낸다고..?
물론 유산을 못주는 부모도 있을테며 평생 살면서 페만 끼치는 부모도 있겠지..
하지만 보편적으로 유산은 당신들꺼야..배분차이는 있겠지만..
지분이 클수밖에 없어..왜냐고..당신들은 결혼했으며 남편이 아들이기 때문이야..
어느 부모가 결혼한 아들이랑 딸이 있으면 유산을 공평분배를 해주나?
있을수가 없지.. 당연한거야.. 만약 딸한테 유산을 많이주면 그 재산이 부모집안쪽으로
축적이되나? 실패하나 성공하나 그 재산은 남편집꺼야..소유권이 넘어가지는거야..
내말이 ㅄ같아도 현실이야..
왜 사람들이 아들 아들 하는지 암?
이 사회의 90프로는 육체노동일이야..여자가 이끌기 상당히 벅차지..
우리가 컴퓨터로 쉽게 돈버는 그런것들이 아니야..
회사? 그런런 특수한 집안들이야..
회사라고 하더라도 3D업종에 종사하면서 성공하신분들이 대부분이지..
그런 우리 아버지 부모 세대의 유산을 어떻게 딸을 줄수가 있단말인가..
딸을 주는건 할수없어서 주는거지..아들이 있다면 실패해도 성공해도 아들을 주지..
왜냐면 아들은 집안소속이기 때문이야..이게 그냥 현실이야..
실제로 아무리 잘나가는 사람이라도 유지를 받을수있는 자손이 하나도 없으면
그사람들은 말년에 거이 망해..왜냐면 이어줄사람이 없기때문에 자기 생애에서
무리하기 때문이야..그런사람들이 엄청 많어 실제로...
그럼 결혼했으면 소속이 남편소속으로 바뀌었으면.. 제사를 난 지내기 싫은데?
이런말이 왜 나오는거야.. 그럼 밥도 처먹지를 말던가.. 그냥 죽지 살기는 왜살어..
어 이 내 마누라야..그냥 나가 뒈져버려.. 내가 머빠지게 일한돈으로 니 밥처먹는꼴
보기도 싫어..왜 아침밥주는게 그렇게 힘든거야..내가 일을 시키나?
집에서 애보기도 힘들고 청소하기도 힘들고..밥도 하기 싫으면
혼자살때 그냥 죽어버리지..그럼 내돈은 왜 돼지처럼 잘 받는거야..
나중에 우리 부모님 돌아가실때 유산이야기 나오면 옆에서 덤벼들겠지..
그때 헛소리 지껄여바..이건 니것이 아니야..내 아들꺼지..니껀 아무것도없어..
니는 니 부모한테 유산받아서 그걸로 살면대는거야..나를 줄필요도 없어..
니 죽을때까지 살려는 드릴께.. 이 돼지같은 ...
집에서 애보고 청소하고 밥하고 하는건 니가 죽어 없어질때까지 할일이야..
내가 죽어 없어질때까지 일해야하듯이..
그게 싫으면 밖에서 니도 나같이 돈벌면대는거야..
열심히 일해 내가 애보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할테니까..
대신에 평생해야하며.. 보통 남편들이 벌어오는 수입을 가져와야해..
최소 250이야 그럼 난 평생 봉사하겠어..제사도 너희집 제사를 지내주겠어..
호적도 니가 부가 되도 좋아..바꾸자고..누가 힘든지 한번 보자고..
..ㅋㅋ 말이 될수가 없지.. 우린 이 돈 벌라면 똥통속에서 이 햇볕에
초빼이 치면서 육체노동해야 버는돈인데..
몸팔아서 저돈 가져올껀가.. 인터넷으로 돈 천만원을 벌어?말이 쉽지..
200하고 250하고 혼동을 하지말자고..
이걸하고도 넌 주말에 드라이브 시켜줘야하고 가사노동 가끔씩 도와달랄때
도와줘야해..내가 했듯이..물론 밤에 내가 하고싶을때 앵기더라도 넌 해줘야해..
내가 그렇게 했기때문이야..
돈버는게 쉬운지아나. 인터넷에 다들 500백만원 번다고 그게 다 진실일꺼 같어?
전부 개소리야..그런사람만 글을 올려서 그래..대다수가 돈 300도 못벌어..
그것도 육체노동이야..250만원 벌어 올수있을꺼 같아?
회사경리일로 그돈 벌어올수있을꺼같아?여자들이 하는일로 그돈 벌수있어?
이돈벌라면 조선소 가서 일 엄청해야대..그게 현실이야..
니할꺼 당연히 니가 하고
내가 할꺼 당연히 내가 하자는건데
내 마누라 외 이런생각의 여자들 내말이 틀림?
여군특집 진짜사나이에 내 마누라부터 처 넣어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