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겨울 너를...

두산3번타자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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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을걸 그랬나봐
과거연인인 나와 현재연인중에서 고민하던 그때의 너를
붙잡을걸 그랬나봐
나는 제 3자라 너희사이를 깨놓고싶지 않다던 양심가득했던 거짓말로인해 보고싶어도 보고싶단 말한마디 못하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됬구나...
생일때 장미한송이와 축하노래 그리고 바다를 보고싶다던 너의 소원 들어주고싶었는데 이미 생일은 지나버렸네...
그냥 편하게 얼굴이라도 보고싶다 ㅈ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