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여자친구이야기

10102014.09.10
조회298
작년9월부터 올해7월까지 만났는데 정말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인가요..제가변했다군요 이유를들아보니 그럴만도했습니다 집착이좀심해졌다고..
사실 그친구와 저는 같은서울에살지만 다소멀리떨어져있었습니다 중학교는같은곳을나왔지만 고등학교는서로각자사는곳에 다녔거든요
그래서 몸이멀리떨어져있으니 자주보지못했습니다 그래서이럴때일수록 구속아닌구속을 좀했달까요..
그렇게 헤어지고 정말찌질하게 몇일을울었습니다 좋았던게 하나도안빠지고 전부생각나고 그랬거든요..
편지도잘써주고 정말착하고이뻣던애라 아무리다른생각을해도 안잊혀지더라고요..
헤어진후에 친구들이 새로운사람 소개시켜준다고하고그랬는데 그것도거절했습니다.
정말지금까지너무힘드네요..꿈에도막나오고..
그친구는 저에게 이젠아무감정이없는것같아요 자기는키크고 잘생긴사람만날꺼라고그러고..
그치만 그친구도 아직제가 자기좋아하는거알고있어요..
제가오늘이렇게 여쭤보고싶은것은
다시기회가오긴올까요..?정말온다면 몇년이고기다릴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