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연상의 여자입니나. 저는 28 남친은 26. 저는 번듯한 직장이잇구요 여자나이28이면 적지않은나이죠. 반면 남친은 대학졸업 1년 남겨두고잇습니다. 2년동안 큰싸움없이 잘 만나왓구요. 죽이 잘맞아서 알콩달콩 사이좋게 지냇습니다. 그러던 언젠가부터 편해지면 편해질수록 남친은 저를 뒷전으로하고 친구나 학교생활.. 연애초기엔 보이지않앗던 자신의 생활을하나둘씩 찾아가면서 저를 외롭게만든더군요.. 매순간 저를 일순위로 생각햇던 남자의 변한 태도에 서운해지기 시작햇고 결국 다투다가 제입에서먼저 헤어지잔소리를 햇습니다. 진심으로 헤어지고싶어서라기보다는 붙잡힘으로써 확인받고싶엇어요.. 일방적인 제 행동도 물론 잘못이죠. 그런데 남친의 대답은 저를 배신감에 휩싸이게햇습니다. 마치 이별을 기다렷다는듯이 덥썩물어버리고는. 자신은 아직꿈도많고 가야할길이 먼데 2살이나많은 저를 책임질수잇을지 한동안 고민이엇다고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리 못난놈도 진심으로 사랑하는여자가잇으면 끝까지데려갈줄안다고. 너는 나를 그정도도 생각못하는거라고 실망을 표현햇구요. 자신은 사랑보나 꿈이 우선이랍니나. 하지만 아직도 절 사랑하는 마음은 크다고합니다. 당최 무슨 말인지 모르겟어요. 연애하면서 죽고못살정도로 저를 예뻐해줫는데.. 아니. 일주일전만해도 사랑해서미칠지경이라던 그놈이. 기다렷다는듯이 말하는데 ..정말 뒷통수맞은 심정입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해야하나요? 아직도너무사랑하고잇어요.. 그애도 그런것같은데데 다시돌이가도 서로 힘들겠죠?
돌아와..
저는 번듯한 직장이잇구요 여자나이28이면 적지않은나이죠.
반면 남친은 대학졸업 1년 남겨두고잇습니다.
2년동안 큰싸움없이 잘 만나왓구요. 죽이 잘맞아서
알콩달콩 사이좋게 지냇습니다.
그러던 언젠가부터
편해지면 편해질수록 남친은 저를 뒷전으로하고
친구나 학교생활.. 연애초기엔 보이지않앗던 자신의 생활을하나둘씩 찾아가면서 저를 외롭게만든더군요..
매순간 저를 일순위로
생각햇던 남자의 변한 태도에 서운해지기 시작햇고
결국 다투다가 제입에서먼저 헤어지잔소리를 햇습니다.
진심으로 헤어지고싶어서라기보다는 붙잡힘으로써 확인받고싶엇어요.. 일방적인 제 행동도 물론 잘못이죠.
그런데 남친의 대답은 저를 배신감에 휩싸이게햇습니다.
마치 이별을 기다렷다는듯이 덥썩물어버리고는.
자신은 아직꿈도많고 가야할길이 먼데 2살이나많은 저를 책임질수잇을지 한동안 고민이엇다고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리 못난놈도 진심으로 사랑하는여자가잇으면 끝까지데려갈줄안다고. 너는 나를 그정도도 생각못하는거라고 실망을 표현햇구요. 자신은 사랑보나 꿈이 우선이랍니나. 하지만 아직도 절 사랑하는 마음은 크다고합니다. 당최 무슨 말인지 모르겟어요.
연애하면서 죽고못살정도로 저를 예뻐해줫는데.. 아니. 일주일전만해도 사랑해서미칠지경이라던 그놈이. 기다렷다는듯이 말하는데 ..정말 뒷통수맞은 심정입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해야하나요? 아직도너무사랑하고잇어요.. 그애도 그런것같은데데 다시돌이가도 서로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