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직장이 제 첫직장이고 집과 거리도 가깝고 회사 식구들도 다 좋아요. 못해도 3~4년은 다니려고 했어요 근데 어쩌다 알게된 일이 있는데 그걸 여기 쓰면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봐 못쓰겠고.... 아무튼 그걸 알게된이상 부당하다고 생각되고 열심히 할 의지도 없어졌어요 (가족과 지인들에게 말해봤는데 모두 반응이 어이없어하고 그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으면 당장 그만두라는 반응) 건의를 해서 그 문제를 고쳐주지 않겠다고 하면 퇴사를 할 생각인데 제가 입사를한지 한 8개월 좀 넘었어요 그래서 새 직장을 구하면 경력직이 아닌 신입으로 다시 들어가야한다는게 막막하고 아깝기도 하고ㅠㅠ 그렇다고 4개월만 버티면 1년을 채우니 퇴직금도 생기고 다른직장구하기도 쉬울텐데 참고 그냥 다녀야하는건지.... 요즘 머리가 복잡해요!! 제 경우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도와주세요~
부당하다고 생각되서 퇴사할 생간인데요
지금 다니는 직장이 제 첫직장이고
집과 거리도 가깝고 회사 식구들도 다 좋아요. 못해도 3~4년은 다니려고 했어요
근데 어쩌다 알게된 일이 있는데 그걸 여기 쓰면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봐 못쓰겠고....
아무튼 그걸 알게된이상 부당하다고 생각되고 열심히 할 의지도 없어졌어요
(가족과 지인들에게 말해봤는데 모두 반응이 어이없어하고 그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으면 당장 그만두라는 반응)
건의를 해서 그 문제를 고쳐주지 않겠다고 하면 퇴사를 할 생각인데
제가 입사를한지 한 8개월 좀 넘었어요
그래서 새 직장을 구하면 경력직이 아닌 신입으로 다시 들어가야한다는게 막막하고 아깝기도 하고ㅠㅠ
그렇다고 4개월만 버티면 1년을 채우니 퇴직금도 생기고 다른직장구하기도 쉬울텐데
참고 그냥 다녀야하는건지.... 요즘 머리가 복잡해요!!
제 경우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