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200일 된 여자입니다.
제나이는 24이고 남자친구는 25살이에요 저희커플은 정말 자주싸워요 그래서 지칠때가 많은데... 오늘은 그중에 하나를 얘기해보려고 해요.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제가 잘 못하고 있다면 꾸짖어주시고 좋은 방안을 제시해주세요ㅠ...
남자친구와 저는 둘다 일을 하고 있고요 오늘은 제가 일이 좀 일찍끝날것같아서 끝나고 남자친구네 근처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추석이 껴서 얼굴도 잘 못봤고 좀 싸우기도 싸우고 저는 얼굴보고 풀고싶고 좋아질것갘아서 그랬는데 10번 제안하면 7번은 거절합니다... 피곤하다는 이유입니다.. 남자친구는 일이 좀 늦게 끝나요 그렇지만 일하지 않았을때도 거절을 잘했습니다 늦은시간엔 나가기 싫다는 이유였구요.. 그것때문에 부모님과 트러블생기는게 싫다는 이유... 등... 저희 커플 가깝게 사는것도 아니고 저도 남자친구쪽으로 가려면 큰맘먹고 한시간~한시간반정도 거리를 가야합니다 하지민 전 좋았어요 남자친구 보는걸로 다 보상되니까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거절할때마다 너무 속상합니다 그래서 자꾸 싸우게 되요 내쳐지는 기분이 들고... 보통...남자들은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힘나고 보고싶어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속좁은 여자친구인걸까요? 저번에 남자친구쪽에 제가 일끝나고 갔을때 남자친구 표정이 만나고 밥먹기까지 멍했어요 이유는 힘들고 피곤하다 오늘 일이 매우 힘들었다.. 요즘 고민이 많다 이런 이유였어요 남자친구는 직장인이 아니고 학생인데 목표가 있어서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으는중인데 자기분야는 아니에요 거기에서 오는 공허함?이 좀 있는것 같고요.. 그날도 좀 서운해서... 마음이 아팠네요... 그날은 200일기념으로 제가 선물도 준비해서 찾아간거였는데 표정이 좋아지지 않고 계속 멍하더라구요 고맙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고... 마음이 아프네요... 저 좋아한다고 말해주는 남자친구.....인데..... 자꾸 속으로는 아닌것같아서... 여자분들 남자친구한테 거절당할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저는 서운한맘부터 들어서 ㅠㅜ 좋게 극복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오지말라는 남자친구
제나이는 24이고 남자친구는 25살이에요 저희커플은 정말 자주싸워요 그래서 지칠때가 많은데... 오늘은 그중에 하나를 얘기해보려고 해요.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제가 잘 못하고 있다면 꾸짖어주시고 좋은 방안을 제시해주세요ㅠ...
남자친구와 저는 둘다 일을 하고 있고요 오늘은 제가 일이 좀 일찍끝날것같아서 끝나고 남자친구네 근처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추석이 껴서 얼굴도 잘 못봤고 좀 싸우기도 싸우고 저는 얼굴보고 풀고싶고 좋아질것갘아서 그랬는데 10번 제안하면 7번은 거절합니다... 피곤하다는 이유입니다.. 남자친구는 일이 좀 늦게 끝나요 그렇지만 일하지 않았을때도 거절을 잘했습니다 늦은시간엔 나가기 싫다는 이유였구요.. 그것때문에 부모님과 트러블생기는게 싫다는 이유... 등... 저희 커플 가깝게 사는것도 아니고 저도 남자친구쪽으로 가려면 큰맘먹고 한시간~한시간반정도 거리를 가야합니다 하지민 전 좋았어요 남자친구 보는걸로 다 보상되니까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거절할때마다 너무 속상합니다 그래서 자꾸 싸우게 되요 내쳐지는 기분이 들고... 보통...남자들은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힘나고 보고싶어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속좁은 여자친구인걸까요? 저번에 남자친구쪽에 제가 일끝나고 갔을때 남자친구 표정이 만나고 밥먹기까지 멍했어요 이유는 힘들고 피곤하다 오늘 일이 매우 힘들었다.. 요즘 고민이 많다 이런 이유였어요 남자친구는 직장인이 아니고 학생인데 목표가 있어서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으는중인데 자기분야는 아니에요 거기에서 오는 공허함?이 좀 있는것 같고요.. 그날도 좀 서운해서... 마음이 아팠네요... 그날은 200일기념으로 제가 선물도 준비해서 찾아간거였는데 표정이 좋아지지 않고 계속 멍하더라구요 고맙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고... 마음이 아프네요... 저 좋아한다고 말해주는 남자친구.....인데..... 자꾸 속으로는 아닌것같아서... 여자분들 남자친구한테 거절당할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저는 서운한맘부터 들어서 ㅠㅜ 좋게 극복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