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올라서 더 트는 거다.

123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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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악취에 너그러운 세종시로 구경 오세요.

집앞의 축사가 없었던 곳에 해당기관은 공장 수준인 축사를 허가 내주었습니다.

이로 죽음과도 같은 소음, 악취는 하루 이틀 끝날 수 없는 재앙으로 남아, 일상의 고통이 되었습니다. 세종시 공무원이 불법 축사가 있다고 말하고 축사 1동은 철거 될 것 같다고 하고, 이후 바로 축사 1동은 철거 되었으며 세종시 에서는 급하게 축사를 다시 허가 내 주었습니다.

그 누구도 이해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축사 앞에 사는 거주자의 고통을 모르쇠 하는 세종시,

죽음의 소음,악취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당사자의 고통은 보기 좋은 구경거리로 일관 하는 세종시.알고 구경오세요~ 꼭 알고 구경 오세요.

 

 

 

 

 

  세종시       전 연기 군수 비서실에 소음 악취 관한 힘든 상황을 상담 하니 비서실 관계자 분께서 직언 한 내용은 남을 힘들게 하는 것도 능력입니다.

 

 

 

소음 스트레스로 민원을 국무 총리실에 올렸으며 접수번호:1246 회신이 8.18일 받았습니다.

2014년 8월 28일 세종시청 감사실 2명이 20시에 다녀 갔으며 감사실 직원의 물음에 시청 환경과 공무원이 처음 왔을 때 도로 중앙선을 공무원과 축사인이 서로 발로 발고 악수를 하였고 축사인은 계장님 이라고 한 사실을 감사실 직원에게 들려 주었으며 2014년 8월 29일 세종시 비서실을 본인이 방문 하자 비서실 직원은 마지막 면담입니다. 본인은 시청비서실 직원에게 세종시청 환경과 공무원이 다녀 간 후 매번 더 크게 튼다고 말을 전하자 세종시청 비서실 직원이 말하시길 “약 올라서 더 트는 거다.” 어느 지역은 악취에 집단으로 민원을 내는데 혼자 민원 내는 것 아니냐는 말에 본인은 다시는 이곳에 올 릴 이 없을 것 같습니다. 세종시청 대표자분과 세종시청 비서실 직원분 께서는 시간이 있으시면 소일 삶아 제목, 검색 해 보시면 어떨까? 봅니다.         제목1 인구 대비 소음 악취 민원 최다는 ‘세종시’ 충청권 지역 부동산 소식 2014년 8월 14일 21:03                제목2. 우리나라에서 가장 시끄럽고 가장 냄새 나는 지역은 어디? (임포 그래픽) 사회 2014년 8월 22일            2014년 9월 1일 14:50분경 세종시청 환경과 소음 측정 이 있었습니다. 공장 수준인 축사 소음 악취 스트레스로 전신 마취 큰 수술과 또 크게 다친 상황에 민원을 올리자 축사 후방 한 두 개 틀어놓고 세종시 공무원 말하길 원칙이다. 소음 측정기 설치 하고 민원 처리 빨리 끝내야 되니, 서명을 하라는 말에 서명하지 않자 작성 할 내용이 있다고 말을 이었습니다. 동네 이장님이 지나가시다가 말씀 하시길 ‘나도 냄새나고 시끄러워 죽겠어... 못살겠어... 말만 세종시지 이게 무슨 코 앞에 사람들이 사는데 축사 허가를 내주고 문제야... 문제. 세종시는 무슨 세종시. 난 집 지어 이사가 ...’ 이사를 가셨습니다.

사진속 노랑 굴삭기 뒷 집 지옥같은 소음 악취 스트레스로 민원을 올리자 2013년 12월 26일 시청 환경과에서 전화가 왔으며 12월 27일 . 28일 2일 동안 굴삭기 2대로 축사 내부를 말끔히 청결 작업 하고 12월 30일 세종시 환경과 공무원이 가정집으로 찾아와 공포 분위기 조성하며 휴대폰을 집사람 에게 드리 댔습니다.

세종시 환경과 공무원이 소음 측정기를 설치 후 짖지도 않는 개를 이동 하라고만 하였으며 집주인이 옆에 있어 개가 않 짖는 거다. 그래서 자리를 비켜 주었는데도 개는 짖지 않았습니다. 개가 짖지 않자 소음 측정기를 설치 한 환경과 공무원은 덩치에 맞지 않게 작은 개 쪽으로 가까이 다가 가자 개는 그때서야 짖었습니다. 가만이 있는 남의 집개를 짖게 하려고 온건지 벌건 대낮에 개를학대 하려고 온건지, 처음 소음 측정 하러 온 환경과 공무원의 태도. 짖지도 않는 개를 이동 하라는 요구에 개를 다른 곳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축사 소음을 약하게 한 것 에는 소음 측정 과정상 강제성이 없다는 말로 일축. 이날 하늘엔 국군 비행기가 다녔습니다. 환경과 공무원은 손가락질 하며 비행기를 가리켰습니다. 또한 사진 찍는 재스처 하는 몸동작을 취했습니다. 환경과 공무원의 행동에 국적이 의심 스러웠습니다.세종시 하늘에 국군 비행기가 자주 다니는지 글을 읽고 계신분은 구경 오십시오. 소음 측정은 단 한번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적이 없으며 소음 측정 하는 날에는 소음이 천재지변인지 약하게 돌아갔습니다. 지금도 생각 납니다. 세종시청 비서실 직원 분께서 직언 하신 내용중 소음 측정 후 더 크게 튼다는 말에 약이 올라서 더 트는 거다.

알고 구경 오십시오.

(본 내용은 사진 동영상 축사 위치에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