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사주에 이동수란걸 무시해도 괜찮은 걸까요?

슬픔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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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시골에서만 살다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시골에 연고가 하나도 없어

 

경기도 성남에 큰언니 근처로 이사 갈 계획입니다.

 

나이도 31살이고 여자라 ...그리고 큰도시 자주가본곳은 대구 정도로 우물안에 개구린데요 ..

 

큰도시에 대한 무서움도 있고 ... 외국가는것 처럼 설레이기도 하네요 ..

 

근데 ...처음 이사를 가는거라 ...걱정도 되고 ..사주를 봤는데...

 

두곳에서 올해와 내년에 가면 몸이 아플꺼라 합니다.

 

다른 소리는 몰라도 아프단 소리에 걱정이 많이 됩니다.

 

부적?방패막이를 하고 가라하는데...

 

이걸로 막을 수있을지..

 

그런거 다 깡그리 무시 해도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주에 그리 아주 의지하지 않는 편이라 ... 차라리 여러분의 생활의 경험이 저에겐 더 와 닿을꺼 같습니다.

 

또한, 가끔 서울 남자분들 업무로 뵐대가 있는데..경상도 남자들이랑 마인드 자체가 약간 다른것 같더라구요...

 

결혼도 서울에서 만나 하고 싶은데 ..한번도 경상도 남자아니분과 만나 본 적이 없어 ...

 

서울분들의 성향도 궁금합니다.

 

 

혹시 경험 하신분 계시면 꼭 충고라던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평생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