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도에서 큰 꿈을 앉고
작은 비즈니스를 준비중인 29살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우선 이런 글로 인사올려서
너무 염치없고 창피하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절박하고 간절하여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판관리자님
혹 글이 문제가 있다면 바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초.중.고등학교 시절
같은 또래에 친구들에 비하여 '발명'이라는
이 단어에 관심과 열정.사랑이 많은 학생이었습니다.
덕분에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린 학창시절,
대한민국 땅에서 많은 발명대회에서 상을 휩쓸었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대표'학생 권한으로
세계여러대회에 참가하여
다수의 최상위권 상들을 휩쓸었습니다.
물론, 실용신안과 특허등록증도 많이 보유하였고,
거대하진 않지만, 그런 작은 결과들로
대한민국에서 나름 알아주는 대학학위도 수여하였습니다.
그 중에
가장 저에게 값졌던 것은,
현재 모 업체에서 나오는 의자 중
앉으면 움직이지 못하도록 이동을 조절할 수 있는
괴상하고 이상한 의자와
대한민국 전차량의 필수품인
차량용 블랙박스 아이디어를 고안한 학생이였기도 합니다.
위의 짧은 저의 소개는 절대 자랑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저는 이렇게 여러가지 도전과 새로운 것,혹은
신선한 아이디어나 세계에 관심이 많았으며
지금도 또한 그 길을 개척하고 제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인도'라는 거대한 나라에 와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도'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는지요?
물론 개개인의 관심사와 취향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중국과 비등한 인구를 가진, 인력시장이 어마무지한,
과거 중국보다 훨씬 노동비가 저렴하며
온거리에 거지들이 빼곡하고 구걸하는,
차가 다니는 도로에. 고속도로마저
소들이 자거나 떼지어움직이는,
하지만
10대,20대의 젊은 층이 나라 인구의 45%에 육박하며
UN보고.현재와 미래 인구층의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후진국으로 알고 있지만 IT강국으로서
신'중상층이 매년7%이상 증가하는,
또한 그 신'중산층과 중산층,상류층,최상류층이
새로운 일거리를 창출해내고
그 밑에서 점점 수입이 늘어나 지출과 소비의
시장이 커져가는,
한국에서 인터넷으로도 알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유명한 언론사 및 경제일간지,뉴스 등도
정확한 통계를 내기 불가능한...
저는, 이런 '인도'의 최고 중심지인 뉴델리에 와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위의 모든 것들을 빼고
1년365일 중 3개월 겨울이 있으나, 한국의 가을날씨만도 못한
무지막지하게 더운,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몸에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이 '인도'시장에
한국 무더위의 별미 '팥빙수'를,
요즘에서야 한국의 대세가 되어버린 '눈꽃빙수'라는
아이템을 팔아보기위하여 왔습니다.
지난 세월 이래저래 모으고 만든
1억5천이라는 크지도 않지만,절대 작지도 않은 자본금을 들고
시장통계와 분석,조사 등 약2년의 준비기간을 걸쳐
얼음을 먹지도 않는 이 나라에서
한국에서도 최근에야 붐이 일어 시장이 커진
'눈꽃빙수'라는 새로운 문화코드를 만들고
대한민국을 알리며, 얼음먹는 문화를 새로이
창출해보고싶어 초라하며 보잘것없고 작은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 엄청나게 꼼꼼하고 세밀하게 준비해왔지만,
제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70~80년대의 정치의 부정부패,
모든 행정업무 및 실행에 있어서
로비가 들어가야 일이 진행되는 점
모든 것을 알고 시작했지만,
같은 인도인끼리도 잠들면 코도 베어가며
백인우월주의가 자리잡은, 동양인은 하층민으로 나뉘어지는
이 인도라는 땅에서 29살의 동양청년의 위치와 자본의 힘이 부족합니다.
비즈니스의 시작점이 될 현장 공사가 이제 10%남짓 남았습니다.
어떻게해서든 이것까진 제 힘으로 될 것 같습니다.
현장은 갖춰지나
그에 필요한 기구와 기계들을 들여오는데 있어서
초반 운영면에서
자본의 어려움을 겪을 것 같습니다.
판채널 및이 글을 접하실 많은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지금 이 인도에서 승부를 보지 못한다하여도
훗날, 꼭
여기서 질 빚,진 빚 한국땅에서
그 배로 아니,능력이 된다면 그 이상갚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간절한 마음에
이렇게 염치없고 창피하고
여러분 입장에선 불쾌한 글을
몇날 며칠, 보름넘게 밤을 지새우며 고민하다
어디에 올려야할지 몰라서..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지금 당장 그리고, 앞으로도
보잘 것 없을 수 있는 저에게
힘을 조금이나마 빌려주신다면
인도에서 한국인 '빌게이츠'를 꿈꾸고
제 남은 인생을 걸고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읽고도와주세요
그리고 이 글을 읽어주실 많은 국민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에서 큰 꿈을 앉고
작은 비즈니스를 준비중인 29살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우선 이런 글로 인사올려서
너무 염치없고 창피하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절박하고 간절하여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판관리자님
혹 글이 문제가 있다면 바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초.중.고등학교 시절
같은 또래에 친구들에 비하여 '발명'이라는
이 단어에 관심과 열정.사랑이 많은 학생이었습니다.
덕분에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린 학창시절,
대한민국 땅에서 많은 발명대회에서 상을 휩쓸었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대표'학생 권한으로
세계여러대회에 참가하여
다수의 최상위권 상들을 휩쓸었습니다.
물론, 실용신안과 특허등록증도 많이 보유하였고,
거대하진 않지만, 그런 작은 결과들로
대한민국에서 나름 알아주는 대학학위도 수여하였습니다.
그 중에
가장 저에게 값졌던 것은,
현재 모 업체에서 나오는 의자 중
앉으면 움직이지 못하도록 이동을 조절할 수 있는
괴상하고 이상한 의자와
대한민국 전차량의 필수품인
차량용 블랙박스 아이디어를 고안한 학생이였기도 합니다.
위의 짧은 저의 소개는 절대 자랑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저는 이렇게 여러가지 도전과 새로운 것,혹은
신선한 아이디어나 세계에 관심이 많았으며
지금도 또한 그 길을 개척하고 제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인도'라는 거대한 나라에 와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도'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는지요?
물론 개개인의 관심사와 취향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중국과 비등한 인구를 가진, 인력시장이 어마무지한,
과거 중국보다 훨씬 노동비가 저렴하며
온거리에 거지들이 빼곡하고 구걸하는,
차가 다니는 도로에. 고속도로마저
소들이 자거나 떼지어움직이는,
하지만
10대,20대의 젊은 층이 나라 인구의 45%에 육박하며
UN보고.현재와 미래 인구층의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후진국으로 알고 있지만 IT강국으로서
신'중상층이 매년7%이상 증가하는,
또한 그 신'중산층과 중산층,상류층,최상류층이
새로운 일거리를 창출해내고
그 밑에서 점점 수입이 늘어나 지출과 소비의
시장이 커져가는,
한국에서 인터넷으로도 알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유명한 언론사 및 경제일간지,뉴스 등도
정확한 통계를 내기 불가능한...
저는, 이런 '인도'의 최고 중심지인 뉴델리에 와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위의 모든 것들을 빼고
1년365일 중 3개월 겨울이 있으나, 한국의 가을날씨만도 못한
무지막지하게 더운,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몸에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이 '인도'시장에
한국 무더위의 별미 '팥빙수'를,
요즘에서야 한국의 대세가 되어버린 '눈꽃빙수'라는
아이템을 팔아보기위하여 왔습니다.
지난 세월 이래저래 모으고 만든
1억5천이라는 크지도 않지만,절대 작지도 않은 자본금을 들고
시장통계와 분석,조사 등 약2년의 준비기간을 걸쳐
얼음을 먹지도 않는 이 나라에서
한국에서도 최근에야 붐이 일어 시장이 커진
'눈꽃빙수'라는 새로운 문화코드를 만들고
대한민국을 알리며, 얼음먹는 문화를 새로이
창출해보고싶어 초라하며 보잘것없고 작은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 엄청나게 꼼꼼하고 세밀하게 준비해왔지만,
제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70~80년대의 정치의 부정부패,
모든 행정업무 및 실행에 있어서
로비가 들어가야 일이 진행되는 점
모든 것을 알고 시작했지만,
같은 인도인끼리도 잠들면 코도 베어가며
백인우월주의가 자리잡은, 동양인은 하층민으로 나뉘어지는
이 인도라는 땅에서 29살의 동양청년의 위치와 자본의 힘이 부족합니다.
비즈니스의 시작점이 될 현장 공사가 이제 10%남짓 남았습니다.
어떻게해서든 이것까진 제 힘으로 될 것 같습니다.
현장은 갖춰지나
그에 필요한 기구와 기계들을 들여오는데 있어서
초반 운영면에서
자본의 어려움을 겪을 것 같습니다.
판채널 및이 글을 접하실 많은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지금 이 인도에서 승부를 보지 못한다하여도
훗날, 꼭
여기서 질 빚,진 빚 한국땅에서
그 배로 아니,능력이 된다면 그 이상갚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간절한 마음에
이렇게 염치없고 창피하고
여러분 입장에선 불쾌한 글을
몇날 며칠, 보름넘게 밤을 지새우며 고민하다
어디에 올려야할지 몰라서..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지금 당장 그리고, 앞으로도
보잘 것 없을 수 있는 저에게
힘을 조금이나마 빌려주신다면
인도에서 한국인 '빌게이츠'를 꿈꾸고
제 남은 인생을 걸고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런 글을 작성하게되어
너무 죄송합니다.
지난 새벽4:32분 뉴델리에서 작성한..
인도의 작은 한명의 대한민국 청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