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생각이나 해줄까요..

ㅠㅠ2014.09.11
조회183

두달여 동안 과cc였다가 차인지 세달째 되는 남자입니다.

세달이나 되었는데도 잊혀지지가 않아서요..

친구들은 두달정도 사귀어놓고 왜 아직까지 이러냐는데 저는 정말 말할수없이 힘듭니다..

그래서 방학중에 그여자얘한테 카톡도 여러번 보내봤지만 늦게 답이 오기도 하고 귀찮다는듯 답이 와서

한달 전 정도부터 더이상 보내지 않았습니다.

드릴 질문은 그친구도 제 생각을 하긴 할까요??

얼마 전에 개강을 했는데 얼굴을 보고 하다보면 다시 마음이 생기기도 하나요??

제가 어떡하면 돌아올지 너무 알고싶습니다..

놓칠수없는 여자인거 같아요.

그얘랑 우연을 가장해서 마주치고 싶어서 통학수단도 거의 두배정도 차이나는 것으로 바꿨는데...한번도 마주치지는 못했네요..

밤이면 그얘와의 예전 카톡도 모두 읽어보고 하염없이 눈물 흘립니다..

두서없는 저의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