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은 최근 커피에서도 악취가 났고 맛이 이상했는데 우유가 상한 줄 알았음
린드 씨가 본인의 책상에서 성기를 만지고 있는 행동을 목격하고 그 이 후에 본인의 책상에 정액으로 추정되는 악취가 나는 액체가 흘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경찰 조사 결과 린드씨는 수차례 여직원의 커피 잔에 사정한 것을 인정했고 여직원의 관심을 끌고 싶어 이런 일을 했다고 진술 http://news.nate.com/view/20140910n10325?mid=n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