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여자친구가 집에 잡귀신들고 그럴까봐 우리집에서 지내라고했습니다. 마트에서 전이랑 다파니깐. 그래서 알았다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술을먹고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폰을 만지는데 폰이 떨어져 액정이 깨졌습니다. 지금 이핸드폰을 쓰면서 액정만 6~7번 깨졌었죠..
물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어자피 바꿀려고 생각했었거든요.
다먹고 나와서 집가던중 같이 일하던 형을 만나 여자친구한텐 먼저 집에 들어가라고 하고 형이랑 담배한대피면서 이런저런 애기하고 안부 묻고 그러던중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나 액정깨졌다고.. 집밖에서 너올때까지 기다리려고 폰만지고 있었는데 떨어트려서 액정이 깨졌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같이 폰바꾸자" 라고 애기하고 형이랑 다음에 또보자고 인사하고 집에 갔었죠. 여자친구 집으로 갔습니다. 제가 먼저들어가 티비를 키고 여자친구가 뒤에 오는데 갑자기 쨍그랑 소리가 났습니다. 여자친구집 신발장위에 조만한(가로세로 30CM)정도 되는 거울이 있습니다.
나가서 괜찮냐고 물어보니깐 갑자기 이게 떨어져서 깨졌어라고 하는겁니다.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장난아니게 돋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울상짓고 있길래 달래야 겠다싶어서 뭐 깨진거 가지고 그래 그러면서 그만애기하라고 했습니다.
이런경험있음?
안녕하세요..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25살 남성입니다.
3일전에 겪은 경험을 애기하려고 글남깁니다.
사건은 이럽니다.
3일전 여자친구가 계속 대하대하 애기하길래 대하를 먹으러 집근처 횟집에 갔었습니다.
술먹으면서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이번에 제사지내야되는데 고향에 못내려가서 좀 그런다고
집에서 지내야 겠다고. 서로 자취는하긴하는데 제가 거의 여자친구집에서 살다시피 합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집에 잡귀신들고 그럴까봐 우리집에서 지내라고했습니다. 마트에서 전이랑 다파니깐. 그래서 알았다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술을먹고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폰을 만지는데 폰이 떨어져 액정이 깨졌습니다. 지금 이핸드폰을 쓰면서 액정만 6~7번 깨졌었죠..
물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어자피 바꿀려고 생각했었거든요.
다먹고 나와서 집가던중 같이 일하던 형을 만나 여자친구한텐 먼저 집에 들어가라고 하고 형이랑 담배한대피면서 이런저런 애기하고 안부 묻고 그러던중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나 액정깨졌다고.. 집밖에서 너올때까지 기다리려고 폰만지고 있었는데 떨어트려서 액정이 깨졌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같이 폰바꾸자" 라고 애기하고 형이랑 다음에 또보자고 인사하고 집에 갔었죠. 여자친구 집으로 갔습니다. 제가 먼저들어가 티비를 키고 여자친구가 뒤에 오는데 갑자기 쨍그랑 소리가 났습니다. 여자친구집 신발장위에 조만한(가로세로 30CM)정도 되는 거울이 있습니다.
나가서 괜찮냐고 물어보니깐 갑자기 이게 떨어져서 깨졌어라고 하는겁니다.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장난아니게 돋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울상짓고 있길래 달래야 겠다싶어서 뭐 깨진거 가지고 그래 그러면서 그만애기하라고 했습니다.
애기가 길어졌네요.. 제가 궁금한건 이건 무슨징조일까요?ㅠㅠ 아직도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