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사랑한다 잘해주고 뭐 그런말에 휩쓸려서 함부로 관계하면안됨. 진짜 내가 믿었던 남친과 관계를했는데 그 후에 달라진 남친의 태도와 표정......하..진짜 비참함.. 세상이 무너지는 줄알았고 난 뭐했던 년인가 싶고 방안에서 몰래 울기만했고 그뒤로 남자는 눈에 보이지도않고 믿고싶지도 믿어지지도 않았고.. 그때 왜 몰랐는가싶다 사랑한다고 했던말이 한번해볼려고 계속 잘해주던거였다는걸.. 그때 그사람이 맞는가싶고 뭐라 내가 할말은 없고 14820
관계후 달라진 남친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