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들이 네이트 판 이야기를많이하구 페북에서도 유명한 판 을 읽으면서 도저히 어디가서 물어볼수도 조언을 얻을수도 없는 이야기를 써보려고요 남자친구는 대학교때 만나 십년을만났고 정말한결같은 사람이에요 남동생들이 누나 정말 남자친구같은 사람 어디서 만날 수 있을것같냐 말할정도로 착하고 고마운사람이에요 그래서인지 더 믿을수가 없는데 어느날 정말아무생각없이 남자친구 핸드폰 사진을보는데 여자팬티가 찍혀있는데 순간 심장이 멈추는것처럼 너무놀래고 당황스러웠는데 그래도 조심히 이거뭐야라고 물었더니 너무당황해하고 어쩔줄몰라하는게 오히려 제가 미안해서 더이상안묻고 일어나려는데 제손을잡으면서 미안하다고 병인가보다고 말하는데 평소에는 아니 사귀면서 십년이되는 세월동안 전혀 그런일이 없었구 저희 커플아는 모든사람들은 제남자친구를 자기들 남자친구와 비교도 못할정도로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사람이 너무당황해 하니까 결국 다시묻지 않을께 당신도 잊어버리라고 했는데 궁굼했어요 이사람이 왜그걸찍은건지 남자들은 한번씩은 그러는건지 제가너무민감하건지 제게 조언을 부탁드려요 더궁굼하신거 있다면 추가할께요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십년만난남자친구
친구들이 네이트 판 이야기를많이하구 페북에서도 유명한 판 을 읽으면서 도저히 어디가서 물어볼수도 조언을 얻을수도 없는 이야기를 써보려고요
남자친구는 대학교때 만나 십년을만났고 정말한결같은 사람이에요 남동생들이 누나 정말 남자친구같은 사람 어디서 만날 수 있을것같냐 말할정도로 착하고 고마운사람이에요 그래서인지 더 믿을수가 없는데
어느날 정말아무생각없이 남자친구 핸드폰 사진을보는데 여자팬티가 찍혀있는데 순간 심장이 멈추는것처럼 너무놀래고 당황스러웠는데
그래도 조심히
이거뭐야라고 물었더니 너무당황해하고 어쩔줄몰라하는게 오히려 제가 미안해서 더이상안묻고 일어나려는데 제손을잡으면서 미안하다고 병인가보다고 말하는데 평소에는 아니 사귀면서 십년이되는 세월동안 전혀 그런일이 없었구 저희 커플아는 모든사람들은 제남자친구를 자기들 남자친구와 비교도 못할정도로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사람이 너무당황해 하니까 결국 다시묻지 않을께 당신도 잊어버리라고 했는데 궁굼했어요 이사람이 왜그걸찍은건지 남자들은 한번씩은 그러는건지 제가너무민감하건지 제게 조언을 부탁드려요 더궁굼하신거 있다면 추가할께요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