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별 그냥 받아들여야 하나요..

2014.09.11
조회31,886

제가 너무너무 좋아했던 사람이고 지금도 많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몇시간 지났다고 벌써 후회도 되고 계속 눈물만 나고 그러네요.. 잘한게 맞을까요..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헤어지자는 남자를 헤어지기싫다며 말로도 몸으로도 어떤 방법으로도 돌려놓으려고 애썼는데.. 예전처럼 돌아가고있는게 맞겠지 이렇게 안심하려는 순간마다 그게 아니라는말에 그냥 욱해서 제쪽에서 놔버렸네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