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빕스 갔더니 브런치바로 바뀌어 있음 첨에 깜놀함. 요즘 여자들 사이에서 브런치가 유행이라고 하더니 빕스도 그 대세를 따라가는 듯 온김에 브런치바를 즐겨줌. 우선 가뿐하게 한접시 헤치움 초딩 같이 치킨과 피자 무한 흡입 남친은 오물렛을 위주로 무한 흡입 바로 만들어서 따뜻한게 맛있다고 함 나도 가져와서 먹어봤는데 해외에서 먹던 오물렛 맛임. 해외 나갈때 늘호텔에서 브런치를 즐기곤 했는데 그 오물렛이 생각났음 요건 포테이토 인데 케찹을 묻혀 먹으니 맛이 좋음. 빵 사이에 넣어서 먹으면 나만의 브런치 메뉴가 완성되서 남친과 요리 대결도 펼치고 나쁘지 않았음 먹을껏이 너무 많아 결국 나는 넋다운. 못먹어본 메뉴가 아직 15가지가 넘게 있지만.. 나는 이쯤 하겠소.. 담엔 전부 먹어보겠노라 결심함.ㅋㅋ 13
빕스 브런치바 신세계..
간만에 빕스 갔더니 브런치바로 바뀌어 있음
첨에 깜놀함.
요즘 여자들 사이에서 브런치가 유행이라고 하더니 빕스도 그 대세를 따라가는 듯
온김에 브런치바를 즐겨줌.
우선 가뿐하게 한접시 헤치움
초딩 같이 치킨과 피자 무한 흡입
남친은 오물렛을 위주로 무한 흡입
바로 만들어서 따뜻한게 맛있다고 함
나도 가져와서 먹어봤는데 해외에서 먹던 오물렛 맛임.
해외 나갈때 늘호텔에서 브런치를 즐기곤 했는데
그 오물렛이 생각났음
요건 포테이토 인데 케찹을 묻혀 먹으니 맛이 좋음.
빵 사이에 넣어서 먹으면 나만의 브런치 메뉴가 완성되서 남친과 요리 대결도 펼치고 나쁘지 않았음
먹을껏이 너무 많아 결국 나는 넋다운.
못먹어본 메뉴가 아직 15가지가 넘게 있지만..
나는 이쯤 하겠소..
담엔 전부 먹어보겠노라 결심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