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 보리에요. 혹시 연애중 게시판에 계시는 분들 중 정~말 간간히 오는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예전에 쓰던 계정이 뭐가 좀 이상하고 계속 이상한 메일이 오길래 계정 바꾸고 다시왔어요. 그덕에 제가 예전에 쓴 글들이 연동이 안되네요. 사칭 아니니까 염려 안하셔도 되구요, 제목으로 검색하시면 제 예전 글들 나오구요. (혹 필요하다면 인증 할게요ㅠㅠ) 여튼! 또 고민 들어드릴 겸, 같이 의논해볼 겸, 얘기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왔어요. 연애의 문제든, 사람의 문제든, 여러가지 늘 하던 것처럼 저랑 같이 얘기해봐요. 여기 게시판에 고민을 올리시고, 또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을 보면 물론 내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일이고 그저 화면속으로만 사연을 접하기 때문에 헤어져라, 혹은 대화해라 라는 답변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생각이 좀 달라요. 대화해라, 라면 대화의 방법 혹은 표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말해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제 나름 이렇게 이렇게 말하면 좋겠다, 라는 것까지 댓글로 남겨드리는 편이에요. 대화할 용기를 가지고, 표현을 가다듬어서 대화한다면 훨씬 더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을까요. 그건 물론 고백하는 분들도. 제가 자주 인용하는 말인데... 남자는 말해주지 않으면 모르고, 여자는 알고도 듣고 싶어한다 라는 말이 있어요. 게시판에 사연들이 올라오면 댓글들에 대부분 대화하라는 댓글이 달리죠. 대화할 용기를 갖고 표현을 가다듬고 대화한다면 분명 서로 조금이라도 더 맞춰지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찌 됐든 내가 선택한 내 남자, 내 여자 잖아요. 이 사람을 고른 내 안목을, 나를 믿는거죠. 그리고 저는 지금까지의 제가 달아드린 댓글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고 달아드렸어요. 혹여 고민 댓글을 남기시는 분중에 그냥저냥 볼 여유가 되신다면 한번 보시면, '다른 사람은 이런 고민을 헀구나... 이런 방법도 있겠구나...' 하실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저는 20살 이후 쭈욱 연애를 해왔었어요. 길게는 3년 가까이, 짧게는 몇달, 이런 식으로 계속 사람을 만나왔어요. 지금은 연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구요. 눈에 띄게 예쁜 외모는 아니지만 나름 많은 고백을 받아봤었고, 자존심과 자존감이 좀 강해서 사랑받는 연애를 하기 위해 늘 노력했던 것 같아요. 오만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제가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늘 생각했고, 내 외모와 별개로 나라는 사람을 알게되면 알게 될수록 날 좋아할 거라고 믿으면서 지금까지도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저라는 사람이네요. 남녀 상관없이 가급적이면 20대 이상 분들로, 진지한 사연이라면 자세히 써주신다면 저도 자세히 댓글을 달아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남녀사이 대화의 방법, 스킨십(+ 19금 관계라던지), 애정표현, 여자로서의 스킬, 혹은 다른 고민거리라도 한분한분 진지하게 답해드릴게요. + 카톡상담은 받지 않습니다. 댓글로 간단한 사연과 아이디를 요약해서 말씀해주시고, 이건 정말이지 개인적이고 비밀스러운 일이라는 판단이 들면 제가 먼저 연락드리겠습니다. 또한 저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고, 고민상담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의 카톡은 사양합니다. 제가 먼저 카톡드리지 않는 경우에는 그냥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여 글을 쓰시고 댓글을 다신다면 링크 정도는 걸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 댓글은 일관되게 여기에 달게요. 익명이 보장되는 곳인 만큼 혹시라도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이 댓글보실 수 있도록 추천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드려요! 명절 잘 보내셨나요.
20대, 커플 혹은 솔로 분들 고민 들어드려요 # 9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 보리에요.
혹시 연애중 게시판에 계시는 분들 중
정~말 간간히 오는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예전에 쓰던 계정이 뭐가 좀 이상하고 계속 이상한 메일이 오길래
계정 바꾸고 다시왔어요. 그덕에 제가 예전에 쓴 글들이 연동이 안되네요.
사칭 아니니까 염려 안하셔도 되구요, 제목으로 검색하시면 제 예전 글들 나오구요.
(혹 필요하다면 인증 할게요ㅠㅠ)
여튼!
또 고민 들어드릴 겸, 같이 의논해볼 겸, 얘기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왔어요.
연애의 문제든, 사람의 문제든, 여러가지 늘 하던 것처럼 저랑 같이 얘기해봐요.
여기 게시판에 고민을 올리시고, 또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을 보면
물론 내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일이고 그저 화면속으로만 사연을 접하기 때문에 헤어져라,
혹은 대화해라 라는 답변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생각이 좀 달라요. 대화해라, 라면
대화의 방법 혹은 표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말해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제 나름 이렇게 이렇게 말하면 좋겠다, 라는 것까지 댓글로
남겨드리는 편이에요.
대화할 용기를 가지고, 표현을 가다듬어서 대화한다면
훨씬 더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을까요. 그건 물론 고백하는 분들도.
제가 자주 인용하는 말인데...
남자는 말해주지 않으면 모르고, 여자는 알고도 듣고 싶어한다 라는 말이 있어요.
게시판에 사연들이 올라오면 댓글들에 대부분 대화하라는 댓글이 달리죠.
대화할 용기를 갖고 표현을 가다듬고 대화한다면 분명 서로 조금이라도 더 맞춰지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찌 됐든 내가 선택한 내 남자, 내 여자 잖아요.
이 사람을 고른 내 안목을, 나를 믿는거죠.
그리고 저는 지금까지의 제가 달아드린 댓글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고 달아드렸어요.
혹여 고민 댓글을 남기시는 분중에 그냥저냥 볼 여유가 되신다면 한번 보시면,
'다른 사람은 이런 고민을 헀구나... 이런 방법도 있겠구나...' 하실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저는 20살 이후 쭈욱 연애를 해왔었어요.
길게는 3년 가까이, 짧게는 몇달, 이런 식으로 계속 사람을 만나왔어요.
지금은 연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구요.
눈에 띄게 예쁜 외모는 아니지만 나름 많은 고백을 받아봤었고,
자존심과 자존감이 좀 강해서 사랑받는 연애를 하기 위해 늘 노력했던 것 같아요.
오만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제가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늘 생각했고,
내 외모와 별개로 나라는 사람을 알게되면 알게 될수록 날 좋아할 거라고 믿으면서 지금까지도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저라는 사람이네요.
남녀 상관없이 가급적이면 20대 이상 분들로,
진지한 사연이라면 자세히 써주신다면 저도 자세히 댓글을 달아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남녀사이 대화의 방법, 스킨십(+ 19금 관계라던지), 애정표현, 여자로서의 스킬,
혹은 다른 고민거리라도 한분한분 진지하게 답해드릴게요.
+ 카톡상담은 받지 않습니다. 댓글로 간단한 사연과 아이디를 요약해서 말씀해주시고,
이건 정말이지 개인적이고 비밀스러운 일이라는 판단이 들면 제가 먼저 연락드리겠습니다.
또한 저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고, 고민상담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의 카톡은 사양합니다.
제가 먼저 카톡드리지 않는 경우에는 그냥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여 글을 쓰시고 댓글을 다신다면 링크 정도는 걸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
댓글은 일관되게 여기에 달게요.
익명이 보장되는 곳인 만큼 혹시라도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이 댓글보실 수 있도록
추천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드려요!
명절 잘 보내셨나요.